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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BMW 올해 첫 신차, 풀체인지 'X1 출격'

  • 2016.02.28(일) 10:06

▲ BMW그룹코리아가 26일 오후 인천 영종도 BMW드라이빙센터에서 2016년 첫 번째 신차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1의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을 국내시장에 선보였다. /이명근 기자 qwe123.

 
BMW그룹코리아는 2016년 첫 번째 신차로 지난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1의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을 28일 국내시장에 출시했다.
 
신형 X1은 BMW의 4륜구동 시스템인 ‘엑스드라이브(xDrive)’와 새로 개발된 섀시 기술의 조합으로 승차감을 향상시켰으며 풀 LED 헤드라이트와 다이내믹 댐퍼 컨트롤(Dynamic Damper Control) 등을 최초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했다.
 
외관은 BMW X패밀리의 스타일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차체는 이전보다 53mm 높아진 전고와 23mm 늘어난 전장을 기반으로 더욱 넓어진 실내 및 적재공간을 제공한다.
 
신차는 18d와 20d 등 2개 트림으로 구성됐다. 18d의 경우 2.0리터 4기통 트윈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3.67kg.m, 8단 스텝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적용했다. 연비는 복합 14.6km/ℓ,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30g/km이다.
 
M스포츠 패키지가 포함된 20d 모델 역시 2.0리터 4기통 트윈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되고 최대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2kg.m을 발휘한다. 연비는 복합 14.0km/ℓ,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36g/km이다. 20d 모델에는 스포츠시트, M 스티어링 휠 등 BMW스포츠 패키지가 기본 장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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