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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SK하이닉스, 남자 핸드볼 실업구단 창단

  • 2016.02.01(월) 16:38

SK하이닉스가 남자 핸드볼 실업 구단을 창단한다. SK하이닉스는 코칭스텝 포함 20여명 규모의 선수단을 꾸려 3월초 시작되는 ‘SK핸드볼코리아리그’ 남자실업리그 1라운드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코칭스텝과 선수선발, 구단명, 연고지 선정 등 창단준비를 진행해 2월말 창단식을 갖는다는 방침이다.

 

특히 모범적인 구단 창단을 위해 코칭스텝과 선수 선발을 공개적으로 진행하는 등 선수단 구성부터 투명하고 공정한 시스템을 도입하겠다는 원칙을 분명히 했다. 특히 시스템에 의한 평가 및 보상체계를 도입하는 등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을 가지고 구단 운영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편, 2일부터 10일까지 선수단 선발을 위한 원서접수를 SK하이닉스 채용사이트를 통해 진행한다. 감독 및 코치진은 2일부터 지원 가능하고, 선수는 4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선발기준, 방식, 일정, 문의처 등 자세한 내용은 채용사이트에 소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오는 2월 1일부터 29일까지 한 달간 '삼성전자 S골드러시 홈시어터 보상행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전자 SUHD TV 또는 UHD TV 제품과 최신 사운드바를 동시에 구매하는 고객은 사운드바 일반 판매 가격에서 최대 49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구매한 TV와 사운드바 제품 설치 후 설치 기사에게 구형 홈시어터를 반납하면 20만원 상당의 포인트 또는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추가 혜택도 있다.

 

이벤트 대상 TV 제품은 55형 이상의 SUHD TV(JS9500, JS9000, JS8500, JS7200)와 UHD TV(JU7500, JU7000, JU6900)이며, 커브드 TV는 커브드 사운드바(HW-J6001) 제품을, 평면 TV는 평면 사운드바(HW-J551) 제품을 각각 패키지로 구성했다. 반납하는 홈시어터는 브랜드·제조일자·작동유무에 상관없이 모든 제품이 가능하며, 금액을 추가하면 상위 모델의 사운드바로 업그레이드 해서 교환 할 수 있다.

 

유선으로 연결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홈시어터에 비해 사운드바는 TV와 무선으로 간단히 연결할 수 있어 연결선 없이 깔끔한 설치가 가능하고, TV를 켜면 자동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별도의 리모콘 조작 없이 항상 풍성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스마트기기와도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TV 시청이나 오디오를 통한 음악 감상뿐만 아니라 스마트기기에 저장된 음악도 사운드바를 통해 간편하게 감상 할 수 있다.

 

'삼성전자 S골드러시 홈시어터 보상행사' 이벤트는 전국의 삼성디지털프라자·주요 백화점·하이마트·전자랜드·할인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 (www.samsung.com/sec) 에서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가 경남 창원 소재 에어컨 생산라인을 쉴 틈 없이 가동하고 있다. 올해 신제품인 ‘휘센 듀얼 에어컨’을 예약주문한 고객들에게 설 연휴 직후부터 배송하기 위해서다. LG전자는 연초부터 전국 판매점에 전시할 신제품을 생산해 왔고, 최근에는 고객 배송을 위한 제품 생산에 들어갔다.

 

LG전자는 2월말까지 에어컨 생산량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약 30%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에어컨이 공기청정 기능과 제습 기능까지 갖춰 사계절 사용하는 건강 가전으로 진화하면서 겨울과 봄에도 에어컨을 구매하고 설치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지난 해의 경우 예약판매 기간 동안 에어컨을 구매한 고객 가운데 약 80%가 3월 이전에 설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LG전자는 3월말까지 ‘2016 LG 휘센 듀얼 바람 대축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구입 제품에 따라 최대 70만원의 캐시백 혜택 또는 사은품을 제공한다. 공기청정 필터를 무료로 교환할 수 있는 쿠폰도 제공한다.

 

‘휘센 듀얼 에어컨’은 사람의 수, 위치, 활동량 등을 감지하는 인체 감지 카메라를 탑재했다. 인체 감지 카메라가 실내 상황을 파악한 후 바람의 세기와 방향을 자동으로 설정해 가장 쾌적한 바람을 내보낸다. 또 냉방 중에도 실내 공기 상태를 감지해 자동으로 공기를 깨끗하게 해주는 ‘365 스마트 공기청정 시스템’과 하루에 100리터까지 습기를 제거할 수 있는 강력한 제습 기능도 갖췄다.

 

 

삼성전자 프린터와 복합기가 지난 달 28일 미국의 세계적인 사무기기 전문 평가기관인 ‘바이어스랩(BLI, Buyers Laboratory Inc.)’으로부터 ‘올해의 흑백 프린터와 복합기 라인업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바이어스랩’은 매년 프린터ㆍ복합기ㆍ스캐너 등 사무기기의 기술과 성능에 대한 종합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높은 객관성과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삼성전자의 흑백 프린터와 복합기 시리즈는 ▲생산성 ▲출력 품질 ▲경제성 ▲사용 편의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삼성전자는 6개월마다 개최되는 ‘바이어스랩 2016 윈터 픽 어워드(Winter Pick Award)’에서도 2개 부문의 최우수 제품상을 수상했다.
 
A4 프린터 부문에서는 ‘ProXpress M3825DW’가 ‘중소기업을 위한 A4 프린터 최우수 제품상’을 받았다. ‘ProXpress M3825DW’는 분당 40 페이지를 인쇄할 수 있는 빠른 출력 성능,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복사기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XOA(eXtensible Open Architecture) 플랫폼,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를 활용한 모바일 프린팅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중소기업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다.
 
삼성 ‘Samsung ProXpress M4530 시리즈’는 ‘대기업을 위한 A4 프린터 최우수 제품상’을 수상했다. 분당 47페이지를 인쇄할 수 있는 ‘ProXpress M4530 시리즈’는 1GHz 듀얼코어 CPU를 탑재해 인쇄 대기 시간이 짧고 데이터 속도가 향상됐으며, 수명이 긴 드럼과 초고성능 토너가 탑재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현대건설은 작년 말부터 지난달 29일까지 총 4주간 동계 '사랑나눔 도시락' 봉사활동을 펼쳤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7년째를 맞는 이 봉사활동은 학교급식이 지원되지 않는 방학기간 동안 현대건설 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본사 인근 결식아동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는 한편 상담 시간을 갖는 활동이다. 

 

올해는 작년 12월30일 서울 종로구 소재 현대건설 본사 중강의실에서 임직원과 지원 대상 아동이 참여한 발대식을 가진뒤 도시락 배달을 비롯해 멘토링, 외부 나들이 등의 활동이 진행됐다.

 

현대건설은 설을 맞이해 오는 3일에는 종로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설맞이 잔치를 후원하고 재래시장 상품권 30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SK네트웍스는 자사 자동차 정비 브랜드인 스피드메이트가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수입차 전용 엔진오일인 '지크 탑(ZIC TOP)' 제품을 할인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전국 200여개 스피드메이트 수입차 정비매장에서 수입차 운전자 지인을 소개하거나 함께 방문하는 고객, 타이어와 엔진오일을 함께 교체하는 고객에게는 지크 탑 교체 비용을 50% 할인해준다. 수입차와 함께 방문한 국산차 고객에게도 '지크 X7·X9' 등 제품을 정상가에서 2만원 할인한다.

 

스피드메이트는 또 서울·인천지역 복지시설을 돕는 '함께라면 행복해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2일까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K.speedmate) 이벤트 게시물에 추천된 '좋아요' 숫자 만큼 떡국 떡을 서울 '밥퍼 공동체'를 비롯한 4개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행사다.

 

 

한국도로공사는 제25회 서울 세계도로대회 조직위원회가 1일 서울 K-호텔에서 그간의 성과 평가와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논의하는 해산총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한국도로협회 내 국제도로센터를 설립해 인적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효율적 해외진출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국제도로센터는 앞으로 도로분야 국제기구와의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게 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서울 세계도로대회의 경제적 효과를 생산유발효과 363억원, 광고 대체효과 1696억원, 해외수주 증대 기대효과 1조776억원 등으로 분석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1일  경기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한성권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장,이영섭 현대기아차협력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상반기 고용디딤돌’ 입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서류심사와 인성검사, 면접 등 관문을 뚫고 프로그램에 선발된 405명의 청년인재들은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8주 직무교육과 3개월 간의 인턴십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고용디딤돌 사업을 위해 현대차그룹은 지난 해 10월부터 약 3개월 동안 협력사 대상 채용관련 요구 분석과 구직자의 교육 요구를 파악해 자동차 부품 산업에 특화된 직무교육을 개발했다.

 

이번 교육은 ▲자동차부품산업 관련 직무 교육 ▲실무에 활용 가능한 업무 스킬 ▲직장 내 순조로운 적응을 위한 인성 교육 ▲취업경쟁력 향상을 위한 취업컨설팅 등으로 총 33과정 317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각 교육과정들은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통해 현업의 사례와 실무를 보여줌으로써 청년인재들이 자동차 1차 협력사 인턴십 기간 동안 접하게 될 업무에 쉽게 적응할 수 있게 했다.


현대·기아차는 설 명절을 맞아 이달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총 31개 지점에 서비스코너를 마련하고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귀향길은 5일부터 7일까지, 귀경길은 8일 하루 현대차 21개소, 기아차 10개소의 서비스 코너가 운영된다. 

 

현대·기아차는 고객 차량 입고 시 냉각수, 배터리, 타이어 공기압 등 장거리 안전 운행을 위한 필수사항들을 점검하고 워셔액, 와이퍼 블레이드 등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한편 필요 시 항균·탈취 서비스, 스캐너 점검 등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중앙선의 치악휴게소와 중부내륙선의 충주휴게소의 서비스 코너에서, 기아차는 치악휴게소 서비스 코너에 한해 현대모비스와 합동으로 오디오 점검 및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서비스도 제공한다.

 

24시간 종합상황실도 운영해 사고발생시 사고조치 및 견인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한편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량들은 직영서비스센터 및 인근 서비스 협력사 등에 입고해 수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필요 시 차량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들의 안전한 귀향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올 뉴 K7’의 1호차 주인공으로 수의사 겸 크로스핏 트레이너 최동혁 씨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기아차 사옥에서 김창식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동혁 씨에게 '올 뉴 K7' 1호차를 전달하고 2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했다.

 

개인 동물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최동혁 씨는 크로스핏 트레이너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기아차는 고급스럽고 강인한 디자인에 부드러운 승차감을 동시에 구현한 '올 뉴 K7’과 최동혁 씨의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그를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최동혁 씨가 구입한 모델은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와 크렐(KRELL) 프리미엄 사운드팩이 장착된 3.3 가솔린 노블레스 스페셜 모델로 ▲후측방 충돌회피 지원 시스템(Smart BSD)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AEB) 등으로 구성된 안전사양 패키지와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AVM)을 옵션으로 추가했다.



두산그룹은 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에서 진행하는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성금 30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서울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건물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과 박완석 ㈜두산 부사장이 참석했다.

 

박완석 부사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온기를 나누어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두산그룹은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LG하우시스는 지난달 29일 '2016 iF 디자인상'에서 자동차 원단을 활용한 '디스플레이 스킨'과 디자인 트렌드 북 '이디스'가 본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자동차 소재부품 분야에서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디스플레이 스킨은 자동차 대시보드 표면에 적용되는 원단 제품이다. 빛 투가가 가능하 자동차 전자부품과 결합하면 날씨 및 네비게이션, 차량 상태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향후 전장부품 기술 발달로 디스플레이 스킨 활용 가능서이 높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디스는 국내외 디자인 동향과 향후 디자인 트렌드를 예측, 독창적이로 앞선 디자인 테마를 제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성희 LG하우시스 디자인센터장 상무는 "이번 iF 디자인상 수상을 통해 LG하우시스 자동차 원단은 품질 뿐 아니라 디자인도 세계적 수준에 올라있음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건축자재와 자동차 소재부품의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도록 역량 확보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올해 첫 1% 사각지대 희망발굴 지원 사업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인 이 프로젝트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제도권의 지원에서 배제돼 도움이 필요한 기관이나 단체를 분기별로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한다.
 
현대오일뱅크 1% 나눔재단은 복지 사각지대 여부와 지원 시급성, 혜택의 기대효과 등을 고려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총 9개 기관을 선정했다. 좌식 양변기가 없어 아이들이 화장실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온 강원도 깨비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3개 지역아동센터의 화장실 보수를 진행하고 대전 중구의 장애인복지시설에는 건물 옹벽에 난간을 설치해 낙상사고 예방할 계획이다.
 
남익현 재단 이사장은 "노후화 된 변기로 아이들이 지역아동센터에 올 때마다 화장실 가기를 무서워한다는 말에 마음이 아팠다" 며 "앞으로도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힘들어 하는 이웃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글로비스의 내 차 팔기 서비스 ‘오토벨(Autobell / Tel: 1600-0080 / www.autobell.co.kr)’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경부고속도로 하행 안성휴게소와 영동고속도로 하행 여주 휴게소, 서해안고속도로 하행 서산 휴게소에서 귀성길 운전자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오토벨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 오토벨은 캠페인 기간 중 휴게소 세 곳에 마련된 오토벨 부스를 방문하는 2000여 명의 고객에게 현장에서 졸음방지용 껌을 무료로 증정한다. 귀성길 긴 시간 운전으로 발생할 수 있는 졸음운전을 사전에 방지해 안전운행을 유도한다는 취지다.
 
또 오토벨은 오는 12일까지 오토벨 모바일 페이지에서 내 차 팔기 무료 상담을 신청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주유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LG디스플레이는 1일 경기도 곤지암리조트에서 한상범 부회장을 비롯해 최고생산책임자(CPO) 정철동 부사장, 최고기술책임자(CTO) 강인병 전무 등 회사 주요 경영진과 국내외 100여 개의 협력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 동반성장 새해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LG디스플레이는 ‘변화와 실행, 위기를 기회로’라는 슬로건 아래, LG디스플레이와 협력사가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한 ▲ 협력사 경쟁력 확보 ▲ 개발 역량 강화 ▲ 소통 강화 등의 3가지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LG디스플레이는 2015년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며 시장 선도에 앞장선 실리콘웍스, 주성엔지니어링, 케이씨텍 및 일본 제이에스알(JSR), 동경 일렉트론(Tokyo Electron) 등 총 7개의 부품 및 설비 협력사에 베스트 서플라이어 어워드(Best Supplier Award)를 수여했다. 행사에 앞서 참석자들은 ‘위기극복의 리더십’을 주제로 한 연세대 최고경영자과정(AMP, Advanced Management Program) 주임교수 정동일 교수의 특강을 함께 들었으며, LG디스플레이 MI(Market Intelligence) 담당인 고규영 상무가 올해 디스플레이 시장 전망을 협력사들과 함께 공유했다.
 
LG디스플레이 한상범 부회장은 “LG디스플레이가 디스플레이 업계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협력사들의 일등에 대한 열정과 한 차원 높은 상생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2016년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굳은 각오와 목표에 대한 하나된 마음으로 철저하게 실행에 집중해 협력사와 LG디스플레이 모두 올해를 앞으로의 지속적 성공을 다지는 한 해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LG디스플레이는 동반성장펀드 등을 통해 현재까지 총 5460억원의 자금을 지원했으며, 집합, 방문 및 온라인 교육을 통해 총 1만1410명의 협력사 구성원을 대상으로 교육 기회를 제공했고, 협력사와의 소통에도 적극 나서 동반성장 포털사이트(winwin.lgdisplay.com)를 개설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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