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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운명의 날' 금호타이어 정기주총

  • 2018.03.30(금) 10:26

▲  30일 오전 서울 중구 브라운스톤서울에서 열린 금호타이어 제1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한용성 금호타이어 사장(오른쪽)이 의사진행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5년간의 워크아웃, 한차례 매각 불발, 6개월여간의 자율협약 등 오랜 부침을 겪어온 금호타이어가 30일 또다시 '운명의 날'을 맞았다.  법정관리(회생절차) 신청과 중국 타이어업체 더블스타로의 매각의 갈림길이다.  

 

결과는 노조와 채권단의 결단에 달렸다. 이런 상황에서 열린 2017사업연도 정기주주총회는 평소와 다름 없는 모습으로 반대의견 없이 원활한 흐름으로 마무리 지어졌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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