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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한화, 여성리더 대회 '위드 컨퍼런스' 개최

  • 2015.11.05(목) 17:21

쌍용차는 쌍용차 대리점협의회가 평택공장을 방문해 내수 판매 월 1만대 달성을 축하하고 생산 현장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쌍용차 국내영업본부장 송영한 전무, 대리점협의회 김종권 회장(광교대리점)을 비롯한 국내영업본부 및 대리점협의회 관계자 30여명은 평택공장을 방문해 생산현장을 돌아보며 현장 직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뜻을 담은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고, 상호 소통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 10월 쌍용차가 12년 만에 월간 최대 내수판매(1만8대)를 기록한 것을 축하하고 원활한 공급을 위해 생산에 매진하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현대차는 다음달 6일까지 현대모터스튜디오(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쏘나타 출시 30주년 기념 전시회 ‘쏘나타 헤리티지(SONATA HERITAGE)’를 열고 쏘나타가 지난 30년간 만들어온 이야기를 전한다고 5일 밝혔다.

‘쏘나타 헤리티지’는 현대차가 쏘나타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의 브랜드로 성장한 쏘나타가 고객의 삶과 함께 지나온 시간을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 됐다.

현대차는 현대모터스튜디오 4층과 5층을 활용해 5층에는 1~4세대 쏘나타를, 4층에는 5~7세대 쏘나타를 전시하고 각 세대별 디자인과 기술에 대한 설명을 함께 전시해 방문한 고객들에게 쏘나타의 ‘도전과 혁신’을 선 보인다.

또 현대차는 전시회 관람에 재미를 더하기 위해 ▲각 세대별 쏘나타를 관람하고 도장을 받아오는 고객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하는 ‘스탬프 랠리’ 이벤트 ▲SNS 관람후기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제공하는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은 5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삼성생명 컨퍼런스홀에서 각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삼성행복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수상자는 ▲여성선도상 김정숙 회장(69ㆍ세계여성단체 협의회) ▲여성창조상 안숙선 명창(66ㆍ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 ▲가족화목상 박향숙 공동대표(60ㆍ한국시각장애인 여성연합회) ▲청소년상 원종건(23ㆍ경희대 4), 윤정현(19ㆍ부산남고 3), 강민주(17ㆍ광주중앙고 1), 전유정(17ㆍ강원 생활과학고 1), 황윤하(15ㆍ천안여중 2) 학생 등이다. 수상자에게는 각 5000만원(청소년상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국내 각계 주요기관과 전문 인사들로부터 추천받은 후보를 대상으로, 분야별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업적 검토와 현장 실사 등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은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의 인사말과 백희영 심사위원장의 심사보고, 수상자 시상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삼성행복대상'은 ▲여성의 권익과 사회공익에 기여한 여성, ▲학술·예술 등 전문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여성, ▲효행 실천과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인물을 찾아 널리 알리고 격려함으로써 더불어 함께 사는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고자 제정한 상이다.
 
 
LG는 5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구본무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G글로벌챌린저’ 시상식을 개최했다. ‘LG글로벌챌린저’는 대학(원)생들이 세계최고 수준의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최장수 대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이다.
 
구본무 회장은 “세상의 변화와 발전속도가 빨라진 만큼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도 분명히 많을 것”이라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간다는 뜨거운 열정과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변화를 이끌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LG는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등 본상 6개 팀과 특별상 4팀, 글로벌상 1팀 등 총 11개 팀 44명을 시상했다. 특히 LG는 본상 수상 6개 팀 24명 가운데 4학년에게는 LG 입사자격을, 1~3학년에게는 LG 인턴자격을 부여했다. 현재 LG글로벌챌린저를 통해 LG 각 계열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은 130여명에 이른다.
 
올해 대상은 '살아있는 식물에서 전기에너지를 얻다'를 주제로 유럽의 신재생에너지 기업 및 대학 연구소들을 탐방한 한동대팀이 수상했다. 이들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원 중 하나인 미생물 연료 세포(Plant-MFC, Microbial fuel cell)의 연구 현황을 탐방한 후, 이를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홍보활동 및 사회공헌활동 등을 제시했다.
 
최우수상에는 '커피찌꺼기를 활용한 바이오매스 에너지'의 명지대팀, '실크와 엽록소를 활용한 미세먼지 해결 방안'의 한동대팀, 우수상에는 '동물매개 프로그램을 활용한 청소년 재소자 재범방지책'의 연세대팀, '월드 와이드 워터 그리드(다양한 수자원의 효율적인 통합관리)' 의 카이스트팀, '한국 맞춤형 소방드론 도입 방향 연구'의 서강대팀이 선정됐다.
 

LG전자가 미국 이동통신사 AT&T를 통해 대화면 스마트폰 ‘G비스타2’를 6일(미국시간) 출시한다. LG전자는 2014년 ‘G3’ 디자인에 5.7인치 HD화면을 적용한 ‘G비스타’, 2015년 ‘G4’ 디자인에 5.7인치 HD화면과 스타일러스 펜을 적용한 ‘G4스타일러스’의 아이덴티티를 잇는 ‘G비스타2’로 미국 보급형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G비스타2’는 5.7인치 풀HD 대화면과 스타일러스 펜을 내장했다. ‘G4’의 디자인과 카메라전문가모드, 컬러스펙트럼센서, 레이저오토포커스 등 주요 카메라 기능을 그대로 적용했다. 대화면 스마트폰의 사용성을 높이기 위해 3000mAh 대용량 배터리, 1W(와트) 스피커 등도 탑재했다.
 
LG전자는 이날 ‘LG V10’도 AT&T를 통해 동시 출시한다. 지난 달 출시한 ‘넥서스 5X’를 필두로 ‘LG V10’, ‘G비스타2’로 하반기 미국시장 판매 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SA(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 조사결과, LG전자는 북미 스마트폰 시장에서 2015년 2분기 점유율 15%로 2014년 연간 점유율 11.7% 대비 크게 증가해 3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LG전자는 4일 오후 서울 양재동 서초R&D캠퍼스에서 국내 유수의 대학 연구실을 이끌고 있는 교수 및 석·박사과정 대학원생 130여 명과 함께 ‘LG-University Tech Fair’를 열었다. 올해 2회째인 이 행사는 LG전자가 대학 이공계 연구실을 초청, 이들이 수행한 연구개발 성과를 시연 및 전시하고 산학 간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다. 지난해 5개 대학을 초청해 첫 행사를 치렀고 올해는 11개로 대상을 대폭 늘렸다.
 
28개 대학 연구실 참가자는 소재부품, 인텔리전스 기술 등 원천기술분야를 중심으로 웨어러블 섬유 센서, 무인자율주행을 위한 고정밀 실시간 경로추정 기술, 저전력 모바일 컴퓨팅 플랫폼 등 58개 연구개발성과를 시연했다. 시연장인 이벤트홀에는 CTO 안승권 사장을 비롯, 500여 명의 LG전자 임직원이 참석했고, LG화학·LG디스플레이·LG이노텍 등 계열사 관련 분야 임직원도 이를 참관했다.
 
LG전자는 참가 대학원생들을 위해 산학협력 제도 설명, 1:1 채용상담부스 운영, 선배사원의 진로 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대학에서 제안한 연구과제를 교수들과 별도로 협의했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정상급 셰프들의 쿠킹 콜라보레이션 스토리를 전달하는 ‘시네 드 셰프 쇼(Cine des Chefs Show)’ 영상을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된 ‘시네 드 셰프 쇼’ 영상은 신선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기 위해 열정을 다하는 국내외 최정상급 셰프들의 모습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과 글로벌 식문화 교류에 앞장서는 삼성 ‘셰프컬렉션’의 차별화된 소비자 가치를 선보인다.
 
지난 9월 독일 IFA에서 열린 ‘시네 드 셰프 쇼’는 세계 최정상급 셰프들로 구성된 ‘클럽 드 셰프’ 멤버와 한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임기학ㆍ이충후 셰프가 만나 함께 요리를 하며 관객들로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셰프들은 백김치 등 한국 고유의 음식을 활용해 외국인들도 즐길 수 있는 퓨전 요리를 만들어 관객들에게 제공하며 다양한 식문화를 교류하고 이해 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혁신적인 미세정온기술로 식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지켜주는 ‘셰프컬렉션’을 활용해 각기 다른 식문화의 어울림으로 최상의 풍미를 살려낸 요리들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시네 드 셰프 쇼’ 영상에는 ‘레스쁘아뒤이부’ 오너 셰프인 임기학 셰프와 ‘제로컴플렉스’ 오너 셰프인 이충후 셰프가 참석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셰프컬렉션 홈페이지(www.chefcollectio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11월 17일까지 삼성전자 가전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amsungCEKorea)에서 ‘시네 드 셰프 쇼’ 영상을 보고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한 참여자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화그룹이 여성리더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15 한화 위드(WITH)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5 한화 위드(WITH)컨퍼런스’에는 한화생명 차남규 사장, 한화케미칼 김창범 사장, 한화테크윈 김철교 사장 등 그룹 주요 대표이사 및 계열사 임직원 250명 등 모두 300여명이 참여했다.
 
‘한화 위드 컨퍼런스’는 한화그룹내 여성인력들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자발적인 동기 부여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개최됐다. 행사명인 ‘위드(WITH)’는 ‘Women In Tomorrow Hanwha’의 앞 글자를 딴 것으로 일∙가정 양립지원, 여성 인재 육성 및 다양성 존중 문화 정착을 통해 한화의 내일을 ‘함께(WITH)’ 만들어 가자는 의미다.
 
이날 컨퍼런스에 참여한 직원들은 지난 6주 동안 34개 팀으로 나눠 회사 내에서 여성인력 육성과 조직문화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팀별로 모여 토론하고, 온라인, SNS 등으로 각자의 의견을 나눠 다양한 방안들을 도출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한화 돌보미센터 운영과 여성위원회 조직’을 제안한 한화토탈 1팀, ‘패밀리타임 연차제도’ 도입을 의견으로 제시한 한화첨단소재팀, ‘통합포털 구축 및 자율 출퇴근제’를 제안한 한화S&C 1팀, 그리고 전원 남성 직원으로만 구성해 ‘한화그룹 퇴직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제안한 한화갤러리아 3팀 등 4개팀이 우수팀으로 선정되어 여성인력 커리어 및 경쟁력 강화와 업무환경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CDP 한국위원회가 선정하는 ‘CDP 명예의 전당’에 2013년 국내 기업 최초로 편입된 이후 3년째 골드클럽 자리를 유지했다고 5일 밝혔다. CDP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기업의 전략, 커뮤니케이션, 배출량 감축목표 달성 등과 관련된 정보를 기반으로 평가하는 지속가능성 평가 지수다. CDP 한국위원회는 올해 국내 상장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250대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SK하이닉스는 2013년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 5년 연속 선정된 기업에게 주어지는 ‘명예의 전당’ 골드클럽에 입성했다. 명예의 전당은 CDP 공개점수 90점 이상, 성과밴드 A- 이상을 획득해야만 유지된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지속적인 온실가스 및 에너지 감축 활동과 탄소라벨링 확대, 친환경∙에너지효율적인 제품개발, 대내외 기후변화 인식 확산 등의 노력으로 3년 째 골드클럽을 유지하며 기후변화 대응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동부그룹은 5일 오전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김준기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곡사회 복지재단이 개최한 제10회 동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로는 ▲문화예술부문 이한돈 강원대 명예교수 ▲사회봉사부문 홍영숙 태평양전쟁한국인희생자유족회장 ▲교육연구부문 허대영 한서남궁억연구회장 ▲자랑스러운 출향강원인부문 김동호 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장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동곡사회복지재단 설립자인 김준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로 열 번째를 맞이한 동곡상이 선친의 유지인 향토 강원도의 발전과 강원도 인재육성을 넘어 21세기 글로벌 시대를 이끄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인재상을 제시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동곡상은 김준기 회장의 선친인 동곡 김진만 전 국회부의장이 지난 1975년 강원도 발전에 기여한 숨은 일꾼들을 찾아내 포상하고 그 공적을 알리기 위해 만든 상(賞)으로, 1979년까지 매년 수상자들을 배출하며 향토인재 발굴의 산실 역할을 했다. 하지만 1980년 신군부 정권에 의해 중단되는 아픔을 겪었으나 2011년 김 전 부의장의 5주기를 맞아 동곡사회복지재단에 의해 32년 만에 부활했다.
 
동곡사회복지재단은 김준기 회장이 강원도 출신의 기업인으로서 향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89년 자신이 소유하고 있던 강원도 지역 16개 회사의 주식을 전액 출연해 설립되었으며,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썼던 선친의 뜻을 계승하기 위해 재단의 이름을 선친의 아호를 붙여 ‘동곡사회복지재단’으로 명명했다.
 
 
대우건설은 자사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 인터넷 홈페이지와 모바일 전용페이지를 개편했다고 5일 밝혔다. 개편된 푸르지오 홈페이지에서는 푸르지오 브랜드 홍보영상, 분양정보, 웹진 등을 볼 수 있다. 모바일 전용페이지를 통해서는 관심있는 분양소식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개편을 기념해 홈페이지에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11월 25일까지 진행한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5일부터 10일까지 씨네큐브 광화문과 메가박스 아트나인에서 진행하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박삼구 그룹 회장과 안성기 집행위원장이 참석한다.
 
영화제는 경쟁부문에 총 124개국 5281편의 작품이 출품됐고 이 중 36개국 87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개막작은 ‘어 싱글 라이프’, ‘블러드 브라더스’, ‘사용설명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9일부터 2015년 주거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임대차 계약관계 재조사 및 월차임 연체여부 등의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확인조사는 주거급여 수급가구 약13만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조사를 통해 주거급여의 적정성과 부정수급 가구를 확인해 재정 낭비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LH는 기대하고 있다.
 
LH 관계자는 “지자체 협력반을 구성해 주거급여제도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거복지 서비스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삼성물산은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주니어건설아카데미 2기’ 수료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주니어건설아카데미 2기는 서울 지역 사회복지기관 초등학생 5~6학년 학생 94명을 대상으로 6주간 건설 관련 교육과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또 건설업에서 가장 중요한 안전에 대해 체험하고 올바른 안전의식과 습관을 기르는 교육이 중점적으로 진행됐다.
 
 
SK건설은 자사의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이 400회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SK건설은 지난 2006년부터 매달 한 차례씩 독거노인, 장애인 등 경제적으로 힘들고 소외된 계층의 집을 고쳐주는 주거개선 활동을 실시해왔다. 모든 활동은 임직원 재능기부와 자발적인 후원금 모금을 통해 이뤄졌다.
 
조기행 SK건설 사장은 “주거개선 활동이 400회를 맞아 감회가 깊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안정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나눔문화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진그룹은 조양호 그룹 회장이 지난 4일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으로부터 레지옹 도뇌르 그랑도피시에 훈장을 수여 받았다고 5일 밝혔다.
 
프랑스 정부는 조 회장이 한-불간 경제교류에 큰 기여를 했기 때문에 훈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훈장은 2대에 걸쳐 한-불 관계 발전에 대한 노력이 인정 받은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한-불간 협력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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