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브리프]기아차 "'올 뉴 모닝' 무료로 시승하세요"

  • 2017.02.15(수) 17:42

다음은 2월 15일 기업브리프

기아차는 올 뉴 모닝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지난 1월 공식 출시한 기아차의 대표 경차인 올 뉴 모닝을 무료로 시승할 수 있는 ‘기아자동차 모닝 토크 &드라이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 뉴 모닝을 체험해 보고 싶은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기아차 홈페이지 (www.kia.com) 이벤트 페이지에 이달 15일부터 28일까지 시승 신청 사연을 적어서 응모하면 된다.(만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운전에 결격사유가 없고, 마케팅 활용에 동의한 개인고객)

기아차는 시승신청 고객 중 총 50명을 추첨해 모닝 1박2일 체험권과 5만원 상당의 베이커리상품권을 증정하는 동시에 추가로 매일 50명씩 추첨하여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증정한다.(추가 유류비 발생 시 고객 부담, 자동차 종합보험 가입)

당첨자는 3월3일에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시승 기간은 5차수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올해부터 새로운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을 시작하는 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 ‘제네시스 오픈(Genesis Open)’이 미국 LA 인근 리비에라 컨트리클럽(Riviera Country Club)에서 오는 16일(현지시각)에 개막해 19일까지 열린다고 15일 밝혔다.

‘제네시스 오픈’ 대회 후원은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난해 8월 독립 브랜드로 미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진행하는 첫 골프 마케팅으로, 향후 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를 통해 북미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쌓고 판매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후원하고 타이거 우즈 재단이 대회 운영을 주관하는 ‘제네시스 오픈’은 1926년에 ‘LA 오픈(Los Angeles Open)’으로 시작해 90년 이상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로, 미국 서부 지역의 경제·문화 중심인 LA 지역에서 개최되는 만큼 서부 최대 규모이자 시장 주목도와 골프 팬들의 기대가 높은 대회다.

총상금 700만 달러, 우승 상금 145만 달러가 걸려 있는 올해 ‘제네시스 오픈’에는 전년도 우승자인 버바 왓슨(Bubba Watson),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Jason Day), 지난주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 우승자이자 PGA 최고 인기 골퍼인 조던 스피스(Jordan Spieth) 등 140명 이상의 톱클래스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이며, 한국에서는 ‘2016 KPGA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 최진호 선수가 ‘제네시스 오픈’ 스폰서 초청 자격으로 코리안투어를 대표해 출전한다.


한국GM은 2002년 회사 출범부터 지난 1월까지 누적 수출(완성차 및 부품조립(CKD) 대수가 2000만 대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와 관련 한국GM은 이날 부평 본사에서 한국GM 제임스 김 사장(James Kim)을 비롯, 영업·AS·마케팅 부문 데일 설리번(Dale Sullivan) 부사장 등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0만대 수출 달성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현재 전 세계 120 여개국에 완성차 및 CKD 방식으로 다양한 제품을 수출 중인 한국GM은 2010년에 누적 수출 1000만대를 돌파했으며 이후 꾸준한 수출을 통해 15년 만에 누적 수출 2000만대를 달성했다.


SK이노베이션은 2017년 신입사원 93명을 ‘사업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프로다움을 갖춘 실전형 인재’로 키우기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월 2일부터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신입사원 교육은 에너지, 석유화학, 윤활유, 석유개발, 배터리·소재 등 회사의 다양한 사업분야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고 실무능력을 양성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일부 강의 형식의 교육에서 탈피해 신입사원을 팀 단위로 구성하고, 토론, 발표, 과제수행 등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하고 자율성과 책임감을 부여했다. 또 모든 과정에서 신입사원들이 직접 과제를 정하고 협업을 통해 수행토록 하여 만족도와 완결성이 높아지도록 했다. 산행, 극기훈련 등 실무와 직접적인 관련성이 떨어지는 이벤트성 활동은 과감히 생략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프로다운 마음가짐 ▲사업 마스터 ▲현업밀착 실무역량 강화 등 3개 모듈로 구성돼있다. 팀 단위로 각 모듈별 과제를 정하고 과제를 수행한 뒤 발표하고 피드백을 받는 순으로 진행된다.

교육 담당자는 가이드 및 피드백 등 최소한의 영역만 담당하고, 전 과정에서 신입사원 스스로 끊임없이 묻고 답하며 해답을 찾는 형태다.

기존 수업 방식에서 탈피해 팀원들과 함께 ‘기존 주유소 유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방안’을 고민하는 마케터가 되어보기도 하고 글로벌 트렌드 변화에 따른 10년 후 미래전략 등을 고민하는 전략기획담당자가 되어 프로젝트를 수행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나온 결과물은 28일 최고경영진 앞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현지시간 14일부터 16일까지 그리스 크레타섬에서 ‘LG 이노페스트(InnoFest)’를 열고 유럽의 거래선, 미디어 등 300여 명을 초청해 100여종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 행사에는 LG전자 유럽지역대표 겸 독일법인장 박석원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15일부터 17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중동∙아프리카 이노페스트에서는 중동∙아프리카지역대표 차국환 부사장이 약 300명에게 신제품을 소개했다.
 
‘LG 이노페스트’는 LG전자 고유의 지역 밀착형 신제품 발표회로, 주요 거래선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Innovation)’과 ‘축제(Festival)’의 장이다. 올해는 유럽과 중동∙아프리카를 시작으로, 상반기 내 아시아, 중남미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LG전자는 올해 유럽, 중동∙아프리카에 본격적으로 출시하는 초(超)프리미엄 ‘LG SIGNATURE (LG 시그니처)’ 신제품을 비롯 고효율∙스마트홈 기술을 적용한 생활가전, 올레드 TV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는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에서 처음 공개돼 극찬을 받았다. W7 시리즈는 화면 이외의 요소를 철저히 배제하고 패널 두께가 2.57mm에 불과해 마치 그림 한 장이 벽에 붙어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벽걸이형 올레드 TV다.
 
LG전자는 가정용 허브(Hub) 로봇을 비롯 스마트 냉장고, 의류관리기 스타일러, 에어컨∙공기청정기 등 에어솔루션 제품도 공개했다. 가정용 허브 로봇은 다른 스마트 가전을 제어하는 것은 물론, 동화나 음악을 들려주고 레시피도 알려준다. 음악 재생과 알림 서비스도 가능하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지난 14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HUG 본사에서 '공적 보증기관 관리채권 정리 등을 통한 주택사업자·수요자 재기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HUG 보유 관리채권을 캠코로 매각한 후 채무관련자인 주택사업자·수요자들에게 신용회복 지원 제도를 통한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계획됐다. 양 기관은 ▲HUG 보유 관리채권 지속적인 정리 노력 ▲주택사업자 및 수요자의 재기지원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등 주택도시기금 채권의 효율적 정리를 위한 방안 모색 ▲교육 프로그램 공유 등 인적교류 활성화 ▲인프라를 활용한 협력사업 추진 ▲인사제도 및 프로그램 공유 등의 협업을 추진한다.
 
한편 HUG는 작년 캠코에 2500억 원 규모의 관리채권을 매각한 바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시흥능곡지구 소재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협약개발을 위한 민간사업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LH가 토지를 제공하고 민간사업자가 인허가, 주택 건설 및 분양을 담당하는 방식이다.
 
대상지 면적은 1만3434㎡, 공급가격은 138억원이다. 건폐율 50%, 용적률100%를 적용하며 50가구를 건설할 ㅅ 수 있다. 시흥능곡지구는 사업면적 96만㎡인 소규모 택지개발지구다. 내달 민간사업자 선정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가 결정되면 4월에 협약체결 후 입주자 사전모집을 할 수 잇다. 선분양률이 60%이상 되면 본 사업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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