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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왕의 귀환'…쌍용차, 'G4 렉스턴' 출시

  • 2017.04.25(화) 13:37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 대형 프리미엄 SUV 렉스턴이 16년 만에 'G4 렉스턴'으로 돌아왔다. 

 

쌍용차는 25일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G4 렉스턴 테크쇼'를 개최했다. 차 이름 중 G4는 스타일과 드라이빙, 세이프티(safety), 하이테크(Hi tech) 부문에서 '4가지 혁명(Great 4 Revolution)'을 지향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디자인 스타일 모티브는 고대 건축의 정수인 파르테논 신전(Parthenon)의 비율에서 얻은 영감과 '자연의 모습을 담는다'는 디자인 철학이 결합됐다.

 

전면부는 숄더윙 그릴을 중심으로 헤드램프까지 이어진 실루엣을 통해 입체감을 살렸다. 리어 펜더부터 강조된 사이드 캐릭터 라인은 달려 나가려는 역동성을 추구했다.

 

포스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최첨단 소재와 기술을 접목한 초고장력 '4중 구조'의 쿼드프레임(Quad Frame)을 적용, SUV가 갖춰야할 주행성능과 안전성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럭셔리 3350만원, 프라임 3620만원, 마제스티 3950만원, 헤리티지 4510만원이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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