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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브리프]삼성전자, '찾아가는 IT박물관' 운영

  • 2016.09.06(화) 19:24

삼성전자가 전자산업사 박물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이하 S/I/M)’의  '찾아가는 IT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찾아가는 IT 박물관'은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 위치한 S/I/M으로 직접 찾아오기 힘든 농산어촌 학교 학생들을 삼성전자가 직접 방문해 박물관 소개와 전자산업사 교육을 실시하는 교육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삼성전자는 6일 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한 섬인 사량도의 사량중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격주 단위로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태블릿과 기어 VR을 통해 ‘S/I/M’을 둘러볼 수 있는 ‘간접 견학’과 과거 IT 기기들을 실제로 체험해 볼 수 있는 ‘미니 전시’를 제공한다.

 

‘간접 견학’은 총 3개관으로 이뤄진 S/I/M 내부의 전시콘텐츠를 먼저 태블릿을 통해 내부를 영상으로 소개한다. 다른 관은 기어VR을 통해 내부 화면을 전달해 준다. 마지막 전시관은 수원에 위치한 S/I/M과 학교를 생중계로 연결해 S/I/M 현장의 도슨트로부터 제품과 박물관 내부를 실시간 소개받고 질문과 대답도 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2014년 4월에 개관한 S/I/M 은 국내 유일의 전자산업사 박물관으로, 지금까지 국빈, 글로벌 IT 업계 리더들을 비롯한 18만 여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교육부의 자유학기제에 적극 동참해 오는 28, 29일 양일간 S/I/M 과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홍보관 ‘삼성 딜라이트’에서 기업 최초로 자유학기제 학생 단체 3000여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IT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LG상남언론재단 초청으로 ‘2016 서울대-LG 프레스 펠로십’ 참가차 한국을 방문한 브라질, 인도, 인도네시아, 멕시코, 폴란드, 러시아, 태국, 베트남 등 8개국 해외언론인들이 한국의 창조경제 모델에 깊은 관심을 갖고 취재했다. ‘서울대-LG 프레스 펠로십’은 세계 각국 언론인들을 초청해 한국의 경제, 문화 등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해외기자단은 2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6일 충북혁신센터가 지원하는 스타트업인 ‘트라이패스’와 ‘틴토즈’를 방문한데 이어, 7일에는 민관합동창조경제추진단을 방문해 취재할 예정이다. 온라인 쇼핑몰 영업 솔루션을 개발한 트라이패스는 충북혁신센터가 해외 진출을 돕고 있는 충북소재 7개 화장품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 트라이패스는 이를 기반으로 13억5000만원의 투자유치도 성공했다.

 

틴토즈는 비누 없이 물만으로 세안이 가능한 ‘버블세안기’를 개발한 스타트업으로 충북혁신센터는 이 회사에 사업화 자금을 지원했고, 마케팅과 크라우드펀딩도 지원 중이다. 서울대-LG 프레스 펠로십 관계자는 “해외언론인들의 요청으로 충북혁신센터와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 방문일정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LG전자 가산R&D캠퍼스가 생활가전 연구개발 분야 최초로 국제인증기관인 영국표준협회(BSI, British Standards Institution)로부터 사업연속성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했다. 사업연속성관리체계(ISO22301)는 기업이 재해, 재난, 테러 등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업무 중단 위험이 발생할 경우 그로 인한 비즈니스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정한 국제표준규격이다.

 

LG전자 가산R&D캠퍼스는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의 가전제품과 모터, 인버터 등 부품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인증으로 각종 재해·사고(화재, 전염병, 풍수해, 지진, 정전 등) 발생 시에도 연구시설, 연구 데이터 등 핵심 연구 인프라를 빠르게 복구할 수 있음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지난 2014년 평택 디지털파크, 2016년 베트남 하이퐁 생산법인 등 주요 생산라인에서 사업연속성관리체계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여기에 연구개발 분야까지 인증을 획득하며 전 분야에 걸쳐 사업연속성을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연구개발 분야는 제품 생산의 선행 단계로 연속성 확보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LG전자 L&A(Living & Air Conditioning) 연구센터장 이감규 부사장은 “이번 인증으로 LG전자에 대한 고객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신뢰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6일 수원디지털시티에서 삼성 계열사들과 자매결연을 맺은 자매마을 농민들과 함께 '추석맞이 자매마을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삼성전자 수원디지털시티 센트럴파크 앞에서 열린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삼성전자가 결연을 맺은 경기도 포천시 '비둘기낭 마을'에서 생산한 쌀, 고추장, 된장 등을 포함해 삼성전기, 삼성SDS 등 삼성 계열사의 전국 22개 자매마을에서 생산한 농축산물 총 50여종이 판매됐다.

 

이에 앞서 삼성전자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온라인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고, 사전에 임직원들이 온라인으로도 쉽게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삼성은 지난 달 22일부터 이번 달 13일까지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비롯해서 16개 계열사의 전국 26개 사업장에서 99개 자매마을이 참여하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삼성은 1995년 농어촌 60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것을 시작으로 올해는 전국 502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일손돕기, 농촌체험,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LIG넥스원이 추석을 앞두고 자매결연마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판매하는‘일사일촌 사내장터’를 개최했다. LIG넥스원은 6일 판교하우스에서 이효구 대표이사와 김재노 하추리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인제군 하추마을의 농산물을 임직원에게 판매하는 사내장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하추마을 특산품인 수수, 조, 서리태 등 잡곡류와 선물세트를 판매하는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수백여 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LIG넥스원은 행사를 앞두고 온라인 사전 판매를 비롯해 하추리 3행시∙일사일촌4행시 응모전 및 사내식당 하추리 잡곡밥 제공 이벤트 등을 통해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사내장터 행사 후에는 독거노인을 위한 성남 중탑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과 함께 하추마을에서 구매한 200만원 상당의 잡곡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LIG넥스원은 향후에도 하추마을 잡곡 선물세트를 회사 기념품으로 활용하는 등 지역 특산품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며 지속적인 상생을 실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LIG넥스원은 2011년부터 강원도 인제군하추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농산물 판매, 체험행사 참가, 주민 초청행사, 행사 지원, 비품 기증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효성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둔 5일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과 관할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사랑의 송편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송편 만들기’는 산업자재PG가 정기적으로 청소 봉사활동을 해왔던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과 맺은 인연으로 올해로 두 해째를 맞았다. 효성 임직원들은 송편 빚기를 비롯해 윷놀이, 투호 등 전통놀이를 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효성은 자사의 페이스북(www.facebook.com/myfriendhyosung)에서 국가유공자에게 감사 메시지를 댓글로 남긴 소셜팬 중 100명을 선정해 그 분들의 이름으로 국가유공자 100가구에 참치&햄 세트를 나누어 주는 이벤트를 7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용연공장은 지난달 30일 다문화가정과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회복지단체에 각각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으며, 창원공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에게 추석 제수용품을 후원하는 등 본사와 지역 사업장에서 추석맞이 이웃 돕기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주)한화는 유도무기 핵심기술과 태양전지 제조설비 및 공정자동화 설비 분야 미래기술에 특화된 연구개발센터인 한화미래기술연구소(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소재)를 건립하고 지난 9월 6일 준공식을 진행했다.

 

한화미래기술연구소는 2013년 착공했으며 총 연면적 1만346평(3만4203㎡), 지상 7층·지하 5층, 총 12층 규모의 연구개발센터로 약 1200억원이 투자됐다. 한화 미래기술연구소에는 약 400명의 연구원이 입주해 레이저 및 전자광학센서, 영상신호처리 기술 등 유도무기 핵심기술과 태양전지 제조설비 및 공정자동화설비 분야에 관한 연구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한화 이태종 대표이사, 김연철 대표이사,  한화케미칼 김창범 대표이사, 한화테크윈 신현우 대표이사, 한화 탈레스 장시권 대표이사,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화미래기술연구소는 판교내 인접한 한화테크윈 판교R&D센터와 긴밀한 업무협조로 한화그룹 방산계열사와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 2017년 완공예정인 방산 종합연구소와 함께 미래산업을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첨단 미래기술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가 이뤄진다.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는 추석 연휴를 맞아 이달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총 29개 거점에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추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 서비스는 ▲13일부터 14일까지 귀향길 ▲15일부터 16일까지 귀경길에서 현대자동차 19개소,  기아자동차 10개소의 서비스 코너가 운영된다.

 

고객이 서비스 코너에 방문시 현대·기아차는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 등 장거리 안전 운행을 위한 필수사항 점검 ▲각종 오일류 보충, 와이퍼 블레이드 등 소모품 무상 교환 ▲필요 시 세부 진단 점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중부내륙선의 충주휴게소, 기아자동차는 중앙선의 치악휴게소 서비스 코너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현대모비스와 함께 오디오 점검 및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 사고발생 시 사고조치 및 견인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한편,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량들은 직영서비스센터 및 인근 서비스 협력사에 입고해 수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필요시 차량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들의 안전한 귀향길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추석 특별점검 서비스의 구체적 일정과 장소 등 자세한 내용은 각 사 홈페이지(현대자동차: www.hyundai.com / 기아자동차: www.kia.com) 또는 블루멤버스 홈페이지(bluemembers.hyundai.com)와 기아레드멤버스(red.kia.com)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가 직접 운영하는 기아렌터카에서는 9월부터 신차 장기 렌터카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경찰청이 시행하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와 연계해 '무위반, 무사고 준수 서약서'를 접수하고 1년 동안 서약 내용을 이행하는 고객에게 12개월간 월 대여료의 2%를 할인해 주는 캠페인을 시행한다.

 

'착한운전'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기아차와 신차 장기 렌터카 계약시 ‘착한운전' 캠페인 참여를 신청한 후 경찰청 '무위반,  무사고 준수 서약서'를 작성해 경찰청에 제출하면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고객은 경찰청에 제출한 '무위반, 무사고 준수 서약서' 내용에 따라 접수한 날로부터 1년간 서약 내용 (경찰청 기준 무위반, 무사고)을 이행하면 향후에 면허 벌점을 감경 받을 수 있는 마일리지 포인트 10점을 적립 받는다.

 

1년 동안 경찰청 기준 '무위반, 무사고 준수 서약서' 내용을 이행해 마일리지 포인트 10점을 받은 고객은 이행 확인서를 기아차에 제출하고 기아차로부터 사고처리, 과태료, 범칙금 미발생 조건 충족 여부를 확인 받은 후 익일부터 12개월간 월 대여료의 2%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번 '착한운전' 캠페인 참여를 위한 서약서 작성 및 구체적인 프로그램 정보를 원하는 고객은 기아자동차 지점 또는 고객센터(☎ 080-200-2000)로 문의하면 된다.

 


한화토탈은 6일 서산시청에서 '따뜻한 밥차 전달식'을 열고 1억5000만원 상당의 이동식 밥차를 서산시 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이은 한화토탈 경영지원실장 등이 참석했다.

 

한화토탈이 기증한 이동식 밥차는 3.5톤 트럭을 개조한 것으로 취사와 반찬조리가 가능한 설비를 장착, 한 번에 최대 300인분의 식사 제공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한화토탈은 밥차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밥차운영비 1500만원도 함께 지원했다. 한화토탈 임직원들도 사내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밥차운영봉사에 참여하게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역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화토탈 임직원께 감사하다"며 "따뜻한 밥차가 서산 관내 곳곳을 돌면서 많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 대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화토탈 관계자는 "따뜻한 밥차는 이동세탁차량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은 한화토탈의 의지가 담겨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한끼라도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자사 봉사단이 6일 서울시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추석명절 맞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효진 건축사업본부장, 정인철 토목환경사업본부장과 임직원 및 복지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해 송편과 생필품이 담긴 선물상자를 인근 다문화, 한부모 가정 등 30가구에 전했다.

 

 

현대엔지니어링현대산업개발은 지난 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 17회 2016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각각 복지후원자(단체) 부문 ‘서울특별시 복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3년부터 쪽방촌 주민 등 사회소외계층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주민들의 주거안정화와 자활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현대산업개발은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는 활동과 지역아동센터 등에 도서 및 독서시설을 지원하는 작은 도서관 조성사업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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