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비즈포럼 '기업 사회적책임, 해법을 찾다' 성료

  • 2017.08.29(화) 18:12

▲ 29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기업 사회적책임, 해법을 묻다' 2017 비즈워치 포럼이 열리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29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비즈니스워치 주최로 열린 `기업 사회적책임, 해법을 찾다' 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곽재성 경희대 국제대학원 교수, 김민석 LG전자 CSR팀장,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이사, 이종호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사무국장이 각각 주제발표를 맡아 사회책임경영 현 주소를 진단하고 앞으로 갈 길을 모색했다.

 

국회사회책임투자정책 연구포럼 공동대표인 김한표 자유한국당 의원과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축사를 통해 사회책임경영이 정책과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용만 비즈니스워치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국민의 신뢰속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존경받을 수 있는 경제주체로 자리매김하기를 희망한다"며 "이번 포럼이 그 여정을 한걸음 앞당기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은 각계에서 참석한 청중들로 성황을 이뤘다. 300석의 객석을 꽉 채운 청중 대부분은 3시간에 걸친 행사 내내 자리를 떠나지 않으며 사회책임경영 현재와 미래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비즈니스워치가 29일 주최한 `기업 사회적책임, 해법을 찾다`포럼 행사장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인사말하는 조용만 비즈니스워치 대표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축사하는 김한표 국회사회책임투자정책 연구포럼 공동대표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축사하는 이원욱 국회사회책임투자정책 연구포럼 공동대표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CRS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하는 곽재성 경희대 국제대학원 교수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CSR경영 사례에 대해 강연하는 김민석 LG전자 CSR팀장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회책임투자의 방향에 대해 강연하는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이사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CSR전략의 지향점에 대해 강연하는 이종오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사무국장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경청하는 포럼 참석자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많은 관심 속 열린 비즈워치 포럼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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