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스토리
  • 검색

[Today Biz]효성, 사방 신축성 갖춘 데님 스판덱스 출시

  • 2015.11.18(수) 19:03

현대차는 고객을 직접 찾아가 제품을 소개하는 ‘고객을 찾아가는 쏠라티 제품설명회’를 오는 25일까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차 ‘고객을 찾아가는 쏠라티 제품 설명회’는 쏠라티 개발 담당자들이 쏠라티 구매 희망 고객을 직접 찾아가 제품을 소개하고 설명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다. 그동안 현대차가 상용차 고객을 위해 꾸준히 펼치고 있는 ‘프리미엄 상용차 고객 마케팅’ 활동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까지 8일동안 수도권, 충청지역, 강원지역, 호남지역, 대구경북지역, 부산경남지역 등 총6개 권역 500명의 쏠라티 구매 희망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상품개발 담당자가 진행하는 쏠라티 제품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고객들이 쏠라티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삼성전자가 17일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인근 101 Constitution 행사장에서 미국 참전용사 후원행사인 ‘Chef of Staff’를 개최했다. 참전용사 지원재단인 ‘피셔 하우스 파운데이션(Fisher House Foundation)’과 삼성전자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추진된 이번 행사는 코리 부커 연방 상원의원(민주, 뉴저지), 뎁 피셔 연방 상원의원(공화, 네브라스카) 등 오피니언 리더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삼성전자 CE부문 윤부근 사장도 함께 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삼성전자는 향후 참전용사 복지시설인 피셔 하우스에 프리미엄 가전제품 ▲냉장고 ▲오븐을 비롯해 ▲세탁기 ▲TV ▲태블릿 등을 설치하고, 참전용사 가족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삼성전자 제품을 직접 사용토록 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피셔 하우스에 설치될 프리미엄 가전제품들이 특별 전시되어 행사에 참여한 많은 오피니언 리더들이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이번 후원 기념행사를 위해 삼성 ‘클럽드셰프’의 멤버로 미국을 대표하는 미슐랭 스타 셰프들인 다니엘 블뤼와 크리스토퍼 코스토우가 삼성전자의 최고급 주방가전 셰프컬렉션을 이용한 특별한 요리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피셔 하우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텍사스주 오스틴과 달라스, 캘리포니아주 팔로 알토, 워싱턴 D.C.,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등에 위치한 피셔 하우스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1996년 미국 재향군인회에 500만 달러 후원을 시작으로 참전용사 후손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왔고, 앞서 지난 달에는 참전용사 공원 보수를 위한 기념재단에 100만 달러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자선활동을 벌이고 있다.
 
 
효성은 18일과 1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데님 프레미에르 비죵(Denim Première Vision)' 전시회에 참가해 새로 출시한 스판덱스 브랜드 '크레오라 핏 스퀘어'를 선보인다. 데님 프레미에르 비죵은 전세계 약 10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60여개 국가에서 방문하는 최신 소재 및 트렌드를 선보이는 행사다.
 
크레오라 핏 스퀘어는 데님의 세로 및 가로방향 모두 신축성을 주는 스판덱스 브랜드다. 크레오라의 차별화된 원사와 효성 자체 기술을 통해 기존 데님들이 위방향으로만 신축성이 있다는 점을 보완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옷의 맵시와 편안함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게됐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조현준 효성 섬유PG장(사장)은 "활용성과 맵시를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더 많은 브랜드와 함께 크레오라 핏 스퀘어를 적용한 데님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KCC는 사단법인 한국미래환경협회와 서울 송파구가 함께 하는 지하철 5호선 마천약 부근 아름길 벽화 그리기에 사용할 친환경 페인트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곳은 마천동에 위치한 골목 안에 지하철역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데, 지역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밝은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벽화그리기가 추진됐다.
 
마천 아름길 벽화는 KCC 친환경 페인트 '숲으로' 등을 사용해 밝고 따뜻한 느낌의 언덕과 풍차 등의 그림으로 채워졌다. 지난 11일에는 김영수 송파구 부구청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 마천동 주민들이 모여 벽화 감상 시간도 가졌다.
 
KCC 관계자는 "KCC의 친환경 페인트가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을 아름답고 밝은 곳으로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환영받고 있다"며 "친환경 제품이라 주거지역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페인트를 통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의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단체급식업계 처음으로 지난 2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5 국제 비즈니스대상(IBA)' 시상식에서 마케팅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IBA는 올해로 14회째 진행되는 시상식으로 전세계 기업과 정부부처, 산하 기관 등이 한해 동안 펼친 마케팅, 서비스, 프로모션 등의 사업활동을 평가하는 대회다. 현대그린푸드는 레스토랑과 푸드코트 등에 스마트 주문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롯데그룹은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를 양육하는 워킹맘을 위한 자기개발서인 '기다립니다. 기대합니다'를 발간했다. 이 책은 육아휴직 이후 복직을 위한 준비사항, 위탁육아 방식별 장단점 및 운영 노하우, 남편과의 업무분장 방법, 살림 아웃소싱 노하우 등 워킹맘들의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롯데는 여성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이 개발서를 전국 서점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도서 정가는 1만5000원이며, 서적의 인세 수익금은 전액 싱글맘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