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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항소심 선고공판 향하는 이재용 부회장

  • 2018.02.05(월) 14:40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항소심 결심 공판을 받기 위해 5일 오후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박근혜 전 대통령(66)에게 수백억 원의 뇌물을 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 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50)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이 5일 오후 2시에 열렸다.

 

이재용 부회장은 2014~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과 세 차례 독대에서 경영권 승계 등 현안에 대해 도움을 기대하고 뇌물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국정농단 사태 후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위증한 혐의도 받는다.

 

1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진동)는 지난해 8월 ▲뇌물 공여 ▲횡령 및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 은닉 ▲국회 위증 등 5개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해 이재용 부회장에게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한 바 있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장충기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차장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최지성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장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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