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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LG전자, G5용 '퀵 커버' 공개

  • 2016.02.11(목) 16:40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LG G5’ 신제품 행사에 앞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케이스 ‘퀵 커버(Quick Cover)’를 공개했다. ‘퀵 커버’는 ‘G5’의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를 보여주는데 최적화한 전용 케이스다.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으로 시간, 문자 등을 수시로 확인하는 소비자 패턴을 고려한 기능이다.
 
사용자는 케이스를 닫고 별도 조작을 하지 않아도 ‘퀵 커버’ 창을 통해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의 시간, 요일 등 기본정보는 물론 문자, SNS 등 알림 여부를 언제든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는 ‘G5’의 ‘퀵 커버’ 창 세로 길이를 ‘V10’ 대비 2배로 확장해,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 등 케이스 창으로 보여주는 정보의 가독성을 높였다.
 
또 케이스를 닫은 상태에서도 케이스 위를 터치해 전화를 받거나 거절할 수 있으며 알람 제어도 가능하다. 이는 ‘G5’의 ‘퀵 커버’ 앞면 전체에 ‘케이스 터치 기능’을 적용한 덕분이다. LG전자는 ‘G5’ 디자인과 어울리도록 ‘퀵 커버’에 메탈 느낌의 매끈한 필름과 반투명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삼성전자가 한층 강화된 ‘TV 플러스’ 서비스를 선보이며 삼성 스마트 TV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9월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TV 플러스(TV PLUS)’는 스마트 TV 앱을 이용해 주문형 비디오(VOD)를 보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TV 시청자를 위해 다양한 주문형 비디오를 TV 채널처럼 선택해서 볼 수 있게 만든 가상 채널 서비스다.

 

삼성 스마트 TV 사용자는 별도의 가입 절차나 앱 설치 없이 TV를 인터넷에 연결만 하면 ‘꽃보다 청춘 채널’, ‘응답하라 1997 채널’과 같은 예능 • 드라마 •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33개 채널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최신 스마트 TV 제품에서 제공해 왔던 ‘TV 플러스’ 서비스를 13년형· 14년형 제품까지 확대 제공하고 콘텐츠 제공업체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13년형 • 14년형 삼성 스마트 TV 사용자는 스마트허브 화면의 추천 앱 리스트에서 ‘TV 플러스’를 선택해서 설치하면 되고, SUHD TV와 15년형 스마트 TV사용자는 TV를 인터넷에 연결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TV 플러스’가 업데이트된다.

 

삼성전자는 CJ E&M, EBS에 이어 JTBC와의 신규 협력을 통해 ‘냉장고를 부탁해’ 레시피 영상, ‘썰전’ 하이라이트, ‘청담동 살아요’ 등 JTBC의 인기 프로그램을 ‘TV 플러스’ 채널로 제공한다. 또 2월 개편을 통해 ‘수컷의 방을 사수하라’,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 ‘집밥 백선생’, ‘두번째 스무살’, ‘청담동 살아요’, ‘언프리티 랩스타2’ 등 다양한 예능 • 드라마 • 음악 채널을 새롭게 선보인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국내 업계 최초로 굴삭기용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와 후방경고시스템을 탑재한 굴삭기를 최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AVM은 실내 모니터로 장비 주변 360도를 확인할 수 있는 최첨단 기능이다. 장비의 전후방은 물론 하늘에서 보는 듯한 상공뷰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측면뷰 등 5가지 모드를 동시에 지원한다. 이에 따라 운전자가 사이드 미러로 확인할 수 없었던 사각 지역을 고개를 돌리지 않고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운전자가 작업에 집중해 미처 모니터를 확인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후방경고 시스템도 탑재했다. 굴삭기 후방, 측방의 6~8개 센서를 통해 위험 반경 내 물체가 감지되면 영상 신호와 경고음을 낸다.


염윤성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한국영업 담당 상무는 “AVM과 후방경고시스템은 건설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결과물”이라며 “운전자와 주위 작업자 모두의 안전을 뒷받침하는 시스템인 만큼 건설 현장에서 장비 선택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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