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인사]LG이노텍, 전무급 1명·상무2명 등 승진

  • 2016.12.01(목) 16:45

허동영 수석연구위원 등 총 3명 승진
CTO로 권일근 전무 선임

LG이노텍이 1일 이사회를 열고 2017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 발표했다.

 

올해 임원 인사는 일관성 있는 사업추진과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기조 아래 전문분야에서 남다른 성과와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주도한 인재를 발탁하여 승진, 신규 임원으로 선임했다.

 

LG이노텍은 Power분야의 차별화된 솔루션 개발을 주도하여 전장부품 사업의 수주 확대에 크게 기여한 허동영 상무를 수석연구위원(전무급)으로 승진시켰다. 허동영 수석연구위원은 경북대와 카이스트를 거쳐 LG이노텍에 입사했으며  Power연구실장 연구위원, Power Lab장 연구위원, 융복합연구소장, 전장부품개발2담당 상무 등을 지냈다.

 

또 원가혁신을 위한 중소형 모터제품의 개발을 통해 사업체질을 개선하고, 원천기술에 기반한 차별화 제품을 개발해온 김용태 수석연구원과 IT업무분야에서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이끌어 낸 조형철 부장을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 아울러 미래사업발굴과 육성 가속화를 위해 LG디스플레이의 권일근 전무를 CTO로 보임했다.

 

다음은 LG이노텍 인사 명단

 

◇ 수석연구위원(전무급) 승진 (1명)
▲ 허동영(許東榮) 전장부품개발2담당

 

◇ 상무 신규선임 (2명, 가나다 순)
▲ 김용태(金龍泰) 모터연구소장
▲ 조형철(趙亨哲) 업무혁신담당

 

◇ 전입 (1명)
▲전무 권일근(權一根) CTO(LG Display에서 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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