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정재웅 기자] 일본 전자 업체들이 대대적인 반격 채비를 갖췄다. 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가전 전시회 IFA 2016 사전 미디어 행사에서 일본 업체들은 프리미엄 제품들을 잇따라 선보이며 무너진 자존심 회복에 나설 것을 선언했다.

| ▲ 소니 '엑스페리아 XZ'. |





| ▲ 소니 '엑스페리아 콤팩트'와 삼성 갤럭시 노트4 크기 비교. |

| ▲ 소니 '엑스페리아 콤팩트'. |






| ▲ 소니 'FES WATCH U'. |

| ▲ IFA 2016 소니 미디어 컨퍼런스에 몰린 각 국 미디어 관계자들. |

| ▲ 파나소닉은 IFA 전시관 중 한 동을 모두 빌려 배터리부터 카메라, 냉장고, TV 등 자사의 모든 제품을 소개했다. |




| ▲ 샤프 전시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