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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삼성전자 "'풀HD TV' 저렴하게 구입하세요"

  • 2016.02.03(수) 16:38

LG는 지난달 17일 대구지하철 1호선 명덕역 승강장에서 선로에 추락한 시각장애인의 생명을 구한 최형수 해병대 병장이 전역 후 대학을 졸업하면 채용하고, 대학 졸업 때까지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또 LG복지재단은 자신의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상황에서 망설임 없이 위험에 처한 시민을 구한 최 병장의 소속부대에 감사패와 함께 격려금 3천만원을 전달한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투철한 사명감과 용감함을 지닌 장병을 양성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이다.

 

LG 관계자는 “의로운 일에 자신을 헌신할 수 있는 사람은 회사에서도 강한 책임감을 발휘하며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병장 본인의 의사를 물어 확인했고, 이에 따라 채용키로 했다. 최 병장은 평소에도 전우애가 두텁고 성실해 여러 차례 ‘칭찬해병’에 선정된 모범적인 병사이며, 대구대 경찰행정학과 3학년 재학 중에 입대했다.

 

한편, LG는 의로운 사람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더욱 희망되기에 ‘의인상’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하고 함께 기억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LG전자가 올해 첫 ‘LG 이노페스트(지역 밀착형 전략제품 발표회)’를 열며 2016년 고객 파트너십 강화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LG전자는 2~3일(현지시간) 양일간 두바이 내 인공섬 ‘팜 주메이라(Palm Jumeirah)’에 위치한 ‘아틀란티스 더 팜(Atlantis The Palm)’ 호텔에서 중동/아프리카 지역 ‘LG 이노페스트’를 개최하고 2016년 신제품 및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LG전자 중동/아프리카지역대표 차국환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를 포함, 주요 거래선 및 외신기자 등 45개국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LG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지난 ‘CES 2016’에서 호평 받은 초프리미엄 통합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 제품들을 비롯해 올레드 TV, 울트라HD TV, 트윈워시, 더블 매직스페이스 냉장고, 듀얼 쿨 에어컨 등 주요 전략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또 중동지역 수질이 좋지 않은 점을 감안해 중금속, 박테리아, 유기 화학물질까지 정수해 주는 세계 최초 3중 필터 정수기 냉장고, 전기 공급이 불안정한 지역에서도 소용량 발전기로 가동이 가능한 인버터 에어컨, 듀얼 서브 우퍼를 적용해 아프리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강력한 저음을 강조한 컴포넌트 오디오 등 중동/아프리카 시장 특성을 반영한 지역 특화 제품도 거래선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LG전자는 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 12개 판매법인을 운영하며 현지 최적화한 제품 출시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두바이 최대 쇼핑몰인 ‘두바이몰’을 비롯해 이란(테헤란), 레바논(베이루트), 요르단(암만) 등 주요 국가에 프리미엄 브랜드샵을 열고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동부대우전자가 스페인 시장 확대를 위해 신제품 발표회를 진행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부대우전자는 지난달 스페인 마드리드 헤스퍼리아 마드리드 호텔에서 스페인 20여개 가전 유통 거래선을 초청, '2016 스페인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올해 유럽지역에 선보일 신제품과 사업전략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동부대우전자는 상냉장·하냉동(TMF) 타입의 신제품을 선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제품은 신선한 식재료를 선호하는 스페인 소비자들을 겨냥하여 음료수, 유제품 등 자주 꺼내는 식품들을 별도로 보관할 수 있는 '다이어리 포켓' 및 야채와 과일의 신선도와 수분을 오랫동안 유지시킬 수 있는 '모이스쳐 존' 등을 적용한 콤비냉장고다.

 

올 상반기 출시 예정인 드럼세탁기 신제품들도 처음으로 공개했다. 6~10kg 용량으로 구성된 신제품 시리즈는 편리하면서 에너지 효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 냉장실 내부에 생수 저장케이스를 두고 시원한 물과 얼음을 제공하는 'Plumbing Free' 디스펜서 양문형 냉장고, 레스토랑, 호텔, 주유소 등 대용량 제품을 필요로 하는 업소를 겨냥한 29리터 상업용 전자레인지, 글로벌 플랫폼 240리터, 360리터 일반 냉장고 등을 선보였다.

 

동부대우전자는 지난 1992년에 스페인 시장에 진출, 주요 가전제품에서 매출액 기준 현지 시장점유율 Top 3를 고수하고 있다. 올해도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한 전략 제품들로 현지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스마트 사이니지(Smart Signage)를 적용해 도로 위 추월사고를 방지하는 ‘삼성 세이프티 트럭(Samsung Safety Truck)’ 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2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La Plata)에서 미디어, 정부, 파트너사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디어 행사를 열고 삼성 세이프티 트럭 시제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세이프티 트럭에는 트럭 뒷면에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Smart Signage) 4대를 활용한 대형 비디오 월(Video wall)이 설치됐다. 이 비디오 월에는 트럭 앞면에 설치된 카메라로 촬영되는 도로 상황이 실시간으로 보여진다. 비디오 월에 설치된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는 IP56(International Protection) 등급의 방수ㆍ방진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햇빛이 강한 낮에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해 트럭의 뒤를 따르는 차량의 운전자가 트럭 앞쪽의 교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삼성 세이프티 트럭은 아르헨티나에서 발생하는 교통 사고의 대부분이 추월 사고라는 점에 주목해 개발됐다. 삼성전자가 미국 광고회사 '레오 버넷(Leo Burnett)'과 공동 기획한 이 프로젝트에는 자동차 회사 볼보, 시스템 통합(SI) 업체 인헤마띠까(INGEMATICA), 트럭 트레일러 업체 엘베띠까(HELVETICA) 등이 참여했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공개한 삼성 세이프티 트럭을 아르헨티나 일반 도로에서 시범 운행하고 있으며, 향후 4개월간 제품 신뢰성을 확보한 후 아르헨티나뿐만 아니라 전 세계 수요처에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액티브워시’ 세탁기가 출시 1년만에 글로벌 15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작년 2월 한국에서 첫 출시한 ‘액티브워시’ 세탁기는 북미ㆍ중남미ㆍ중동 등 총 33개국에 출시됐고, 20초당 1대씩 하루에 약 4100대 이상 판매되며 삼성전자 세탁기 중 가장 빠른 판매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액티브워시’ 세탁기 150만대를 나란히 세우면 대한민국 영토의 남북 길이(1100km)에 버금가며, 겹쳐서 쌓을 경우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산(8848m) 높이의 186배에 이른다.

 

‘액티브워시’는 같은 기간 국내에서 30만대 이상 판매되며 국내 삼성전자 전자동세탁기 전체 매출을 약 49% 이상 증가시켰고, 국내 전자동세탁기 전체 시장규모를 약 31% 이상 성장시키는데 일조했다. 또 전자동세탁기의 격전지인 미국 시장에서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지난해 삼성전자 전자동세탁기 시장점유율을 전년대비 50% 가까이 증가시켰다.

 

삼성전자는 ‘액티브워시’ 세탁기 글로벌 150만대 판매를 기념해 2월 한달간 ‘삼성전자 S 골드러시 액티브워시 Thanks 페스티벌’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 동안 ‘글로벌 150만대 판매 돌파 기념 스페셜 모델’을 구매하면 행사 모델에 따라 최대 10만원 상당의 구매 혜택이 주어진다. 또 2월 3일부터 2월 21일까지 삼성전자 생활가전 페이스북(www.facebook.com/samsungcekorea)에서는 ‘액티브워시 첫돌파티 이벤트’를, 2월 5일부터 29일까지 삼성닷컴 이벤트 페이지(www.samsung.com/sec/activewash)에서는 ‘액티브워시 매력포인트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액티브워시’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삼성전자가 12일부터 21일까지 노르웨이에서 개최되는 '2016년 릴레함메르 동계 유스 올림픽'을 후원하고, 갤럭시 S6 엣지+ 와 기어 VR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올림픽 무선통신 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는 동계 유스 올림픽 개막식을 최초로 VR(가상현실)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중계한다. 기어 VR과 이를 지원하는 갤럭시 스마트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가상현실을 통해 올림픽 개막식 현장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함께 개막식, 성화점화, 선수단 입장 등의 장면을 VR 콘텐츠로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삼성전자는 11일부터 릴레함메르 주요 장소에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과 기어 VR을 체험할 수 있는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도 운영한다. 특히,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의 VR 스테이션에서는 설원에서 스키를 타는 듯한 실감나는 360도 입체 영상을 4D체험 의자에 앉아 가상현실로 체험 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올림픽의 캠페인 주제를 ‘The Only Way to Know'로 정하고 전세계 청소년들과 도전과 열정을 지지하고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오는 2월 11일까지 민족 대명절 구정을 맞아 풀HD TV를 할인하는 ‘설 맞이 효도 선물 TV 특가전’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다가오는 명절을 앞두고 부모님을 위한 효도 선물로 TV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특가전을 기획했다.
 
이번 특가전에서는 32형 풀HD TV 3개 모델(32J4030/4100/4200AFXKR)을 30~40만원대, 43형 풀HD TV 1개 모델(43J5020AFXKR)을 6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설 맞이 효도 선물 TV 특가전’은 전국의 삼성 디지털프라자ㆍ주요 백화점ㆍ하이마트ㆍ전자랜드ㆍ할인점ㆍG마켓ㆍ11번가ㆍ옥션 등에서 진행된다.

 


SK그룹은 청년창업 지원을 위해 도입한 ‘청년비상(飛上) 프로젝트’의 내실화를 위해 3일부터 1박2일 동안 경기 용인 SK아카데미에서 전국 25개 대학 지도 교수, 총괄책임자, 전담 멘토 등 전담인력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무 워크숍을 갖는다고 밝혔다.

 

SK그룹은 지난해 청년기업가 양성에 SK와 뜻을 같이하는 25개 대학을 선정했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프로그램 운영 방향, 창업 강좌, 창업 동아리 성과 창출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세계 최초 점자 스마트워치를 개발한 닷의 김주윤 대표가 소셜벤처 성공 사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조명현 팀장이 기술사업화 성공사례를 강의한다. 인천대 임송희 실장, 서울대 유병준 교수가 대학 창업 교육과 보육 성공사례 특강을 실시하는 등 청년비상 전담 인력들에게 필요한 사항들을 전달한다. SK텔레콤 박명순 미래기술원장은 참석자를 대상으로 최신 ICT 기술 트렌드를 전파해 사업 운영시 활용할 방안들을 설명한다.

 

청년비상 프로젝트는 SK그룹이 수도권 및 지방대학 대학생을 대상으로 2년간 2만명에게 창업교육을 시키는 프로그램으로 고용디딤돌 프로젝트와 함께 SK그룹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이다.
 

 

효성ITX는 지난 2일 근로복지공단 및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표준사업장 '행복두드리미 5호점' 설립과 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행복두드리미 5호점은 효성ITX 사업장을 제외하고 처음 선보이는 외부사업장으로 오는 4월 영등포 근로복지공단 남부지사 건물 내에 문을 연다.

 

행복두드리미는 효성ITX가 장애인 고용확대를 위해 설립한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고용 사각지대에 있는 중증 장애인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커피 바리스타와 네일 아트스트 등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번에 설립되는 5호점은 450여명의 공무원과 이 곳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커피와 네일아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현준 효성 사장(정보통신PG장)은 "행복두드리미 5호점은 장애인 고용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정부 기관과 협업해 운영하는 곳으로 청사 직원 복지 향상 및 장애인 고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정부 부처를 포함한 여러 분야의 기관 및 기업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신규 사업장을 계속해서 설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3일 서울 영등포 광야교회 노숙자 무료 급식센터에서 '설날맞이 사랑의 떡국나누기' 봉사활동을 가졌다. 에쓰오일은 10년째 매년 설날마다 영등포 쪽방촌에서 떡국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나세르 알 마하셔 에쓰오일 CEO와 임직원 100여명은 이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주변 지역 노숙자에게 떡국을 나눠주고 떡국 떡과 쇠고기, 귤, 라면 등 식료품을 포장한 선물 꾸러미를 영등포역 일대 쪽방촌 500여 가구에 전달했다.

 

마하셔 CEO는 "이번 겨울은 매서운 추위로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힘들었는데 에쓰오일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쪽방촌 이웃에 전달돼 외롭지 않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GS칼텍스는 전남 여수공장이 창사 이래 두 번째로 무재해 600만 인시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무재해 인시는 생산시설 전 임직원의 무재해 근무시간 총합으로, 이번 무재해 600만 인시는 2007년 7월 최초로 달성한 이후 8년6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여수공장의 1600여명 임직원들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방침 아래 2014년 5월2일부터 지난 2일까지 6410일 동안 작은 사고도 없이 600만 인시를 달성했다. 이 기간 제2 상압증류탑(CDU)과 중질유분해시설(HOU)이 포함된 정기 보수작업이 있었지만 철저한 안전 관리로 600만 인시 결실을 맺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오는 5월경 창사 이래 최초의 무재해 700만 인시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안전 관리 활동을 보다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쌍용차는 코란도 투리스모 전 트림에 4WD를 기본 적용하고 내외관 변경을 통해 상품성을 대폭 높인 2016 코란도 투리스모 플러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코란도 투리스모 플러스는 경쟁 모델 중 유일하게 4WD 시스템을 기본 적용해 오프로드는 물론 눈길 주행에서 비교할 수 없는 안전성을 자랑한다. 또 스포티한 아이템을 신규 적용하고 다양한 편의사양을 채택했다.

 

특히 ▲새로운 디자인의 전·후면 스키드플레이트 ▲알로이 스포츠 페달 ▲LED 도어 스커프(1열) ▲테일게이트 LED 램프 등 5가지 스타일리시 아이템과 더불어 ▲HID 헤드램프 ▲패션루프랙 ▲LED 룸램프 ▲열선 스티어링휠 등 고급사양 4가지를 추가했다.

 

2016 코란도 투리스모 플러스의 판매가격은 ▲TX 2985만~3020만원 ▲RX 3420만~3445만원(이상 11~9인승) ▲Outdoor Edition 3305만원(9인승 전용)이다.



현대중공업은 자체 개발한 고압용 질소산화물 저감장치(HP SCR)를 오는 5일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 중인 2만600입방미터(㎥)급 LPG선에 설치한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현대중공업은 올해부터 도입되는 국제해사기구(IMO)의 친환경규제를 만족시키는 원천기술 확보로 새로운 수익창출이 가능해졌다. 이 장치는 선박용 대형엔진에서 고온(300~520℃), 고압(1~5bar)으로 배출되는 대기오염 물질인 질소산화물(NOx)을 암모니아 촉매로 분해해 최대 99%까지 저감할 수 있다.

 

또 선박용 경유(MGO)보다 가격이 절반가량 저렴한 일반 중유(HFO)를 연료로 사용해도 올해 1월 발효된 국제해사기구의 대기오염방지 3차 규제(TierⅢ)를 충족할 수 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014년 6월 고압용 질소산화물 저감장치 개발에 착수, 18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노르웨이-독일 선급협회인 DNV-GL사의 입회 하에 대형엔진 성능 시험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코오롱글로벌은 자사가 기획하고 코오롱인더스트리FnC가 개발 운영중인 '커먼그라운드'가 2015년 세계 3대 디자인 상인 'iF 디자인 어워드(DESIGN AWARD)'의 건축(Architecture) 및 브랜드아이덴터티(Brand Identity)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커먼그라운드는 최대 200개의 특수 컨테이너를 활용한 '팝업(POP-UP)'형 복합 쇼핑몰이다. 컨테이너를 유기적으로 쌓아 조성해 기존 쇼핑몰들과 차별화한 유통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SK네트웍스는 자사 렌터카 사업 브랜드 'SK렌터카'가 운영대수 5만대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서울 광진구 워커힐 아카디아에서는 문종훈 사장과 사업조직 구성원 100여명이 기념식을 갖고 오는 2018년 운영대수 10만대 달성을 다짐했다.
 
SK렌터카는 2009년 3800대 규모로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연 평균 20% 이상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전국적인 주유소와 정비 네트워크, 긴급출동서비스(ERS) 등을 갖춘 것이 경쟁력이라는 설명이다.
 
문 사장은"다른 회사와는 차별적인 경쟁요소로 단 기간에 수위권 렌터카 사업자에 올랐다"며 "차 관련 사업 전반에서 시너지를 높여 자동차 생활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인천과 포항, 부산지역에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과 떡국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인천에서는 포스코건설 봉사단 30여명이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남구 노인복지관을 찾아 노인 500여명에게 떡국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과 부산에서는 각각 독거노인 70세대, 60세대를 방문해 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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