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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브리프]화웨이, 마포에 국내 첫 서비스센터 개장

  • 2016.12.15(목) 16:32

다음은 12월 15일 기업브리프.

현대차는 판매 최일선에서 자동차 판매를 담당하며 ‘자동차 그 이상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하는 세일즈 전문가’로 활약할 영업인턴에 대한 지원을 오는 30일까지 약 2주간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hyundai.com)에서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내년 1월말까지 진행되는 서류 심사, 인적성 검사, 심층 면접의 총 3단계 전형을 모두 통과한 지원자는 2월부터 7주간 인턴 교육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우수 인원들은 4월 최종면접을 거쳐 2017년 상반기에 현대차 카마스터로 정식 채용된다.

한편, 현대차는 오는 20일까지 전국 11개 대학에서 ‘찾아가는 채용설명회’를 진행하고, 22일 낮 12시부터 현대자동차 강남오토스퀘어(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350)에서 ‘테마 채용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테마 채용설명회는 ▲2016년 하반기 영업인턴 채용안내 ▲카마스터 직무소개 ▲채용담당자와의 대화 ▲직무 상담 ▲자기소개서 클리닉 ▲5분 자기 PR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5분 자기 PR에 참가하고자 하는 지원자들은 오는 19일까지 사전 접수 홈페이지에 250자 이내로 주제를 적어 등록해야 하며 현대차는 심사에 통과한 이들에 한해 자기 PR 기회를 제공하고 발표 우수자로 선발된 인원에게는 서류전형 면제라는 특전을 제공한다. (사전 접수 : http://hyundaicarmasterPR.com)

테마 채용설명회는 영업인턴 채용설명회 홈페이지(http://hyundaicarmaster.com)에서 사전등록을 함으로써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을 하지 못한 지원자들은 당일 현장에서 직접 등록을 해야 참여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전체 전형 일정을 온라인에 공개하고 '현대자동차 영업인턴 채용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2016hyundaicarmaster)에 진행 상황을 상시 공유하며 전형 일정에 대한 지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중국 여자 프로 골프협회(CLPGA)와 한국 여자 프로 골프협회(KLPGA)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16 현대자동차 중국여자오픈(Hyundai China Ladies Open)’을 공식 후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현대차는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중국여자오픈’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공식 후원에 나서게 됐다.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총 3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2012년, 2014년 우승자인 김효주 선수와 2013년 우승자인 장하나 선수를 비롯, LPGA 랭킹 4위인 펑샨샨 선수와 중국 골프 유망주 스위팅, 펑스민 선수 등 양국을 대표하는 여자 프로골프 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양국 스포츠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KLPGA와 CLPGA 소속 한중 양국의 탑 클래스 선수들과 대만, 태국 등 아시아 지역 우수 골프 선수 등 총 108명이 참가해 대회를 빛낼 전망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16년 지 선정 중국 10대 골프장으로 알려진 중국 광저우 사자호(獅子湖) 골프클럽에서 펼쳐져 전체적인 대회의 질을 한층 더 높여 줄 예정이다.

 

GS칼텍스는 아르헨티나와 칠레 '파타고니아'지역 3000km를 무동력으로 탐험하는 파타고니아 탐험 여정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중계하고, 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이 원정대를 응원하는 '파고남(파타고니아로 떠난 남자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탐험 프로젝트는 탐험가 남영호와 오지 탐험 전문가 박대훈이 진행하며 최남용 사진작가 및 아듀마 촬영감독이 전 과정을 담고 있다. 남영호 대장은 세계 10대 사막 중 6개를 정복한 탐험가다. 이 프로젝트 팀은 지난 11월 1일 인천공항을 떠나 내년 초까지 파타고니아 지역을 탐험할 예정이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용자들과 함께 할 수 있다.

 

박지선 GS칼텍스 브랜드관리팀 차장은 "'누구나 저마다의 사막을 건너고 있다'는 생각에서 소셜미디어 사용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텀험대와 사용자 사이에 에너지를 주고받아 자사 브랜드 슬로건 'I am your Energy'에 담긴 생상 철학을 담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효성은 지난 14일 연말 SNS를 활용한 이벤트 발표에 맞춰 마포구 지역 주민을 위한 '사랑의 생필품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을 따뜻하게 해줄 사진을 찍어 참여한 네티즌 100명을 선정해, 해당 네티즌 이름으로 마포구 취약계층 100가구에 참치와 햄 세트를 기부하는 프로젝트다.

 

효성은 지난해 1월부터 SNS와 사회공헌활동을 접목한 네티즌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봉사 현장' '맞잡은 두 손' '사랑하는 사람들의 미소' '추억이 담긴 사진' 등 다양한 사진과 응원 메시지를 남기며 이벤트에 동참했다.

 

 

에쓰오일은 15일 서울 본사에서 '2016 올해의 시민영웅 시상식'을 열고 올해의 시민영웅 34명을 선정해 상국 1억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에쓰오일 오스만 알 감디 CEO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차흥봉 회장을 비롯해 수상자와 가족 60여명이 참석했다.

 

에쓰오일은 화재발생 건물에서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사망한 (故)안치범 씨,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2차 사고 방지를 위해 차량을 우회하다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김태근 씨, 불이 난 반지하 방에서 맨손으로 방범창을 떼어내 10대 남매를 구한 박대호 씨 등 시민영웅들에게 상금과 상패를 전달했다.

 

오스만 알 감디 CEO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이웃을 돕기 위해 나선 여러분들이 이 사회의 진정한 영웅"이라며 "앞으로도 에쓰오일은 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영웅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 삼성 나노시티(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 이하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사랑의 달리기' 성금 2억원을 활용해 용인·화성 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 30명에게 전동 휠체어, 보조 동력장치 등 특수 이동 보조기기를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15일 오후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이하 재활공학센터)에서 용인·화성 장애인 이동보조기기 지원 사업 '다 함께 한 걸음' 협약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이동능력을 증진시켜 가정과 학교, 직장에서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전자는 이 사업에 필요한 사업비 2억원을 지원하고 재활공학센터는 지원 대상자 선발과 심사, 사후관리 등 사업 전반의 운영을 맡는다. 재활공학센터는 내년 초 신청자 접수를 통해 대상자 30명을 선발해 개인별 필요에 맞춘 전동 휠체어와 보조동력장치 등 특수 이동 보조기기를 제작해 전달할 계획이다.
 
 
㈜한화는 15일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제13회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대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2월 리뉴얼 오픈한 홈페이지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B2B(Business to Business) 기업으로서는 이례적인 수상이다.
 
㈜한화 홈페이지(www.hanwhacorp.co.kr)는 사업부문 내용을 강화하고 사용자와의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보강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대표적인 ‘라이프 앳 한화(Life at Hanwha)’ 콘텐츠에서는 취업희망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실제 직무현장의 모습 및 직원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마치 눈앞에서 직접 보는 듯 경험할 수 있는 ‘360°인터랙티브(Interactive)’시스템으로 제작됐다.
 
또 디자인 측면에서는 제조업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세련된 이미지와 동적인 모션을 확대, 사용자 편의 중심의 디자인을 구현했다. 여기에 ‘PC→투자정보’, ‘모바일→채용 정보’ 등과 같이 사용자 및 사용기기별 필요 정보 위주로 노출시키며 최신 IT 디자인 트렌드도 반영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못받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자그마한 선물을 준비한다. 삼성전자는 13일 '삼성 디지털시티'(수원) 내 임직원 식당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공용장소에 '나눔트리(NANUM TREE)'를 설치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16일까지 '나눔트리'에 준비돼 있는 과자, 사탕 등 간식과 카드 등으로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선물컵과 크리스마스 카드를 제작할 예정이다. 총 150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1500개의 선물을 완성해서 19일부터 경기도 지역아동센터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중국 화웨이가 1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국내 첫 ‘직영 서비스 센터’를 공식 오픈했다. 지난 2014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이후 현재까지 전국 65개의 ‘서비스 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화웨이는 양질의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 ‘직영 서비스 센터’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화웨이 ‘직영 서비스 센터’에서는 화웨이로부터 정식 교육을 받은 전문 엔지니어를 전담 배치해 방문 고객들에게 전문적인 상담 및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퀵과 편의점 택배를 통한 수리 서비스 경우에도 ‘직영  서비스 센터’의 전문 엔지니어가 전담으로 맡아 고객들의 사후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 당일 수리가 어려운 고객들을 위한 대여폰 서비스를 비롯해 기존 서울지역 방문 및 퀵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직영 서비스 센터’는 자사 고객은 물론 일반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 체험존을 별도 마련해 화웨이의 신제품과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사용하며 그 기능과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악세서리 구매존에서는 이어폰, 블루투스 스피커, 보조 배터리 등 화웨이의 다양한 악세서리도 별도 구매할 수 있다. 화웨이 직영 ‘서비스 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SK바이오팜이 항암사업에 진출한다. SK바이오팜은 15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조대식 사장과 권오정 삼성서울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뇌종양 신약개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공동연구진은 향후 3년간 기존 뇌종양 치료제의 한계를 보완하는 신규 약물을 개발할 예정이다.
 
SK바이오팜은 20년 넘게 중추신경계 신약개발에 집중해 탁월한 R&D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공동연구를 진행할 삼성서울병원 난치암연구사업단 역시 보건복지부의 선도형 특성화 연구사업 지원을 통해 구축된 우수한 약효 평가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공동연구를 통한 시너지가 기대된다.
 
악성뇌종양의 경우 기존 표준요법(수술, 방사선치료, 약물치료)으로도 생존율이 매우 낮아 신약개발에 대한 기대가 큰 상황이다. 공동연구진은 뇌혈관막 투과율이 높은 화합물을 통해 기존 항암제의 한계를 뛰어넘어 환자들의 생존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뇌종양 치료제 시장규모는 2024년 기준 33억 달러로 전망되며 임상시험이 성공할 경우 기술수출 및 뇌종양 시장 진출 외에도 다양한 항암 치료약물로 시장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건설협회건설공제조합,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은 15일 서울 관악구 삼성동 밤골마을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한창환 대한건설협회 전무, 김종서 건설공제조합 영업상무, 김옥희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사무처장 등을 비롯한 35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210여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연탄 4만3000여장을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전달하고, 이 중 일부를 밤골마을 독거·영세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제주항공은 15일 부산 김해국제공항을 기점으로 하는 일본 도쿄(나리타), 태국 푸껫, 사이판 등 3개 노선에 동시 취항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제주항공의 부산 기점 노선은 5개국 10개 도시(동계기간 일시 운휴 노선 포함)로 늘어났다.

 

부산∼도쿄 노선은 주 7회(매일), 부산~푸켓 노선은 주 2회(화·금), 부산~사이판 노선은 주 4회(수·목·토·일) 운항한다. 제주항공은 또 16일부터 기존 주 7회(매일) 운항하던 부산~후쿠오카 노선 운항횟수를 주 11회로 늘린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4일 경기 성남시 LH 경기지역본부에서 'ESS & 에너지 IoT 기술 공유 컨퍼런스 및 중소기업 동반성장 협약식'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컨퍼런스에서는 국내 최초로 비상발전기를 대체하기 위한 LH의 ESS(Energy Storage System) 적용사례(용인서천 2단지)가 발표됐다. 또 'ESS의 시장 전망과 정부정책', '국제표준 IoT(사물인터넷) 기술 및 발전 전망', 'ESS의 표준화 및 경제성' 등이 소개됐다.

 

동반성장 협약식에서는 공공(LH)의 공동주택 건설·관리분야 노하우와 대기업(LG전자)의 통합 에너지솔루션을 중소기업의 핵심기술에 결합하자는 내용의 협약이 이뤄졌다. 종전 유선 중심의 통신기술을 무선 기반 사물인터넷(IoT) 기술로 업그레이드 및 실증하자는 것이다.

 

LH는 전력의 공급과 수요를 효과적으로 조절하는 '스마트에너지 아파트' 구축을 위해, 지난 6월 LG전자와 ‘스마트에너지 분야 상호협력 및 기술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한국마즈가 GWP의 ‘201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서 7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스니커즈(Snickers), 엠앤엠즈(M&M'S)’ 등 초콜릿, ‘시저(Cesar), 위스카스(Whiskas)’ 등 반려동물 식품 브랜드로 알려진 한국마즈는 자율적이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토대로 행복하고 보람된 업무 환경을 정착시킨 점을 인정 받았다.

 

한국마즈는 마즈 본사 설립 이후 한 세기가 넘도록 지켜 온 다섯 가지 원칙, 우수성(Quality), 책임감(Responsibility), 상호성(Mutuality), 효율성(Efficiency), 자유(Freedom)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직원들이 서로 존중하며 격의없는 문화를 지켜왔다. 대표이사를 스스럼없이 영어 이름으로 부르거나, 매년 직원 몰입도 조사를 통해 직원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는 것도 마즈의 독특한 기업 문화다.

 

한국마즈 강석 대표는 “한국마즈가 7년 연속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된 것은 회사의 철학을 토대로 직원들 스스로가 일상에서 서로 존중하고, 믿고, 공정하게 일함으로써 자부심과 동료애를 키운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이 고객과 동료, 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즐겁고 보람차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일구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GWP코리아가 일하기 좋은 직장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한국 기업 선진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시작해 올해 15회째를 맞고 있다.

 


에어서울은 자사 기업 아이덴터티(CI) 디자인이 2016년 '굿 디자인'에서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해 선정 및 시상이 이뤄진다. 에어서울은 자사가 추구하는 브랜드 아이덴터티(BI)를 CI 디자인에 잘 담아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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