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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브리프]기아차 '슈퍼볼 광고', 선호도 조사 '1위'

  • 2017.02.16(목) 18:17

다음은 2월 16일 기업브리프

기아차는 미국 슈퍼볼 광고 ‘영웅의 여정(Hero’s Journey)’편이 유튜브 ‘애드블리츠(Ad Blitz)’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아차는 슈퍼볼 광고 선호도 조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것으로 알려진 USA투데이 ‘애드미터(Ad meter)’ 선호도 조사에서 1위한데 이어 유튜브 ‘애드블리츠’에서도 1위에 올랐다. 이로써 기아차는 유튜브 ‘애드블리츠’와 USA투데이 ‘애드미터’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한 최초의 자동차 브랜드가 됐다.

‘애드블리츠’ 는 유튜브가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슈퍼볼 광고 선호도 조사 플랫폼으로, 참가자가 선호하는 다수 광고에 무제한 투표를 하여 평가하는 방식이다. 올해 조사는 총 77편의 슈퍼볼 광고를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진행됐다

기아차의 슈퍼볼 광고는 ‘애드블리츠’에서 1위를 차지한 이후에도 많은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16일(한국시간) 기준 유튜브 조회수 2200만뷰를 돌파했다.


LIG넥스원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아부다비(Abu Dhabi National Exhibition Center, UAE)에서 열리는 국제 방위산업전시회 ‘IDEX 2017(International Defence Exhibition and Conference)’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LIG넥스원은 이번 전시회에 주력 사업군인 정밀유도무기 분야 한국형 GPS유도폭탄 ‘KGGB’, 중거리 지대공유도무기 ‘천궁’, 휴대용 지대공유도무기 ‘신궁’ 등과, 레이다·HUSS(항만감시체계) 등 감시정찰분야, 통신분야 주요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LIG넥스원은 중동을 수출 전략 지역으로 설정하고 2009년부터 IDEX를 비롯한 중동 지역 국제방산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 주요 현지 획득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세계적 수준의 R&D 기술 역량을 알리고 정밀유도무기 중심의 주요 제품들에 대한 수출 프로모션을 진행해왔다.

‘IDEX’는 UAE에서 1993년 처음 개최된 이래 격년제로 실시되는 중동 지역 최대 국제방산전시회로 올해에는 전세계 1,200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1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단일 업체로는 가장 큰 규모로 참여하는 LIG넥스원을 비롯한 국내 19개 방위산업체가 참가하여 대한민국 방산 제품 및 기술역량을 알릴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사이버보안을 위한 정보공유분석센터인 ‘Auto-ISAC’에 정규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6일 밝혔다.

‘Auto-ISAC’은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 15개사를 주축으로 지난 2015년 7월에 설립된 민간 협의체다. 스마트키를 복제해 문을 열고 시동을 거는 등 자동차 해킹 위협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업계가 실시간 정보 공유를 기반으로 공동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현대·기아차를 비롯해 글로벌 주요 자동차 회사는 물론 글로벌 부품사들이 속속 참여하고 있다. 정식 회원사가 되면 매년 4차례 열리는 정기 회의에 참석하거나 사이버 보안 관련 각종 정보와 기술 노하우 등을 습득할 수 있다.

‘Auto-ISAC’은 회원사들의 집단 지성을 원동력으로 움직이는 체계다. 온, 오프라인을 통해 차량 보안 사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우선이다. 수집된 사례를 통해 현재 시스템의 취약점, 해커의 공격 패턴, 위험도 등을 분석해 해결책을 마련하고 이를 대응 매뉴얼로 만들어 전파한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차량의 전장화, 첨단화가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가장 중요한 가치는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이라는 인식 아래 사이버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체 보안 시스템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현대차는 상용차 고객을 위해 국내 최초로 야간과 휴일에도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H-나이트 케어’ 서비스를 오는 18일부터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차는 야간에 갑작스런 차량 문제가 발생하거나 평일에 장거리 운행 등으로 서비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상용차 고객들의 특성을 고려해, 야간과 주말 및 공휴일에도 방문할 수 있는 ‘H-나이트 케어’ 서비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H-나이트 케어’ 서비스는 예약제로 진행되며 ▲평일 야간은 오후 10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은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H-나이트 케어’는 오는 18일부터 고난도 정비가 가능한 하이테크 블루핸즈 7개소를 포함해 전국 상용차 블루핸즈 총 29개소에서 시범 운영되며, 향후 고객 입고 현황과 부품 수급 등을 분석해 오는 5월부터 확대 실시될 예정이다.

‘H-나이트 케어’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상용차 고객은 상용 블루핸즈 연락처로 개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현대자동차 고객센터(080-600-6000)와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국GM 쉐보레(Chevrolet)는 지난 15일 저녁 남산 인근 호텔에서 한국GM 제임스 김(James Kim) 사장, 영업·A/S·마케팅부문 데일 설리번(Dale Sullivan) 부사장 등 임직원을 비롯, 전국의 쉐보레 우수 카매니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쉐보레 최우수 판매왕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쉐보레는 전국의 카매니저 중 작년 한해 동안 뛰어난 판매실적과 고객 서비스로 사상 최대 내수판매 실적 달성에 공헌한 89명의 최우수 카매니저를 선별, 쉐보레 판매왕으로 선정하고 시상했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서 쉐보레 북인천 대리점 양승호씨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차량을 판매해 쉐보레 전국 최우수 판매 왕중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양승호씨는 작년 한해 동안 402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한화토탈은 지난 15일 대산공장 경영회의실에서 우수 대학에 입학한 지역 저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7 지역 우수인재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는 한화토탈 경영지원실장 이은 전무와 지역고교 학교장, 학부모 및 한화토탈 임직원이 참석해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 진학이라는 첫 발을 내딛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화토탈은 이번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서산지역 고교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 18명에게 300만원씩 총 54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화토탈은 지난 ‘13년부터 우수한 학생들의 학업을 돕고 지역과 상생 발전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우수인재 장학금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82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코오롱그룹은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가 지난 15일부터 1박 2일간 경기도 용인 코오롱인재개발센터에서 초등학교 6학년 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제 13회 코오롱 어린이 드림캠프’를 진행하고 16일 장학증서수여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코오롱 어린이 드림캠프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으로 생활하며 열정을 갖고 꿈을 위해 도전하는 초등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행사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장학생 353명에게 총 15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올해도 전국 초등학교 6학년 진학 예정 학생 28명을 선발해 '꿈과 희망을 키우는 어린이'를 주제로 캠프를 진행했다. 장학생들에게는 매달 지급되는 학업장려금과 중학교 입학준비금 30만 원을 포함해 향후 3년간 인당 총 51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 2010년 여자축구꿈나무로 장학생에 선발돼 현재 U-20 여자축구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채림(고려대 입학)양을 비롯한 대학 신입생 2명에게는 ‘대입특별장학금’ 500만 원을 각각 수여했다. 대입특별장학금은 ‘코오롱 어린이 드림캠프’ 장학생들을 지속적으로 보살피고 응원하자는 취지에서 기존 장학생 중 대학 입학을 앞둔 학생을 선발해 대학 입학금과 학비를 지원하는 장학금이다. 

LG전자가 15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LG G6 사전 체험단 응모 행사에 하루 만에 3만5000명이 신청했다. 2.5초마다 한 명씩 신청한 셈이다. 특히 오전에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응모자가 몰리며 사이트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
 
LG전자가 스마트폰 출시 전 사전 체험단을 운영하는 것은 LG G4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LG G4 사전 체험단은 모집 하루 만에 1만5000명이 응모했으나 이번 LG G6 사전 체험단에는 이보다 2배가 넘는 인원이 몰렸다.
 
LG G6는 27일부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LG G6 사전 체험단’ 응모는 15일부터 24일까지 LG전자 홈페이지(http://bit.ly/LG_G6_Trial_Group)에서 가능하다. 간단한 설문조사와 함께 현재 사용하는 스마트폰, 가장 많이 활용하는 기능 등을 입력하면 된다. LG전자는 추첨을 거쳐 210명을 선정, 오는 28일 최종 발표 예정이다.
 
선정된 'LG G6 사전 체험단' 전원에게는 LG G6가 제품 출시 전 배송되며, 이들은 이후 한 달 간 설문조사, 개인 SNS 활동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LG전자는 체험 종료 후 이들 모두에게 사용하던 LG G6를 무상 제공할 계획이다.
 
 
한진그룹 산하 일우재단은 제8회 일우사진상 '올해의 주목할만한 작가'로 출판 부문 김옥선씨, 전시 부문 김문씨, '올해의 특별한 작가' 다큐멘터리 부문에 성남훈씨를 각각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일우사진상은 재능과 열정을 가진 유망한 사진가들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제정돼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김옥선 작가는 인물사진 작품을 통해 인간 본성으로부터 비롯된 자유, 관계, 성장에 대한 질문과 과제들을 끊임없이 던져주고 있다. 특히 현대 예술의 중요한 키워드인 다문화, 이주, 여성, 외래 등을 다룬 작품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문 작가는 황학동, 철산4동 등 의미 있는 장소를 탐구해 안정된 표현기법으로 완성한 작품을 통해 관객과 교감하는 점과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진솔하게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성남훈 작가는 오랫동안 전통적인 다큐멘터리 작업을 해온 작가로 작품에 대한 진정성과 최근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진행 중인 작품들의 완성도가 높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일우사진상은 매년 2~3명의 열정적인 작가를 선정해 국제적 경쟁력을 지닌 세계적인 작가로 육성하기 위해 작품 제작과 전시, 출판 등을 지원하고 있다. 수상자는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 1층 일우스페이스에서 개인전을 열게 된다. 현재 일우스페이스에서는 일우 기획 단체전을 관람할 수 있으며 내달 2일부터 제7회 일우사진상 보도사진 부문 수상자인 김성룡 작가의 개인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15일 인천 남동복지관에서 인천지역 거주 가정의 청소년 대상 '꿈나무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고등학생 25명을 선발해 인천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함께 장학금 각 1000만원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장학금은 포스코건설 직원들의 사외 강사료를 비롯해 이해관계자가 보낸 명절선물·승진축하 화훼 등 경매수익금과 사랑의 저금통 캠페인을 통해 모은 기금으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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