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현대차 '차세대 수소차' 베일 벗다

  • 2017.08.17(목) 15:05

▲ 현대차는1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차세대 수소전기차'를 공개 했다. 오른쪽 부터 류창승 현대차 국내마케팅 실장, 이광국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 이기상 현대차 환경기술센터장(전무), 하학수 현대차 내장디자인 실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현대자동차가 1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 설치된 수소 에너지 체험공간 '수소 전기 하우스'에서 차세대 수소 전기차(FCEV)를 공개했다.
 
이날 모습을 드러낸 차세대 수소 전기차는 내년 초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새로 개발한 수소 연료전지 기술 등을 통해 한번 충전으로 580㎞ 이상 달릴 수 있는 주행거리 확보를 자신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2020년까지 친환경차 모델을 30개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에 SUV 및 대형차를 추가하고, 전기차 부문에서는 내년 상반기 상반기 1회 충전으로 390㎞ 이상 달릴 수 있는 소형 SUV '코나' 기반 전기차를 공개할 계획이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현대자동차는 1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 서울시와 협엽을 통해 수소전기자동차의 기술과 친환경 수소에너지가 만들어 갈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수소전기하우스'를 열었다. 현대차 홍보도우미들이 수소전기하우스에서 이 날 세계 최초로 공개된 차세대 수소전기차를 소개하고 있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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