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스토리
  • 검색

[Today Biz]LG 프렌즈 인기 1위는 '하이파이 플러스'

  • 2016.02.25(목) 18:04

삼성전자는 ‘핫블라스트(HotBlast)’ 기술을 적용한 ‘삼성 스마트오븐’ 32L(리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핫블라스트’는 조리실 내부 상단 에어홀(Air Hole)에서 직화 열풍을 음식물로 고르게 쏟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살리는 ‘삼성 스마트오븐’만의 가열 기술이다. 조리 시간은 최대 50%까지 단축된다.
 
이번 신제품은 모던한 디자인에 직선과 곡선이 조화된 메탈 핸들이 적용됐다. 제품 크기는 줄었지만 라지(Large) 사이즈 피자도 들어갈 수 있는 넉넉한 내부 조리 공간으로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와 함께 99.9% 항균력을 갖춘 세라믹 조리실 내부에는 와이드 그릴과 지름 345mm의 회전판이 적용돼 부피가 큰 음식이나 한 번에 많은 양을 요리를 할 때 골고루 익힐 수 있다.
 
‘웰빙 튀김’기능이 있어 기름 없이 바삭하고 건강한 튀김 요리를 할 수 있다. ‘핫블라스트’ 전용 요리 20가지를 포함해 자동조리 기능으로 총 70가지 요리가 가능하다. 버튼만 누르면 베이킹‧구이‧간식‧발효 등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삼성 스마트오븐 32L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이며 출고가는 47만원이다.

 

 

LG전자는 지난 24일 케냐 나이로비에 위치한 키쿠유(Kikuyu) 병원에서 ‘케냐 의수족 지원’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충학 부사장, 키쿠유 병원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수족을 지원받은 환자들이 참석해 케냐 마사이 부족의 전통 춤인 마사이춤을 직접 추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LG전자는 답례로 머그컵‧담요‧음식 등을 담은 생필품 가방을 선물로 전달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지난 2006년부터 케냐에서 내전과 테러로 인해 팔다리를 잃은 환자들에게 의수족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며 "10년간 총 700여명의 환자들이 의수족을 지원받았다"고 말했다. 


LG전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 자사 부스 방문객들이 가장 구매하고 싶은 ‘LG 프렌즈’ 제품으로 '하이파이 플러스(Hi-Fi Plus)'를 꼽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설문은 현장에서 1000여 명의 관람객이 직접 참여해 3개를 중복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LG프렌즈'는 스마트폰 G5와 함께 이용하는 주변기기 명칭이다.

세계적 음향기기 업체인 ‘뱅앤올룹슨(B&O)’과 협업해 만든 ‘하이파이 플러스 with B&O PLAY’가 29% 득표율로 구매 선호도 1위에 올랐다. 휴대용 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 모듈을 적용한 이 제품으로 32비트 사운드를 직접 들어본 관람객들이 높은 점수를 줬다.
 
구매 선호도 2위는 ‘360 VR’로 설문 참여자 중 20%의 표를 받았다. 이 기기를 사용해 체험 공간에서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가상 현실을 경험한 관람객들이 투표했다. ‘360 캠’과 ‘캠 플러스’가 공동으로 구매 선호도 3위(17%)를, ‘롤링봇’이 5위(16%)를 차지했다.

 

 

 

동부대우전자는 고용노동부 지원 하에 직무교육 프로그램인 ‘일학습 병행제’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일학습 병행제란 독일‧스위스 등의 도제식 훈련제도를 국내 실정에 맞게 도입한 제도다. 기업이 인력을 채용한 후 일과 함께 교육훈련을 병행하면서 실질적으로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정부의 지원을 받아 육성한다.
 
동부대우전자는 채용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기존의 일학습 병행제와는 다르게 회사 직원들 중 마케팅 및 R&D 인력 30여 명을 대상으로 작년 말부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직무교육과 역량교육으로 나뉜다. 직무교육의 경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신직업자격과정 중에서 영업‧기구개발‧제어기술 직무과정으로 세분화돼 실시되고 있다. 이와 함께 셀프 코칭‧리더십 교육과 프리젠테이션 스킬 등 기초 역량교육이 공통으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총 2년으로 교육 이수 후 평가를 통해 NCS 신직업자격과정 영업‧전자기기기구개발사‧전자기기하드웨어개발사 공인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27일과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 앞에서 ‘S 아카데미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S 아카데미 로드쇼’는 새학기를 맞아 삼성전자의 최신 IT(정보기술)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생들이 즐겨찾는 대형 복합쇼핑몰에서 열리는 행사다.
 
이번 로드쇼에서는 ▲최신 6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노트북 9 메탈’ ▲‘갤럭시 탭프로 S’ ▲삼성 커브드 모니터 인기 모델 SE590C ▲알뜰 토너 프린터 신제품 SL-C436 등 신학기에 필요한 다양한 기기들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다.
 
‘노트북 9 메탈’의 180도 펼쳐지는 힌지(경첩)와 컨설팅모드를 흥미롭게 보여주기 위한 캐리커쳐 이벤트와 자신의 휴대폰에 있는 사진을 프린터로 무선 출력하는 행사도 펼쳐진다. 삼성전자는 로드쇼 행사장 내에 설치된 프로모션 배너를 사진 찍어 인근 삼성전자 매장(삼성 딜라이트샵 코엑스몰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PC 구매 시 보여주면 외장하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 행사는 이번 주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5일 이사회를 열어 올해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로 과학상에 조윤제 포스텍(포항공대) 교수, 교육상과 봉사상에는 금오공업고등학교와 라파엘클리닉을 각각 선정했다. 포스코청암상은 2006년 제정돼 과학·교육·봉사 3개 부문으로 나눠 수상자를 정한다.

 

과학상에 선정된 조윤제 교수는 암세포의 성장을 차단할 수 있는 제미닌(geminin)단백질의 작용을 밝혀냄으로써 암 치료연구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교육상에는 지난 1973년 설립 이후 산업발전에 기초가 되는 기계‧정밀‧가공‧측정 등 뿌리산업에 필요한 기술‧기능인을 양성하여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경북 구미의 금오공업고등학교(마이스터고)가 선정됐다.

 

봉사상에는 의료 소외계층인 이주노동자들에게 무료진료소를 운영해 인간존중과 생명보호, 나눔과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온 라파엘 클리닉이 선정됐다. 라파엘 클리닉은 지난 1997년 설립돼 2012년에는 국가인권회로부터 대한민국 인권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개최되며 부문별로 상금 2억원을 각각 수여한다.


▲ 조윤제 포스텍 교수

 

쌍용자동차는 지난 24일 현장개선 및 품질개선 활동을 장려하고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를 통한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2016 전사 현장개선 자랑대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대회에는 송승기 쌍용자동차 생산본부장을 비롯한 생산본부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최우수 분임조 포상, 현장개선 활동과 품질혁신 활동 영상 시청, 활동사진 전시회, 축하공연,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진행됐다.
 
전사 현장개선 자랑대회는 직책 단위별로 분임조를 구성해 작업환경 개선과 품질 향상을 위한 개선 테마 및 슬로건을 설정했다. 이를 달성한 최고의 분임조(6시그마 분임조 부문‧현장개선 모델라인 분임조 부문)를 포상하고 우수한 개선활동을 공유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다. 올해 6시그마 분임조 부문에서는 프레스생산기술팀 가공직 ‘세계로’ 분임조, 현장개선 모델라인 부문에서는 도장2팀 도장생산과 도장7직 ‘한울타리’ 분임조가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문별 대상 및 금상 수상 분임조는 쌍용자동차를 대표해 2016년 경기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출전한다.

 


한화토탈은 전사적 운영 혁신활동인 TOP(Total Operational Performance) 2차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선제적인 운영혁신을 통해 유가‧환율‧시황 등 외부환경에 좌우되지 않는 안정적인 기업체질 구축에 나서기 위한 조치다. TOP는 지난 1975년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가 원가절감을 통한 수익 극대화를 목적으로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현재 전 세계 2500여개 기업이 사용하고 있다.
 
'TOP 프로그램'은 외부 변수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경영환경 상관없이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가‧품질‧안전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자체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전사적 운영혁신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 7월부터 시작했다. 한화토탈은 TOP 1차 프로그램에서 5개월 간의 사전 진단을 통해 총 709억원의 개선 과제를 도출했다. TOP 2차 프로그램에서는 총 597억원의 개선 목표를 설정해 모두 합쳐 1306억원의 개선목표를 확정했다.
 
한화토탈은 오는 4월까지 실행 가능한 세부 과제를 선정하고 5월부터는 현업부서의 과제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LG하우시스는 25일 플래그십 스토어 ‘지인스퀘어’에서 주부 프로슈머(prosumer) 그룹인 ‘지엔느(z:enne)’의 10기 발대식을 열었다. 지엔느(z:enne)는 LG하우시스의 인테리어 브랜드 ‘지인(Z:IN)’과 불어로 여성을 의미하는 ‘Sienne(씨엔느)’의 합성어다.
 
올해로 활동 10년째인 ‘지엔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주부 프로슈머 그룹으로 그 동안 총 220명이 선발되어 친환경 인테리어를 전파하는 활동을 펼치며 행복한 주거공간을 만드는데 기여했다. 지엔느는 소비자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제품 개발 과정부터 참여한다. 디자인·인테리어 강좌 등을 통해 친환경·에너지절약 자재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도 수행해 왔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그동안 지엔느가 개발과정에 참여해 만든 제품으로는 ‘지엔느 글라스 벽지’, ‘공기를 살리는 벽지’, ‘자연애 스페셜 바닥재’ 등이 있다"며 "지엔느의 활동은 인테리어 업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운영된 프로슈머 성공사례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모비스는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주니어 공학교실의 신규 강사진 72명을 선발해 이들을 대상으로 1박 2일 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주니어 공학교실은 어린이 과학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실습형 과학수업이다. ‘재능기부 튜터’가 된 현대모비스 직원들은 초등학교에서 강의하게 된다. 지난 2005년부터 11년째 운영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전국 사업장 인근 12개 초등학교에서 오는 3월부터 총 7회(3~6월, 9~11월) 실시한다. 재능기부를 펼칠 신규 강사진은 본사와 연구소를 포함해 진천‧경인‧김천‧울산‧창원공장 등에서 사내공모를 통해 선발됐다.
 
현대모비스는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수업진행을 위해 새롭게 강사로 선발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24일부터 1박 2일간 맞춤형 강사 양성교육을 가졌다. 강사가 된 직원들의 기본 교습능력을 키워 아이들에게 더욱 알차고 유익한 과학수업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두산연강재단은 25일 서울 라마다 호텔 동대문에서 '2016년 두산연강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390여 명의 초‧중‧고교 학생과 대학생들에게 총 12억5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하고 있는 초등학생‧중학생과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적이 우수해 학교장 추천을 받은 고교생‧대학생이다.

 

이들 중 대학생 66명은 ‘두산연강장학생 멘토링 봉사활동’에 멘토로 참가한다. 지난 2013년부터 교육 소외계층을 위한 재능기부 차원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아동보호시설인 그룹홈과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초‧중‧고교 학생들의 학습을 도와줄 예정이다.

 

두산연강재단은 지난 1978년 설립해 장학‧학술‧문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HUG(주택도시보증공사)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주택도시보증공사 모바일 앱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적으로 활용도 높은 컨텐츠를 발굴하여 현재 서비스 중인 ‘주택도시보증공사앱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HUG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국민 의견을 수렴, 일반 국민의 주거 관련 의사결정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응모작은 실현가능성, 효율성, 창의성, 논리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대상(1명) 100만원, 우수상(2명) 각 50만원, 장려상(3명) 각 3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오는 3월 18일까지 접수를 받고 당선작은 4월 1일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누구나 응모 가능하고 HUG 홈페이지에서 ‘고객지원센터-고객제안’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문의:051-955-5446

 

대우건설은 올해 프로야구 시즌부터 사용할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완공했다고 25일 밝혔다. 라이온즈파크는 대구 수성구 연호동 인근 15만1379㎡ 부지에 건립됐으며 총 사업비는 1666억원이다. 지난 2012년 12월 공사를 시작해 총 2만4300석, 수용인원 2만9000명 규모의 개방형 야구장이다. 공식 개장식은 오는 3월 19일이다.

 

이 구장 특이점은 관람객이 햇빛을 등질 수 있도록 필드 축을 동북동(East-Northeast)향으로 배치했다는 점이다. 동북동향이어서 오후 6시경에는 필드의 약 83%정도까지 그늘이 져 관람객과 선수에게 쾌적한 환경이라는게 대우건설의 설명이다. 대구야구장의 홈팀 관람석은 오후 4시경부터 전석에 그늘이 생기는 3루측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직선 집중형식의 필드 설계로 관람객과 선수사이의 거리가 가까워 경기를 실감나게 볼 수 있다. 또 캔틸레버 설치로 비·눈·일사의 차단범위가 고정좌석의 37%로 넓어져 갑작스런 우천시에도 경기관람이 가능하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안성아양 택지개발지구 A-1블록 국민임대주택 540세대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안성아양 국민임대주택은 총 540세대로 전용 면적별로 ▲26㎡ 210세대 ▲33㎡ 182세대 ▲46㎡ 148세대로 구성됐다. 임대조건도 주변 전세값 시세 대비 약 44∼58% 수준으로 저렴하다.

 

안성아양 A-1블록은 북측으로 중심상업지역이 바로 인접해 있고, 지구 내 문화시설‧도서관‧ 공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마트 안성점, 안성터미널 등과 가깝다. 경부고속도로 안성 나들목, 평택∼제천 고속도로 남안성 나들목을 통해 전국 각지로 이동할 수 있다. 국도38호선, 국지도 23‧57호선을 통해 안성과 평택 도심까지 이동이 가능하다.

 

주거약자용 임대주택은 국민임대주택 일반공급 요건을 갖춘자 중고령자(만 65세 이상인 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 등이 대상이다. 총 30세대로 ▲26㎡ 18세대 ▲33㎡ 12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신청접수는 오는 3월 3일부터 8일까지 인터넷으로 LH 청약센터(apply.lh.or.kr)에서 순위별로 받는다. 신청순위는 안성시 거주자가 1순위, 인근지역(용인시, 이천시, 평택시, 천안시, 진천군, 음성군) 거주자가 2순위, 그 외 신청자가 3순위다. 사업지구 철거민 등, 국가유공자 등, 장기복무제대군인 및 해외거주 재외동포 등 기관추천자, 주거약자는 현장접수만 가능하다. 문의: 1600-1004

 

▲ 안성아양 A-1 조감도(자료:LH)


한국주택관리협회(한주협)는 지난 24일 노병용 우리관리 주식회사 회장이 제13대 한국주택관리협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와 함께 열린 ‘제27차 정기총회’에서 제13대 협회장을 선출하고 새 집행부를 구성했다.

 

새로 구성된 집행부는 ▲협회장: 노병용 대표(우리관리주식회사) ▲감사: 김영환 대표(주식회사명건), 김윤태 대표(에이비엠주식회사) 등이다. 부회장 선출은 정관에 따라 협회장에게 위임됐다.

 

제13대 협회장을 비롯한 이번 집행부의 임기는 25일부터 3년 뒤인 2019년 정기총회를 통해 새 집행부를 선출하기 전 까지다.

 

▲ 노병용 제 13대 한국주택관리협회장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