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LG올레드TV '예술작품을 담다'

  • 2017.04.04(화) 16:40

▲ 4일 LG전자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케이옥션 아트타워 전시장에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설치하고 경매에 출품되는 주요 미술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LG전자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케이옥션 아트타워 전시장에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2대를 설치하고 경매에 출품되는 주요 미술작품을 소개한다.

 

케이옥션은 '4월 경매'를 앞두고 사전에 경매품을 관람할 수 있는 프리뷰 전시회를 오는 12일까지 진행한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는 관람객들에게 원작 그대로의 감동을 왜곡 없이 전달한다.

 

LG전자에 따르면 올레드 TV는 하나하나가 빛을 내기 때문에 빛샘 현상이 없어 현존하는 TV 중 자연색에 가장 가까운 색을 구현할 수 있다. 또 좌우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색이 왜곡되지 않아 관람객이 많은 전시장에 적합하다. 


특히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는 벽과 하나되는 월페이퍼 디자인의 TV다. 설치 시 두께가 4mm(65W7 기준)도 채 안돼 마치 그림 한장이 벽에 붙어 있는듯한 느낌을 준다. 화면 이외의 요소를 배제한 디자인과 궁극의 화질이 더해져 미술작품을 소개할 때 마치 눈앞에서 실제 작품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번 4월 경매에는 국내 미술품 최고가 경신이 기대되는 김환기 화백의 작품을 비롯해 안중근 의사의 옥중 유묵 등 160여개의 작품이 출품된다. 출품작의 경매 추정가는 총 180억원 이상이다.

 

손대기 LG전자 한국HE마케팅FD 담당은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화질로 미술작품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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