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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고(故) 구본무 기리는 조문 행렬

  • 2018.05.21(월) 16:18

▲ 정의선(왼쪽 두번째)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21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조문을 마친 뒤 구 회장의 친동생이자 그룹 후계자 구광모 상무의 친부인 구본능(오른쪽) 희성그룹 회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고(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별세 이틀째인 21일에도  재계와 정‧관계 인사들의 조문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은 이날 빈소를 찾아 구 회장의 친동생이자 그룹 후계자 구광모 상무의 친부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다.  최태원 SK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도 조문했다.

 

안철수 후보는 "아직도 할일이 많고 존경 받는 분인데 깊은 상실감을 느낀다"며 "고인의 뜻을 받들어 대기업인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정치권에서 제 역할 열심히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이 21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조문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이 21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조문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조문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구자균 LS산전 대표가 21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조문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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