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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대한항공 "카톡으로 여행 정보 받으세요"

  • 2015.11.10(화) 18:10

현대글로비스가 ‘오토벨(Autobell / Tel: 1600-0080)’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오토벨은 국내 최대의 중고차 경매장을 운영하는 현대글로비스가 지난해 11월 10일 론칭한 내 차 팔기 전문 서비스다.

현대글로비스는 오토벨의 ‘첫 번째 생일’을 맞아 이달 30일까지 오토벨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m.autobell.co.kr/event.aspx)에 생일 축하 메시지와 차량 정보를 남긴 고객 중 500명을 추첨해 1인당 20,000원 상당의 케이크 교환권을 제공한다.

오토벨 이용 후기 공모전도 개최한다. 오토벨 컨설턴트에게 차량을 평가 받거나 고객들이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겪은 내용이나 느낌을 개인 SNS 채널(페이스북, 블로그 등)에 올린 뒤 해당 인터넷 주소(URL)를 오토벨 블로그(http://hgautobell.net/)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현대글로비스는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00만원 상품권(1명), 우수상 오토벨 금반지(5명)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후기를 작성한 고객 100명에게는 모바일 커피 교환권이 제공된다. 또 현대글로비스는 오토벨 이용 고객이 지인을 소개해 오토벨을 통해 중고차를 매각할 경우, 고객과 지인에게 10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각각 선물할 계획이다.


현대중공업은 나이지리아 연수생들이 10일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열린 나이지리아 BGT사의 17만7000㎡급 LNG운반선 2척에 대한 명명식을 끝으로 지난해 5월부터 시작된 18개월간의 기술 연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명명식에는 5명의 나이지리아 기술 연수생들이 대표로 참석해 그동안 기술을 전수해 준 현대중공업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013년 1월 BGT사로부터 LNG선 2척을 수주하며 선박 건조 기술을 전수하기로 하고 교육을 진행해왔다.

나이지리아 연수생 58여명은 지난해 5월부터 약 2개월간 현대중공업 기술교육원에서 용접, 기계의장, 전기, 도장 등 선박 관련 생산기술을 배웠으며 이 가운데 기량 우수자 28명은 자국 LNG운반선의 건조 작업에 직접 투입됐다.

이외에도 7명의 연수생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간 선체 구조이론, 컴퓨터 도면 기술(CAD) 등 LNG운반선의 기초 설계기술을 습득했고 또 다른 6명의 연수생은 지난해 11월부터 1년간 LNG운반선의 건조 과정에서 품질과 안전관리 교육을 받았다.

이들 연수생들은 오는 12일 전원 나이지리아로 귀국하며 향후 자국의 중·소형 조선소에 근무하며 현대중공업에서 배운 선진 기술을 전파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프리미엄 냉장고 지펠 ‘T9000’이 ‘삼성전자 S 골드러시 패밀리 세일’에서 판매 돌풍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11월 한 달간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인기 제품들을 특별한 가격으로 한정 판매하는 ‘삼성전자 S 골드러시 패밀리 세일’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삼성 지펠 ‘T9000’ 한정 판매 행사 모델(RF90J90B2S4)은 기존 동급 모델 대비 약 20% 할인된 가격과 건강한 집밥 열풍에 힘입어 1주일 만에 4000대 판매를 기록했다. 이 제품은 냉장실ㆍ냉동실ㆍ참맛 냉동실에 각각의 냉각기를 탑재한 ‘트리플 독립 냉각’ 기술과 냉장실 내벽의 메탈로 냉기를 지속해서 유지할 수 있는 ‘메탈쿨링 시스템’ 등 삼성 지펠 ‘T9000’의 특징이 그대로 적용됐다.
 
특히 삼성전자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컬렉션’만의 디자인 패턴인 ‘스플렌디드 메탈’을 획기적으로 채용한 더욱 강화된 프리미엄 디자인을 갖춰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전자 S 골드러시 패밀리 세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삼성 디지털프라자 등 가까운 매장과 삼성전자 홈페이지(www.samsung.com/sec)에서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가 마그네틱 베어링 방식의 ‘무급유 인버터 터보 칠러’를 출시했다. 기존 제품에 비해 전기료, 무게, 소음 등을 낮췄다. LG전자는 지난 3월 ‘무급유(Oil Free) 인버터 터보 칠러’를 가스 베어링 방식으로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데 이어, 이번에는 마그네틱 베어링 방식의 ‘무급유 인버터 터보 칠러’도 내놨다.
 
가스 베어링 방식은 컴프레서 내부의 모터 회전축을 지탱하기 위해 기존까지 사용하던 윤활유 대신 냉매가스를 사용하고, 마그네틱 베어링 방식은 전류가 만드는 전자기력을 사용한다.
 
LG전자는 100RT(Refrigeration Ton; 냉동용량 단위)부터 900RT에 이르는 무급유 인버터 터보 칠러 라인업을 확보했다. 100~300RT (Refrigerator Ton) 용량 제품은 가스 베어링 방식, 350~900RT의 대용량은 마그네틱 베어링 방식을 각각 적용했다. 1RT는 약 33평방미터 크기의 공간을 냉방할 수 있는 용량이다.
 
마그네틱 베어링 방식은 윤활유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컴프레서 구조를 보다 단순화해 기존 제품 대비 무게는 29% 이상 줄이고, 소음은 68데시벨(dB)까지 낮췄다. 연간 유지비도 기존 제품 대비 최대 27%까지 줄였다. 신제품은 LG전자의 빌딩 에너지 관리솔루션 ‘비컨(BECON: Building Energy Control)’과 연동해 건물의 에너지 사용량과 실내 쾌적도를 자동 예측해 설비를 효율적으로 제어하고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게 해준다.
 
 
삼성물산 리조트·건설부문이 오는 11일부터 '에버랜드 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2012년에 이어 2회째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누적 입장객이 2억명을 훌쩍 넘길 정도로 국민적인 테마파크로 자리매김한 에버랜드가 고객들이 직접 참여해 신상품을 만들어 간다는 취지로 마련했으며,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 작품 접수는 오는 11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다. 공모 주제는 지난해 새롭게 탄생한 레니, 라라 등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와 내년 봄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만날 동물인 '판다' 등 2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독창적인 상품 아이디어 또는 그래픽 디자인을 준비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공모전 홈페이지(www.everland.com/contest)에서 가능하며, 1차 심사를 거친 예선 통과자는 별도의 상품 기획서나 디자인 원본을 제출해 전문가 심사, 온라인 투표 등 본선 심사를 받게 된다. 내년 1월중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으로, 대상 1팀에게는 500만원, 금상 1팀과 은상 3팀에게는 각각 300만원과 200만원의 상금이, 참가상 50팀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에버랜드 상품권이 주어진다.
 
특히 최종 수상작들은 에버랜드의 상품 및 디자인 전문가들과 함께 체계적인 상품화 과정을 거쳐 내년 중 정식 상품으로 출시돼 에버랜드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전자가 2015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멸종 위기 동물 배터리팩 캠페인으로 대상을 받는 등 총 3개의 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광고대상 디자인 부문 대상을 수상한 '생명을 충전한다(Charge the life)'는 삼성전자가 휴대용 배터리팩에 멸종 위기 동물 캐릭터를 적용해 동물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인 캠페인이다.
 
삼성전자는 국내 그래픽 전문 회사인 성실화랑과 협력해 래서 판다, 사막여우, 자이언트 판다, 황금들창코 원숭이 등 4종의 캐릭터로 휴대용 배터리팩을 제작했으며, 배터리 잔량에 따라 동물 캐릭터가 다르게 반응하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해 소비자들이 색다른 방식으로 동물들과 교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룩앳미(Look at me)' 캠페인으로 온라인 부문에서 크리에이티브 금상, 캠페인 동상을 수상했다. '룩앳미'는 삼성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을 활용해 자폐아동의 눈맞춤과 의사소통 개선을 도와 주도록 설계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혁신 제품과 기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인 '론칭 피플(Launching Peopl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룩앳미'는 이번 수상뿐 아니라 칸 라이언즈 웹 캠페인 부문 금상, 클리오 광고제 디지털 부문 은상 등 국제 광고제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대한민국광고대상은 1994년 시작돼 올해로 22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광고제로, 디자인•온라인 등 본상 8개 부문과 공익 광고 등 특별상 9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해 10일 시상식을 연다.
 
 
효성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데님 프레미에르 비죵(Denim Première Vision)' 전시회에 참가해 '크레오라 핏 스퀘어'를 세계 시장에 처음 선보일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크레오라 핏 스퀘어는 옷 맵시와 편안함을 추구하는 데님 소비자들의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개발됐다. 이 소재가 적용돼 만들어진 데님은 모든 방향으로 늘어나 몸을 감싸주는 느낌을 주고, 착용감이 편안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조현준 섬유PG장(사장)은 "전세계 데님 고객들에게 실용성과 활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패션 브랜드들과 크레오라 핏 스퀘어를 적용한 데님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KCC는 전 직원에게 총 10억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내수 경기 침체와 지난 10월 실시한 코리아블랙프라이데이 행사의 혜택이 일부 대형유통업체에만 집중돼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인 및 전통시장의 고통분담을 위한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KCC는 지난 7월에도 하계 휴가철을 맞아 메르스 등으로 침체된 경기 부양과 전통시장 소상인 상생에 동참하기 위해 전 직원들에게 휴가비에 온누리상품권 1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 바 있다.
 
KCC 관계자는 "사내 직원 복지 확대와 상생,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하려고 경영진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며 "직원들도 좋은 취지를 이해하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고무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반도건설은 10일 부산은행을 통해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1억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반도건설은 실질적 고용 확대를 통해 최근 3년간 신입 및 경력 채용인원을 매년 100여명 이상으로 유지하고 있다. 작년부터는 청년인턴제를 실시, 채용과 연계하는 프로그램도 실행 중이다.
 
유대식 반도건설 대표이사는 "국가경제 미래의 근간이 되는 젊은 인재들이 산업 현장에 많이 유입되고 육성돼야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며 "국가 경제에도 함께 이바지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채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9일 서울시 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점자도서 및 전자도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아시아나항공의 '아이 호프 위드 아시아나(Eye(I) hope with Asiana)'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아시아나항공 국내 공항서비스지점 직원 118명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에 걸쳐 점자도서 5종 65권, 전자도서 57종 57권을 제작했다. 이 도서는 시각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전국 13곳의 맹학교에 전달된다.
 
 
 
롯데건설은 입주자를 배려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하고 틈새공간을 활용해 주방의 편의성을 높인 '드림키친'과 '드림스토리지'를 개발해 분양상품에 도입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드림키친은 남성도 편하게 주방 일을 할 수 있도록 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주방작업대로 일반형과 5cm 더 높인 형태 중 선택 가능하다. 수납공간을 넓히기 위해 기존 하부장 걸레받이를 5cm 낮게 설계해 내부 공간을 확보했고 후라이팬 전용 수납장, 대형 인출망장, 다용도 걸이를 적용했다. 또 주방가구 힌지(hinge, 경첩)와 서랍재에 유럽산 자재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고 친환경 마크를 획득한 내장재를 사용해 입주자 건강을 배려했다.
 
기존 팬트리(음식물 저장고)를 특화설계한 '드림스토리지'는 다양한 물품 수납을 위해 벽부분에 탈착과 높이조절이 가능한 시스템 선반을 서맃했다. 
 
새로 개발한 주방 설계는 강원도 원주 단계동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 경기도 안산 군자동 '안산롯데캐슬 더 퍼스트', 경기도 용인 수지구 성복동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을 시작으로 향후 분양 상품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정보형 '비즈 메세징 에이피아이(API; 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알림 서비스 '알림톡'을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알림톡은 모바일 카카오톡 앱을 통해 친구 추가 없이 정보성 메세지를 고객에게 발송하는 서비스이다. 국내 휴대 전화로 카카오톡 앱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이면 모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일반 SMS 로 제공받던 여행정보를 카카오톡 알림톡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대한항공은 스팸, 스미싱 문자와 뒤섞여 중요 여행정보들을 확인하기 어려운 고객들의 불만을 해소하고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하여 보다 편리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알림톡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알림톡 서비스는 지난 2일부터 사전 좌석배정 취소 안내, 국내선 환불 안내, 마일리지 조회, 화물추적 등의 서비스부터 우선 적용하여 운영되고 있다. 대한항공은 연말까지 기존 SMS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는 모든 안내 사항들이 알림톡을 통해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전국 노후 공공임대주택 111개 단지, 11만가구를 대상으로 시설개선사업을 시행중이라고 10일 밝혔다.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은 저소득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을 위해 건설 후 15년 이상 경과된 영구임대 및 50년 공공임대주택을 대상으로 2009년부터 국토교통부와 LH가 매칭펀드 방식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LH는 각 단지별 수요조사를 통해 발코니 새시 설치 등 159건의대상사업을 확정하고 국비 341억원, LH 61억원 등 총 사업비 402억원을 투입해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는 제주도 서귀포동홍 저층아파트 등에 승강기를 설치해 장애인 노약자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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