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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브리프]대한항공, 프로골퍼 박성현 후원

  • 2016.12.26(월) 17:10

다음은 12월 26일 기업브리프

 

아시아나항공은 26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CJ 중국본사에서 '매직보딩패스 신규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안병석 아시아나항공 중국지역 본부장과 이철희 CJ 중국본사 대표가 참석했다.

 

신규 제휴를 통해 탑승일 기준 1개월 이내 아시아나항공 탑승권을 소지한 고객은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등 중국 내 주요 도시에 있는 CJ 브랜드(뚜레쥬르 비비고 CGV 등) 매장 이용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안병석 본부장은 "이번 제휴로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중국을 여행하는 고객들에게 혜택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애경그룹 계열 저비용항공사 제주항공은 2017년 운항 안정성 확보방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제주항공은 운항승무원(조종사) 기량을 표준화하고 훈련환경 개선을 위한 비행훈련장치 1대를 추가 도입하고, 모의비행훈련장치 도입도 추진한다.

 

정비 부문에선 항공기 예비엔진 추가 구매를 검토 중이고, 객실 승무원 비상상황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한 훈련시설도 보강한다. 이를 위해 부천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을 맺고 객실훈련센터를 새롭게 설치했다. 또 운항품질 및 운항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IT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운항 11년째인 내년에는 운항과 정비, 객실 등 항공안전을 위한 모든 부문에 대해 획기적인 수준의 교육 프로그램과 시설투자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운항안정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26일 서울 강서 공항동 본사에서 프로골퍼 박성현 선수에 대한 '엑설런스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창훈 대한항공 사장과 박성현 선수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 협약으로 대한항공은 앞으로 1년 동안 박성현 선수가 골프 관련 국제대회 및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대한항공을 이용할 경우, 프레스티지 항공권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대한항공이 2006년부터 시작한 엑설런스 프로그램은 스포츠와 문화예술, 사회봉사와 학술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국민 자긍심과 국가 인지도를 높인 인사들을 후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유승민 IOC 선수위원과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 선수, 리듬체조 손연재 선수와 현대 미술 대표을 대표하는 서도호 작가 등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후원 받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한국전력기술과 부유식 발전설비(FSPP)의 기술개발과 사업기획 발굴을 위해 함께 장기적으로 연구개발한다는 ‘공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FSPP는 부유식 구조물 위에 복합화력발전소와 함께 LNG저장 및 재기화를 통해 가스를 공급하는 설비를 설치하는 신개념 플랜트다. 부유식 발전설비는 육상에 건설하는 복합화력발전소에 비해 제작기간이 짧을 뿐만 아니라, 육상부지 사용 및 토목공사를 최소화하여 비용 절감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특히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LNG FSPP는 현재 석탄 화력발전소에서 제기되고 있는 미세먼지 배출 문제가 거의 없는 친환경 발전소이다. 
 
또 기존의 육상LNG발전소에 비해서도 설치지역에 제한이 적을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저장하고 있는 LNG를 설치지역 주변에 공급도 가능해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의 대부분이 섬으로 이루어져 국가 전력망 연결이 어려운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도서지역에서의 운용에 강점이 있다. 노후화된 기존 발전소 폐기시 신규 발전플랜트를 건설할 동안 생기는 전력 공백도 최소화할 수 있다. 


 
LG전자가 올레드 TV로 세계적인 그라피티(graffiti) 예술가들의 작품을 소개한다. LG전자는 예술의전당과 미노아아트에셋이 주관해 이달 9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열리는 ‘위대한 낙서전’에 올레드 TV를 비롯한 TV 8대를 설치했다. ‘위대한 낙서전’은 그라피티를 대표하는 전 세계 예술가 7인의 작품들을 동시에 한 곳에 모은 이례적인 전시다.
 
LG 올레드 TV는 예술가들의 그라피티 제작 과정, 행위 예술 장면 등을 마치 현장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전한다. ‘제우스(Zevs)’가 LG전자의 대표 가전인 트롬 세탁기, 더블 매직스페이스 냉장고, 트롬 스타일러 등에 그라피티를 입히는 행위예술 영상, ‘존원(JonOne)’과 가수 윤종신씨가 등장하는 뮤직비디오, 닉 워커(Nick Walker)가 모나리자를 해학적으로 그린 ‘무나리자’(Moona Lisa) 제작 과정 등을 보여준다.
 
LG전자는 ‘존원’과 협업해 포터블 스피커, 노트북, 모니터, 포켓포토 등 IT 제품에 그라피티 디자인을 적용한 ‘존원 아트시리즈’를 전시장 입구에 전시한다. 84인치 대형 TV를 통해서는 ‘존원 아트시리즈’ 광고 영상을 보여준다.
 
서울서예미술관은 이번 전시에서 ▲현대 미술에 기여한 공로로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를 수상한 ‘존원(JonOne)’ ▲그라피티의 선구자로 불리는 ‘크래시(Crash)’ ▲사회, 정치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로 유명한 ‘오베이 자이언트(Obey Giant)’ ▲2016년 세계기후협약회의 작가로 선정된 ‘제우스(Zevs)’ ▲글자를 독창적으로 재해석한 ‘라틀라스(L’atlas)’ ▲그라피티를 현대 미술의 주류로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는 닉 워커(Nick Walker) ▲사진과 그라피티를 결합한 ‘제이알(JR)’ 등의 작품을 전시한다.
 
 
동부대우전자는 지난 11월 선보인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Mini)' 신제품에 IoT 기능을 접목한 신형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SKT '스마트 홈 가전' 인증을 취득, 사용자가 무선인터넷을 통해 스마트폰 앱으로 ▲ 6가지 세탁모드 ▲헹굼 횟수 추가 ▲조작버튼 잠금 등 제품 주요기능을 실내·외에서 원격제어가 가능 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을 통해 세탁 시작, 진행사항 및 완료 시 알림을 받고, 확인할 수 있다.
 
사용리포트 기능을 통해 전일 24시간을 기준으로 사용자의 제품 평균 사용 시간 및 유사환경 사용자들의 평균 사용시간을 비교 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제품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동부대우전자 서비스센터 홈페이지로 연결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는 세탁용량 3㎏의 최소용량 드럼세탁기로 30.2㎝의 초슬림 두께라 벽면에 설치하면 별도 공간을 차지하지 않고, 사용자가 선 채로 허리를 굽히지 않고 세탁물을 넣고 꺼낼 수 있다. 대용량 드럼세탁기와 비교해 세탁시간은 60%, 물 사용량은 80%, 전기료는 86% 절약할 수 있다.
 
이번 출시되는 신제품은 95℃ 삶음 기능으로 세균·악취를 없애주는 살균에다 표백효과를 높였고, 1인 가구를 겨냥해 15분만에 세탁하는 스피드업 코스를 추가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모델명 DWD-03MBLC)은 라이트실버 컬러로 가격은 50만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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