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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포스코 회장들의 흑역사

  • 2018.04.18(수) 11:25

포스코 회장의 불명예 퇴진 수난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00년 민영화된 이후에도 정치권에 휘둘리면서, 정권이 바뀔때마다 선장이 교체되는 일이 반복돼 왔습니다. 18일 권오준 회장 사의 표명도 마찬가집니다. 매출 60조원 포스코의 50년 역사는 역대 회장들의 '흑역사'라 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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