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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화끈한 튜닝쇼' 2017서울오토살롱 개막

  • 2017.07.13(목) 16:58

▲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7 서울오토살롱' 에 참석한 레이싱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규제 완화, 저변 인구 확대 등으로 국내 튜닝(tuning)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대 튜닝·애프터마켓 전시회인 ‘2017 서울오토살롱’이 역대 최대 규모로 막을 올렸다.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올해 서울오토살롱은 지난해보다 20%가량 증가한 120여 개사가 참가해 튜닝 서비스 및 관련 제품, 차량 내·외장 관리용품, 차량 액세서리, 차량 관련 각종 서비스 등을 선보였다.

 

2003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15회째를 맞은 서울오토살롱은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국내 튜닝 관련 제조 및 수입사, 유통 종사자 등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튜닝·애프터마켓 전시회다. 오는 16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튜닝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난해 규모(7만 명)를 뛰어넘는 역대 최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서울오토살롱은 오토튜닝을 비롯해 오토케어, 오토일렉트로닉스, 오토액세서리, 튜닝숍, 오토라이프·서비스, 자동차 등 6개 주제별로 전시품목을 나눠 진행된다. 또 전시 기간 동안 최근 관련 업계의 핵심 이슈로 부상한 자동차 튜닝 제도 정착, 자동차 튜닝 산업 발전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도 진행돼 튜닝 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일 전망이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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