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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졌다’ 현대차, 2018 맥스크루즈 출시

  • 2017.12.03(일) 13:29

고객 선호 스마트 사양 강화…카카오I 등 추가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 추가…3390만원부터

현대자동차가 대형SUV 맥스크루즈에 각종 편의 및 스마트 사양을 대거 추가해 상품성을 높였다.

현대차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강화하고 안전·편의사양을 적용한 트림을 늘린 ‘2018 맥스크루즈’를 오는 4일부터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 현대차는 고객 편의사양이 강화된 2018 맥스크루즈를 오는 4일부터 시판한다.

 

2018 맥스크루즈는 애플 카플레이와 미러링크 뿐 아니라 카카오 인종지는 솔루션 ‘카카오I' 서버형 음성 인식 기술을 적용했다. 또 블루링크 무상사용 기간을 기존보다 3년 늘린 5년으로 했고,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디젤)과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가솔린)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을 기본화했다.

이와 함께 2018 맥스크루즈에서는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를 기본 트림부터 선택할 수 있고, 프레스트지 트림부터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을 기본 탑재해 안전과 편의 사양을 확대 적용했다.

현대차는 고객 선호 사양을 대폭 적용한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도 추가했다. 이 트림에는 후측방 충동 경고와 바이펑션 HID 헤드램프, 8인치 내비게이션과 후방 카메라,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등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특히 이 트림에서는 8단 자동변속기가 기본 적용된 디젤 모델은 기존보다 50만원 싸졌고, 가솔린 모델은 55만원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이 원하는 사양을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2018 맥스크루즈 트림별 가격은 디젤의 경우 ▲익스클루시브 3390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3595만원 ▲프레스티지 3935만원 ▲파이니스트 에디션 4290만원이며 가솔린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3210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3375만원 ▲파이니스트 에디션 4110만원으로 책정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2018 맥스크루즈는 고객들이 대형SUV의 가치를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잇도록 고객 선호사양으로 구성된 새로운 트림과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추가했다”며 “대형SUV를 찾는 고객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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