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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LG전자 올레드TV, 미국 슈퍼볼 광고 탄다

  • 2015.12.17(목) 16:38

LG전자 올레드 TV가 내년 2월 전 세계 2억명에 달하는 미국 ‘슈퍼볼(Super Bowl)’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LG전자가 슈퍼볼 광고를 내보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슈퍼볼 광고는 영향력이 막강하다. 올해 열린 ‘제49회 슈퍼볼’은 미국에서만 1억2000만명이 시청하며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시청자가 본 TV 프로그램으로 기록됐다. 슈퍼볼 광고는 경기 중간에 인기가수가 공연하는 ‘하프타임 쇼’보다 시청률이 높을 정도로 슈퍼볼 팬들은 경기뿐만 아니라 광고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

 

올레드 TV 광고는 세계적인 영화감독 리들리 스콧과 제이크 스콧 부자(父子)가 함께 제작한다. 세계 영화계의 거장인 리들리 스콧은 영화 ‘마션’, ‘글레디에이터’, ‘에일리언’ 등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하다. 제이크 스콧은 슈퍼볼 광고를 여섯 차례나 제작한 바 있는 베테랑 감독이다. USA 투데이는 올해 선보인 슈퍼볼 광고 가운데 제이크 스콧의 작품을 ‘최고의 슈퍼볼 광고’로 선정한 바 있다.

 

LG전자는 올레드 TV를 앞세워 세계 최대 프리미엄 시장인 북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북미 주요 유통업체들과 올레드 TV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매장 내 올레드 TV 전시존 운영, 가격 판촉 등 공동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서 운영하는 에버랜드 페이스북(facebook.com/witheverland)이 17일 국내 단일 기업 최초로 회원수 300만명을 돌파했다. 국내 페이스북 이용자가 1500만명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10명중 2명이 에버랜드 페이스북 회원인 셈이다. 지난 2011년 1월 오픈한 에버랜드 페이스북은 꾸준히 회원수가 증가하며 지난해 12월 200만명을 넘어섰고, 불과 1년 만인 이날 300만명을 돌파했다.

 

에버랜드는 새로운 놀이시설이나 공연, 이벤트 등의 소식을 페이스북 회원들에게 가장 먼저 알리고 우선 체험 기회를 제공해왔다. 또 페이스북 댓글이나 메시지로 접수된 고객 의견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현장에 전달하고, 개선까지 이어지게 하는 등 쌍방향 소통 채널로 활발히 활용해 왔다. 3년째 운영하고 있는 일반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기자단을 활용해 재미와 감동, 그리고 정보가 결합된 생생한 컨텐츠를 꾸준히 전달해온 것도 경쟁 요인이다.

 

SNS를 통한 고객과의 소통에 노력한 결과, 에버랜드는 지난 11월,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인터넷 소통대상에서 종합 대상인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에버랜드는 페이스북 외에도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중국 웨이보 등에서 600만명이 넘는 국내외 SNS 회원을 보유하고 있고, 블로그에도 연평균 150만명이 방문하는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고객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페이스북 회원 300만명 돌파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에버랜드 이용권, 캐리비안 베이 이용권, 에버랜드 캐릭터 상품 등 총 300개의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삼성전자가 인기 예능 프로그램과 최신 블록버스터 영화와 연계하는 ‘기어 VR’ 소비자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19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MBC 무한도전 엑스포’의 ‘무한도전 촬영지 여행 in 경기도’ 부스에서 ‘기어 VR’ 체험존을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하하, 광희 등과 함께 무한도전 촬영지로 여행을 떠나는 가상현실 컨텐츠를 ‘기어 VR’로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CGV 여의도와 영등포에서는 영화 ‘히말라야’와 연계한 ‘기어 VR’ 체험존이 다음달 5일까지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영화관에 마련된 ‘기어 VR’ 체험존에서 광활한 설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히말라야’ 스크린X 버전 하이라이트 영상을 더욱 생생하고 감동적으로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인기 예능 프로그램과 최신 블록버스터 영화 등 화제의 최신 콘텐츠들을 기어 VR로 더욱 생동감 넘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의 '기어 VR'은 '갤럭시 노트5’,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S6 엣지+’와 모두 호환이 가능한 가상현실 헤드셋으로., 12만 9800원으로 출시됐다.

 

 

대우인터내셔널은 17일 쿠바에서 이 나라 최대 수출입 국영기업 헤꼬멕스(Gecomex)와 프로젝트 및 수출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헤꼬멕스는 쿠바 총 수입의 3분의 1가량을 담당하고 있다. 양사는 쿠바 수출입을 위한 금융 지원과 현재 쿠바에서 진행하고 있는 주요 사업에 대해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관계자는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쿠바시장을 선점하고 고품질 한국산 제품을 쿠바에 수출할 계기를 마련했다"며 "철강, 부품류, 기계, 화학원료 등 트레이딩 뿐만 아니라 쿠바 인프라 건설 시장 진출에도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7일 베트남 하노이 하이즈엉성(省)에서 '2015 베트남-아름다운 교실'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응우엔 아인 꾸엉(Nguyen Anh Cuong) 하이즈엉성 인민위원회 부성장, 응우엔 반 헙(Nguyen Van Hop) 하이즈엉성 친선협회 회장, 진중섭 굿피플 회장, 베트남 주재 KOICA 및 KOTRA 담당관,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상무와 130명의 현지 여성교육생들이 참석해 수료증 수여 및 학업우수생 포상 등이 이뤄졌다.

 

'베트남-아름다운 교실'은 아시아나항공이 베트남 저소득층 여성들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및 비영리단체 굿피플과 함께 운영하는 취업 지원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하이즈엉성 3·8직업훈련센터에서 15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기초, 영어, 한국어, 컴퓨터, 회계 과목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주택협회는 지난 16일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5가구를 찾아 연탄 1500장, 쌀 200kg과 함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협회 임직원들은 2010년부터 시작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벌이고 있으며 2012년부터 매월 급여의 끝전을 '사랑의 열매'에 기부하는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16일 스마트폰용 네비게이션 앱인 '아틀란'을 운영하는 네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맵퍼스와 전방사고․적설·안개 등의 음성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원패스(OnePass) 안전지킴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원패스 안전지킴이는 고속도로 운전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협약으로 내년 상반기부터 네비게이션 앱 '아틀란'을 통해 음성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대한건설협회건설공제조합은 17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원마을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활동에는 협회 장경래 사회공헌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 대한건설협회 한창환 전무, 건설공제조합 배길원 상무 등을 비롯한 25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양 기관은 130여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연탄 3만8000여장을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전달하고 그 중 일부를 현장에서 전달했다.

 

삼성물산은 지난 16일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한사랑마을을 찾아 '일일산타'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17일 밝혔다.

 

30여명의 삼성물산 직원들은 산타 분장을 하고 장애아동들과 함께 동요를 부르고, 동화 읽어주기, 마술공연, 버블쇼 등의 활동을 했다. 삼성물산은 2011년부터 5년째 연말 집중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

 

 
효성은 지난 16일 몽골 정부와 약 1220kv급 변전소 2기와 315km길이의 송전망 및 975기의 송전탑을 건설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약 1420억원 규모다. 체결식에는 이상운 효성 부회장과 다쉬제베그 저릭트(Dashzeveg ZORIGT) 몽골 에너지부장관이 참석했다.
 
효성은 이번 MOU 체결로 몽골 정부의 전력 사업 프로젝트 수주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 2030년까지 총 2080MW에 이르는 몽골 전력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이상운 부회장은 "그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토탈 전력 및 솔루션 공급자로서 인도와 중동 등에서 안정적인 건립 및 운영 역량을 확보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몽골 뿐 아니라 중앙 및 동남아시아 전력시장의 신흥강자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LG하우시스는 17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 '지인스퀘어'에서 광고모델 이서진과 고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홈 주거공간 공개 및 지인의 초대' 행사를 가졌다. 이는 인테리어 자재와 가전제품, IoT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홈 주거공간을 선보이기 위해서다.
 
지인스퀘어 스마트홈은 LG하우시스의 창호와 바닥재, 벽지, 인조대리석 등의 인테리어 자재와 LG전자의 TV 및 냉장고, 에어컨 등 가전제품, LG유플러스의 홈IoT 기술을 적용해 꾸며졌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 스마트홈 공간 모두를 제거 가능한 최첨단 주거공간을 연출했다.
 
이교목 LG하우시스 마케팅담당은 "이번 스마트홈 공간은 고객들이 전시장에서 자재 뿐 아니라 가전제품 등 집안 내 다른 제품들과의 인테리어 조화를 미리 그려보고, IoT 기술이 적용된 첨단 주거공간 인테리어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한 것"이라며 "향후에도 그룹 내 계열사 제품 간 시너지 창출로 주거공간 인테리어 분야에서 최첨단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오롱은 오는 31일 건대입구역 '커먼그라운드'에서 대학생 등 2030 청년 500명을 초청해 '코오롱 헬로드림 토크콘서트: 청춘어람'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콘서트에는 '쇼미더머니' 시즌4에서 프로듀서로 출연한 래퍼 팔로알토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다.
 
토크콘서트 참가신청은 코오롱그룹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서 2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24일 발표된다.
 
이와 함께 타임캡슐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신의 삶에 이노베이터가 되자'는 주제로 2016년 자신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다. 이 밖에 코오롱그룹의 생산제품과 소재로 표현한 아트 전시와 참가자들이 함께 즐기는 플래시몹 'MP3 엑스페리먼트' 등의 이벤트가 펼쳐진다.
 

현대모비스는 오는 18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국내외 대학생(휴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2016년 한 해 동안 활동할 ‘제 13기 모비스 통신원’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자동차에 관심이 높은 대학생들에게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영상·기사·웹툰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적 역량개발을 돕는다는 취지에서 지난 2004년부터 모비스 통신원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16명 내외의 모비스 통신원을 모집할 계획이다. 자동차 마니아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활동을 하는 커뮤니케이션 부문과 영상·디자인·웹툰 및 채널 운영을 지원하는 디자인 부문으로 나눠 선발할 예정이다.

전공 제한은 없다. 신청은 현대모비스 인재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mobis.co.kr)에서 지원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제 13기 모비스 통신원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내년 2월부터 1년간 국내외 자동차 및 부품 산업 현장을 몸소 체험하며 본격적인 취재활동을 펼치게 된다. 

현대제철은 지난 16일 회사 소속 '레드엔젤스' 여자프로 축구단 30명과 현대제철 전략기획본부 임직원 10여명이 함께 당진시 유곡초등학교를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매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축구단 선수들이 올해는 국내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냄과 동시에 유니세프의 프로그램 '생명을 구하는 선물' 프로그램과 연계, 개발도상국 아이들에게도 희망을 전했다.

'생명을 구하는 선물'은 유니세프가 지구촌 모든 어린이가 건강하게 자라고 학교에 다니며,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구호물품을 후원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현대제철은 다양한 구호물품 중 축구공을 후원하기로 하고 '사랑의 슛' 이벤트를 펼쳤다. 이 이벤트는 축구단, 임직원, 학생 대표 25명이 페널티킥 형식으로 골을 넣어 15명 이상이 득점에 성공하면 개발도상국에 아동 교육용 축구공 후원 기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쌍용차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생산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CEO 한마음 라운드 워크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쌍용차 CEO 한마음 라운드 워크 행사는 경영진이 생산현장을 찾아 현장직원들과 소통하고 격려하는 열린 경영 및 스킨십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지난 16일 평택공장에서 열린 행사는 생산현장 방문, 우수분임조 개선활동 소개 및 포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종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담당 임원들은 차체, 도장, 조립, 제조품질, 물류 라인 등을 직접 돌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근무환경 개선 및 제품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우수분임조 시상식에서는 생산 및 품질 등 관련 본부 산하 180개 분임조 중 18개 분임조가 우수분임조에 선정됐으며, 이중 5개 최우수 분임조는 업무 환경 및 작업 개선 활동을 통한 작업능률 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 결과보고서를 발표하고 임직원들과 공유했다.


현대차그룹은 17일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동 캠퍼스 야외무대에서 박광식 현대자동차 부사장, 박민권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김봉렬 한예종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형 공연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7월 현대차그룹과 문체부가 체결한 ‘문화가 있는 날’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현대차그룹은 소외지역의 문화예술 격차를 해소하고 문화융성에 기여하고자 다목적 이동형 공연 차량 ‘산대바람’을 기증하게 됐다.
 
이번에 기증한 ‘산대바람’은 평소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농산어촌 및 섬 지역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공연’을 선사할 수 있도록 공연에 필요한 음향 및 조명 시설·발전 장비 등을 장착한 3.5톤 특수 개조 차량이다.

이동형 공연 차량의 명칭 ‘산대바람’은 옛 선조들이 사용했던 이동형 수레 무대인 ‘산대’의 의미를 담았다. 현대차그룹과 문체부는 이동형 공연 차량의 취지와 기동성이 젊은 예술가들의 열정과 도전성에 적합하다고 판단, 국립예술대학 한예종에 ‘산대바람’을 전달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순직경찰관 자녀 64명에게 장학금 1억6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동호 현대백화점그룹 기획조정본부 사장은 17일 오전 경찰청을 방문해 강신명 경찰청장과 함께 '파랑새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현대백화점그룹 사회복지재단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경찰청장이 추천한 미취학아동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비 250만원을 지원하는 '파랑새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까지 총 330명에게 7억6000만원의 학비를 지원했다.

이동호 사장은 "공무 중 순직한 경찰공무원의 희생·봉사 정신을 기리기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유자녀들이 부모의 뒤를 이어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17일 이동호 현대백화점그룹 기획조정본부 사장(사진 왼쪽)이 경찰청에서 순직경찰관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을 강신명 경찰청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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