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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28년만에 다시 청문회 선 대한민국 재계

  • 2016.12.06(화) 11:49

▲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재벌총수 등 관계증인들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 제1차 청문회'에 출석해 증인선서하고 있다. 왼쪽부터 시계반대방향 손경식 CJ 대표이사, 구본부 LG 대표이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최태원 SK 대표이사,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이승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홍완선 전 국민연금공단기금운용본부장, 김종중 삼성전자미래전략실 사장, 김신 삼성물산 사장, 최광 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주진형 전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김상조 한성대 무역학과 교수, 윤석근 일성신약대표이사. /국회사진공동취재단

 

국회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6일 개최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몽구 현대기아차·최태원 SK·구본무 LG·신동빈 롯데·김승연 한화·조양호 한진·손경식 CJ그룹 회장 등 재계를 주름잡는 재벌 총수들이 일제히 청문회 증인석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재벌 총수들은 미르·K스포츠재단 모금 외에도 회사 합병, 면세점 선정, 사면 청탁 등 '정경 유착의 공범'이라는 세간의 의혹을 받고 있다.

 

이들의 한 마디 한 마디는 박 대통령을 상대로 추진되는 국회의 탄핵소추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제1차 청문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출석하기 위해 국회에 들어서고 있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출석하기 위해 국회에 들어서고 있다.


▲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출석하기 위해 국회에 들어서고 있다.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출석하기 위해 국회에 들어서고 있다.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출석하기 위해 국회에 들어서고 있다.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최순실 국정조사 청문회에 출석하기 위해  6일 오전 국회에 들어서며 머리를 만지고 있다.


▲ 구본무 LG그룹 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1차 청문회에 출석하기 위해 청문회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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