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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거세지는 미국 수입규제…'세이프가드' 까지

  • 2017.10.08(일) 16:13

▲ 미국이 삼성·LG전자 등 한국 세탁기와 태양전지에 대해 세이프가드를 내세우며 수입규제 압박을 하고 있다. 사진은 최근 삼성전자가 발표한 세탁기 제품. /이명근 기자 qwe123@

 

미국 정부가 삼성전자와 LG전자 세탁기에 대한 긴급 수입제한 조치(세이프가드) 발동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만약 삼성·LG전자 등 한국 세탁기와 태양전지에 대해 세이프가드를 발동한다면 2002년 이후 15년 만에 재등장하는 셈이다.

 

미국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보호무역주의를 강화하면서 한국을 상대로 각종 수입 규제 수단을 동시 다발적으로 동원하고 있다. 단골 수입 규제 조치인 반덤핑 관세 부과는 물론, 긴급 수입제한 조치(세이프가드)에 안보를 명분으로 한 수입 제한도 검토하고 있다. 


지난달 미국 정부는 한국 등지에서 수입한 태양광전지 및 패널이 자국 산업에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고 판정한 바 있다. 오는 11월 긴급수입제한조치(세이프가드)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美수입규제 압박에 수출전선이 소용돌이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압박수위 높이고 있는 화학 산업. 사진은 울산의 화학단지.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가정용 태양광 패널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삼성과 함께 수입규제 압박 받고 있는 LG세탁기 제품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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