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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6 디스플레이, '풀비전'으로 부른다

  • 2017.02.06(월) 10:04

5.7인치 QHD+ '풀비전' 상표권 등록
26일 MWC서 공개 예정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인 G6에 탑재되는 5.7인치 디스플레이를 '풀 비전(FULLVISION)'으로 명명했다.

 

LG전자는 6일 G6에 탑재되는 QHD+(1440X2880) 디스플레이를 '풀비전'으로 상표권 등록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제품의 전면부에 화면이 꽉 차는 대화면을 탑재한다는 의미다.

 

G6는 화면의 세로와 가로 비율이 18대9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사용자 경험(UX)을 담았다. 고해상도(1440X2880)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1인치당 화소수(Pixel Per Inch, PPI)가 564개에 이른다.

 

 

이 제품에는 히트파이프를 적용해 발열을 낮추고, 국제 기준보다 높은 다양한 품질 테스트를 도입해 안전성도 크게 강화한다. 원격 AS에도 순차적으로 인공지능을 도입한다. 인공지능을 적용한 원격 AS는 한 층 빠르고 정확할 뿐만 아니라 IT에 익숙한 정도에 따라 고객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LG전자는 차기 전략 스마트폰에 최적의 그립감과 고화질의 생생한 대화면을 모두 갖추고 발열 방지 설계, 극한의 품질 테스트, 인공지능 AS 등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가치를 담아낸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오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G6를 공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사전 초청장을 통해  ‘See More, Play More(더 많이 보고, 더 많이 즐기세요)’라는 소개 문구를 제시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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