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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갤럭시 S6 엣지', 최고 스마트폰 선정

  • 2016.02.24(수) 18:03

삼성전자는 지난 23일(현지시간) ‘갤럭시 S6 엣지’와 '기어 S2’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6에서 '최고의 스마트폰'과 '최고의 커넥티드 기기' 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상을 수여한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현재까지 출시된 스마트 기기 중 가장 혁신적이고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을 선정해 최고 제품으로 선정해 발표한다.

 

‘갤럭시 S6 엣지’는 메탈과 글래스 두 가지 소재로 디자인됐다. 강력한 카메라와 디스플레이, 프로세서, 무선충전, 삼성 페이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탑재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게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기어 S2'는 지난해 IFA(베를린 국제 가전 박람회)에서 최초로 공개된 이후 원형 디자인과 휠을 돌려 조작하는 편리한 사용성으로 소비자와 여러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LG디스플레이는 시장을 선도하는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임직원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LGD의 미래를 제안하라’는 주제로 신사업‧신제품‧신기술‧신공정 등 미래 준비를 위한 ‘Future Dream 아이디어’를 오는 3월까지 ‘아이디어 뱅크’를 통해 모집한다. 채택된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최대 1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2011년부터 임직원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온라인 ‘아이디어 뱅크’를 상시 운영 중이다. 이 제도를 통해 LG디스플레이가 축적한 지식 자산은 현재까지 15만여 건에 달하며 이 중 6만5000여건이 채택됐고 약 85% 정도가 실행됐다.
 
제안된 아이디어가 실제 적용된 사례는 ▲84형(인치) 전자칠판용 UHD(초고화질) LCD  ▲신규 편광판 개발을 통한 COT(Color Filter on TFT) 패널의 반사율 저감 등이다. LG디스플레이는 임직원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적용해 연간 약 680억원, 누적금액 2500억원의 개선효과를 거뒀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해 11월부터 과체중 기준인 표준체중 120%를 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늘씬하고 늘 신나게(씬신 프로젝트)’ 캠페인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바쁜 스케줄과 운동부족으로 체중감량이 쉽지 않은 직원들의 비만 탈출을 돕고 업무 생산성도 높이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날 현대오일뱅크 서울사무소에서는 체중감량 프로젝트의 최종 성적표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오일뱅크는 직원들이 자기 체중의 10% 감량을 위한 피트니스 등록‧운동기구 구입 등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했다. 체중 감량에 실패하면 지원금 전액을 고스란히 다시 반납해야 한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
체중 감량 프로젝트에 참여한 직원 290여명 중 61%인 177명이 목표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현대건설과 함께 24일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공업전문대학에서 주 베트남 한국대사관, 한국국제협력단(KOICA)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완공식을 가졌다.

 

지난해 10월 착공후 4개월 만에 공식 개교한 현대‧코이카 드림센터는 베트남에 자동차 정비 전문가와 건설 분야 전문가를 육성하게 된다. 이 센터는 공업전문대학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현대자동차와 현대건설, 코이카, 플랜코리아 등이 함께 설립한 직업기술학교다. 이번에 완공된 드림센터는 가나, 인도네시아, 캄보디아에 이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네 번째 센터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2013년 1월 부터 저개발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한 해외 CSV(공유가치창출) 사업이다.

 

현대자동차그룹과 코이카는 하노이 공업전문대학 내 기존 2개 건물을 개보수해 총 300평의 자동차 정비기술학교와 건설안전학교를 완공하고 각종 교보재 지원, 전문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현지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현대자동차가 진행하는 자동차 정비교육은 연간 50명을 대상으로 18개월간의 전문대 학위과정이다. 교육생들은 ▲엔진 ▲변속기 ▲차체 ▲전자 등 4개 분야를 배워 자동차 종합 정비 전문가로 거듭나게 된다. 건설교육은 ▲건설안전 ▲배관 ▲용접 등 3가지 분야에 대해 3~18개월 간의 직업훈련과정으로 연간 300~1500명의 전문가를 배출하게 될 예정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담당자, 그린리모델링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2016년도 공공건축물 에너지성능 개선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에너지성능 개선 지원사업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소유․관리중인 에너지소비량이 많은 노후 건축물을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녹색 건축물로 리모델링 하는 사업이다. LH는 이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작년 12월 LH 분당사옥에 ‘그린 리모델링 창조센터’를 개원했다. 지난 16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지원대상자를 공모하고 접수받을 예정이다.


사업설명회는 오는 26일부터 수도권‧중부권‧남부권에서 총 3차례 실시된다. 사업을 주관하는 국토부와 LH 담당자가 지원사업 유형, 지원 대상 선정기준, 지원사업 규모 및 사업기간, 시범사업 사례 등 에너지성능 개선 지원사업에 대해 자세한 설명할 계획이다.

 

 

GS건설은 다음달 12일 서울 종각역 인근 그랑서울 몰 지하 1층에서 미혼 직장인 남녀 300명이 참여하는 이색 미팅 이벤트 ‘화이트데이 in 로맨틱 그랑서울’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등 기념일에 맞춰 개최하는 단체 미팅 이벤트는 이번이 4번째다.

 

사전에 참가를 신청한 남녀 각각 150명씩의 참가자들은 동성 2인1조로 그랑서울 내 제휴된 4곳의 맛집에서 미팅하게 된다. 맛집 입장 시 스태프의 안내에 따라 남녀 4명이 한 테이블로 배치돼 자연스럽게 미팅자리가 마련된다.

 

음식과 맥주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참가자들은 맛집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새로운 이성과 만남을 갖게 된다. 이번 행사에는 화이트데이를 기념한 사탕 이벤트, 명함 추첨이벤트, 번호교환을 유도하는 러브커넥트 이벤트 등도 진행된다.

 

참가자격은 25~35세의 미혼 직장인으로 동성 2인 1조로만 가능하며 홈페이지(www.saemip.com)에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SK네트웍스 지난 주말(20~21일) 문종훈 사장을 비롯한 회사 임원 및 직책자 150명이 용인 SK아카데미에 모여 기업문화 혁신과 실행력 제고, 성과 창출 등을 화두로 워크샵을 갖고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토털 카 라이프 서비스 No.1 기업 도약’ 등 회사의 미래 성장‧진화 방향성을 제시했다. ‘잘하는, 통하는, 커가는 SK네트웍스’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강한 기업문화 조성 방안, 경영목표 초과 달성을 위한 실행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조별 토의가 이뤄졌다.

 

이날 토의된 내용으로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리더들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리더의 6대 실천 수칙’을 수립해 시행키로 했다.

 

한편 SK네트웍스 워크샵 참가자들은 연수원 인근 지역 산행을 통해 사회적기업 ‘빅워크’와 함께 하는 기부행사에 참여했다. 이들은 걷는 거리만큼 기부액이 적립되는 앱을 각자 스마트폰에 설치한 뒤 산행에 나서 7km(150명 누적 총 1000km)를 걸었다. 총 1000만원 성금을 조성해 홀트미추홀에 전달할 예정이다. 홀트미추홀은 홀트아동복지회가 학대 아동들의 쉼터로 운영하는 곳이다.

 


한화건설은 2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콘퍼런스센터에서 ‘협력사 함께하는 공정거래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과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은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이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공정거래위원회 4대 실천사항(계약체결, 협력업체 선정.운용, 내부심의위원회 운용, 서면 발급 및 보존) 준수와 금융‧기술‧인력‧채용 등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골자로 하고 있다.

 

금융 지원은 협력사의 은행 대출시 금리를 할인 받을 수 있도록 15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운영하고 2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을 직접 지원한다. 급한 자금이 필요할 때 마이너스 통장과 같이 이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론’도 운영한다.

 

기술지원으로는 협력사의 신기술 개발과 특허 출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토탈 솔루션 형태의 지능형 상수도 통합관리 시스템 개발’외 1개 과제에 대해 협력사와 공동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또 신기술 지정 및 기술자료 임치제도를 통해 협력사의 원천기술보호도 병행한다.

 

대우건설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박영식 사장과 주요임원, 116개 우수·주요 협력회사 대표들과 함께 ‘2016년 우수·주요 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에서 대우건설은 동반성장 원칙과 계획 등을 설명하고 우수·주요 협력회사에 감사패와 표창패를 전달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225억원 규모의 협력회사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했다. 추석 긴급 운용자금으로 150억원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를 진행했다. 올해도 동반성장 펀드를 확대 조성하고 최우수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계약이행 보증 면제, 보증보험 징구율 경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금‧기술지원‧교육 등 다방면에서 협력회사에 대한 지원을 운영하며 상생경영을 실천할 방침이다.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은 “협력회사의 동반성장이 곧 대우건설의 경쟁력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상생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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