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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삼성전자 '영상에 최적화' 갤럭시 뷰 태블릿 출시

  • 2016.02.16(화) 17:18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오는 17일부터 전국의 경영주와 파트너사 임직원 1만4000여명이 참여하는 '2016년 GS25 봄맞이 한마당'을 진행한다. 봄맞이 한마당은 편의점 트렌드를 공유하고, 새롭게 도입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경영주들이 미리 소개하는 자리다.

문성필 GS리테일 봄맞이 한마당 담당자는 "이 행사는 경영주와 경영주 가족, 파트너사 임직원, GS25본부가 함께 소통하며 올해를 준비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올해 상품과 서비스 트렌드를 살펴보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소통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GS홈쇼핑은 16일 해외홈쇼핑 방송지원사업의 참여 성과를 인정받아 동반성장위원회로부터 우수기업 표창을 받았다. GS홈쇼핑은 렉스파 운동기구를 생산하는 국내 중소기업 와이앤에이치와 공동 수상했다. GS홈쇼핑과 와이앤에이치는 태국 트루GS를 통해 실내 운동기구 1800여대를 수출, 약 5억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CJ대한통운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헌혈증 600장을 기부했다. 헌혈증은 CJ대한통운 임직원들이 참여한 '희망나누미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았다. CJ대한통운은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전 임직원이 동참하는 단체 헌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소아암, 재생불량 빈혈증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을 기부했다.

 


삼성전자는 2016년형 ‘지펠 푸드쇼케이스’ 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델은 780리터부터 825리터까지 5가지 용량의 총 12개 모델이다. ‘지펠 푸드쇼케이스’는 냉장실을 인케이스와 쇼케이스로 나눠 음식과 식재료를 구분해 보관할 수 있다.

 

2016년형 모델은 ▲냉장실과 냉동실에 따로 냉각기를 설치해 냄새 섞임을 막고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독립냉각’ ▲냉동실을 용도에 따라 자유롭게 전환해 평상시에는 냉동모드로 활용하고 필요에 따라 냉장‧김치보관 모드로 전환하는 ‘스마트 변온모드’ ▲냉장실 제일 높은 칸 높이를 위아래로 자유롭게 조절해 우유‧생수 등을 세워서 보관할 수 있는 ‘높이 조절 가드’ 등을 적용해 이용이 편리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016년형 ‘지펠 푸드쇼케이스’는 삼성 냉장고의 핵심 기술인 ‘독립냉각’을 확대 적용했다”고 말했다. 출고가는 169만~415만원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서울시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 타운에서 창립일을 하루 앞둔 16일 창립 2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 분야별로 회사 발전에 공헌한 10개팀‧개인 97명‧장기근속자 1442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아시아나항공이 설립된 1988년은 서울 올림픽이 개최되고 여행 자유화가 시작된 매우 의미 있는 해였다”며 “당면한 어려움을 회피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면 회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988년 2월 17일 출범해 2월 현재 항공기 84대(여객기 73대‧화물기 11대)를 보유하고 있다. 여객 기준 국제선 25개국‧76개 도시와 국내선 10개 도시,화물 기준 12개국‧26개 도시를 취항하는 국적항공사로 성장했다.

▲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사진:아시아나항공)


삼성전자는 영상 콘텐츠 감상에 최적화된 18.4형(469.2mm) 태블릿  ‘갤럭시 뷰(Galaxy View)’를 16일 출시한다. 배터리 용량은 5700mAh(밀리암페어시)로 최대 8시간 동안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며, 제품 거치대를 기본 탑재했다. 무게 2.65kg, 2GB(기가바이트) RAM, 저장공간 32GB, 외장메모리 최대 128GB까지 지원한다.
 
‘갤럭시 뷰’는 4W(와트) 고출력 스테레오 스피커 두 개가 탑재돼 영화, 음악 방송 등의 컨텐츠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미디어 어플리케이션 푹(pooq), 곰TV(Gom TV) 등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는 ‘미디어 스크롤’ 기능 ▲스마트폰 속 사진을 가족과 함께 공유해서 볼 수 있는 가상공간인 ‘패밀리 스퀘어’ 기능 등을 지원한다.
 
‘갤럭시 뷰’는 한 가지 색상(블랙)만 출시하고 Wi-Fi(무선인터넷) 모델은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삼성전자 온라인 스토어에서 59만9500원, LTE(롱텀에볼루션) 모델은 KT와 LG유플러스 대리점에서 69만96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제품 구입시 실시간 지상파 TV 서비스와 VOD(주문형비디오) 다시보기가 가능한 푹(pooq) 6개월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2016년 동계 청소년올림픽’ 홍보대사 김연아가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의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를 15일(현지시간)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연아는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의 '기어 VR(가상현실)’ 스테이션에서 실제로 설원에서 스키를 타는 듯한 360도 VR 영상을 4D(4차원) 의자에 앉아 체험했다.
 
김연아는 “삼성전자의 기어 VR을 통해 간접적이지만 이렇게 진짜처럼 스키점프를 체험해 볼 수 있어 매우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VR은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하거나 선수들이 이미지트레이닝 할 때 매우 유용할 것 같다”고 말했다.


동부대우전자는 지난 15일 중국 상해 하이톤(HITON) 호텔에서 본사 구매담당과 중국 현지 우수협력업체 43개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 협력사의 날(Supplier's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부대우전자와 협력업체간 상호 경쟁력강화 방안 논의와 우수협력업체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상호 경쟁력강화 방안으로는 제품개발 초기단계에서의 협업, 상호 커뮤니케이션 채널 강화 등이 제시 됐다. 시상식에서는 협력업체들의 경쟁력 평가를 바탕으로 동부대우전자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공로가 높은 6개 최우수 협력업체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동부대우전자는 지난 2007년부터 중국 상해에 현지 구매사무소(IPO, International Purchasing Office)를 설치하고, 중국 내 약 200여개의 협력업체를 통해 중국‧한국‧멕시코‧말레이지아 생산기지에 부품‧원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전국 176개 휴게소 중 ‘휴게소 국민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1등급(최우수)휴게소 18곳과 2등급(우수) 휴게소 34곳을 선정해 16일 발표했다.

 

평가항목은 직원서비스‧편의시설‧판매상품 관리 등 6개 항목으로 나뉘었다. 평가결과에 따른 휴게소 등급은 연간 매출액 규모에 따라 3개군으로 나눈 후 그룹별 상대평가를 통해 1~5등급이 부여됐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휴게소는 대전통영고속도로 인삼랜드(하남)휴게소로 직원서비스식당가 판매음식 등 전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분류별로 보면 ▲대규모 그룹(연매출 60억원 이상)에서는 중부내륙선 문경(마산), 대전통영선 인삼랜드(하남), 경부선 입장(서울) 등 6곳 ▲중규모 그룹(연매출 30억~60억원 미만)에서는 경부선 건천(부산), 중앙선 군위(부산), 대전통영선 산청(통영) 등 6곳 ▲ 소규모 그룹(연매출 30억원 미만)에서는 경부선 김천(부산), 호남지선 벌곡(천안), 남해선 보성녹차(목포) 등 6곳으로 총 18곳이 1등급 휴게소로 결정됐다.

 

도로공사는 1등급 휴게소에는 ‘BEST’, 2등급 휴게소에는 'GOOD' 문구로 '국민등급 인증마크'를 표시해 이용자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126만명의 전국 휴게소 이용자들이 참여했고 16일 공사창립기념식 공개추첨을 통해 총 31명에게 준중형 승용차‧김치냉장고‧노트북 등의 경품을 지급했다.

▲ 국민평가 최우수 휴게소 18곳(자료: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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