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기업브리프]쌍용차 "티볼리 경매로 싸게 사세요"

  • 2016.10.05(수) 18:21

다음은 10월5일 기업브리프

 

쌍용차는 글로벌 쇼핑관광축제인 ‘2016 코리아세일페스타’ 개최를 기념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티볼리 경매 이벤트 ‘슈퍼 프라이데이 옥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슈퍼 프라이데이 옥션(Super Friday’s Auction) 대상 차종은 2017 티볼리 가솔린 TX(A/T) 모델로 경매는 쌍용차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경매시작가는 정가의 50%로 책정되며 매주 금요일에 마감하고 낙찰가는 정가의 90%를 넘지 않도록 제한한다.

오는 7일 마감되는 1차 이벤트를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되며,최소 10% 낮은 파격적인 가격에 2017 티볼리의 오너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현대로템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산업기술 보안 현황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사내 보안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기업 해킹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업무수행간 영업비밀 등 산업기술 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로템은 이번 교육을 위해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에서 전문강사를 초빙해 ‘산업기술 보안 현황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최신 산업 기술 보호 및 보안 관련 동향에 대한 소개와 함께 기술유출 사례 및 유출경로 분석, 산업기술 보호 관련법 등 구체적 사례교육을 통해 현대로템 임직원들의 보안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방향에 맞춰 강의가 진행됐다.

또 영업기밀 보호와 관련된 자세한 관리방법과 기업 보안 수칙을 별도로 안내해 단순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에서도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해 교육의 효용성을 높였다.


LG화학은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16'에 참가해 첨단 배터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배터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지산업협회 및 코엑스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2차전지 산업 전시회다.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약 140개 업체가 참가한다.
 
LG화학은 참가업체 중 최대규모인 270㎡ 규모의 부스에서 'Futuring Energy City'란 콘셉트로 미래 도시의 모습을 공개한다. 부스에는 IT 및 앱 용 소형 배터리와 자동차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등 3개 섹션별로 배터리와 함께 이를 적용한 제품들을 함께 전시해 관람객들이 배터리가 바꿀 미래 일상의 모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세계 최대 에너지 용량인 4.8MWh(메가와트시) 규모의 ESS를 1개의 컨테이너에 구현한 전력망용 솔루션도 전시한다.
 
LG화학 관계자는 "최첨단 배터리와 이를 적용한 완제품을 함께 전시해 관람객이 배터리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했다"며 "현장에 방문하면 LG화학 배터리가 변화시킬 우리 미래 일상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LG전자는 한국을 비롯한 10여개 국가에서 ‘라이프스 굿 위드 LG(Life’s Good with LG) 헌혈캠페인’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임직원 헌혈캠페인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을 시작으로 9월 태국, 인도, 브라질, 멕시코 등에서 헌혈캠페인을 실시했고, 이달 말까지 중국, 인도네시아, 요르단 등에서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해외의 경우,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에서 ‘Cosmonautics Day(우주인의 날)’를 맞아 현지 유명 우주비행사를 초청해 임직원 헌혈 행사를 실시했고, 태국에서는 임직원들이 헌혈 후 인증사진을 SNS에 남기는 이벤트를 열었다. 국내에서는 지난주부터 서울, 평택, 창원 등 9개 사업장에서 헌혈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LG전자는 헌혈한 임직원 1명당 1만원씩 기부하고, 임직원이나 고객이 LG전자 블로그(social.lge.co.kr), 트위터(twitter.com /LGElectronics), 페이스북(facebook.com/theLGstory) 등에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1건당 1000원을 추가로 기부한다.
 
LG전자는 모아진 기부금을 복합희귀난치성 질환이나 선천성기형증후군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대한사회복지회와 푸르메재단에 전달할 계획이다. LG전자는 2004년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약정 체결 후, 매년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로 13년째를 맞는 LG전자 헌혈캠페인에는 연간 1000여명 이상의 임직원이 참여한 바 있다.
 

LG전자는 문화재청, 한국문화재재단과 손잡고 5일부터 경복궁과 덕수궁에서 유형∙무형의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유산展’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는 경복궁에서 5일부터 28일까지, 이어 덕수궁에서 다음 달 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LG전자는 LG SIGNATURE(LG 시그니처) 올레드 TV를 비롯한 올레드 TV를 경복궁과 덕수궁에 각각 15대와 10대씩 설치한다.
 
방문객들은 전시회에서 명승, 유적지, 인간문화재 등 소중한 문화유산을 영상으로 즐길 수 있다. LG전자는 한국의 아름다움을 한 층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울트라HD 해상도로 촬영한 영상들도 준비했다. 특히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20’를 드론에 탑재해 초고화질로 촬영한 백제 문화 유산을 올레드 TV로 소개한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가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기간에 맞춰 진행돼 고궁의 고즈넉한 가을밤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레드 TV만의 얇고 세련된 디자인은 고궁의 품격을 더해준다.
 
올레드 TV는 백라이트 없이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빛샘현상이 없어 현존하는 TV 중 자연에 가장 가까운 화질을 구현한다. 또 어느 위치에서 보더라도 색이 왜곡되지 않아 여러 사람이 같은 화질을 즐기는데 제격이다. LG전자는 지난해에도 문화재청과 함께 ‘대한민국 문화유산 전시회’, ‘다시 만난 우리 문화유산전’ 등을 개최하며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로 한국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린 바 있다.
 

삼성은 5일 2016년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를 확정, 발표했다. 삼성행복대상은 삼성생명공익재단이 주관하고 여성가족부가 공식 후원한다. 올해 수상자는 ▲여성선도賞 한상순 前 애란원 원장(女, 66) ▲여성창조賞 이혜숙 이화여대 명예교수(女, 68) ▲가족화목賞 박영혜 님(女, 67) ▲청소년賞 남영화(女, 16ㆍ부산주례여고 1), 류승현(男, 17ㆍ충북예고 2), 박재용(男, 16ㆍ대일외고 1), 손은석(男, 18ㆍ인천남고 3), 형다은(女, 18ㆍ남원여고 3) 학생 등이다.
 
수상자는 국내 각계 주요기관과 전문 인사들로부터 추천받은 후보를 대상으로, 분야별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업적 검토와 현장 실사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삼성은 11월3일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 비전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해 각 수상자들에게 5000만원의 상금(청소년상 각 500만원)과 상패를 수여하고, 시상식 이후에는 수상기념 강연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삼성행복대상은 ▲여성의 권익과 사회공익에 기여한 여성 ▲학술ㆍ예술 등 전문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여성 ▲효행 실천과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분들을 찾아 널리 알리고 격려함으로써 더불어 함께 사는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고자 제정한 상이다.
 
 
 
naver daum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
  • 오늘의 운세
  • 오늘의 투자운
  • 정통 사주
  • 고민 구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