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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나만의 와인…'AI 소믈리에' 국내 첫선

  • 2018.05.29(화) 14:52

▲ 2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소믈리에와 모델들이 국내최초 'AI 소믈리에'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와인 입문자들을 위한 국내 최초 'AI 소믈리에'를 선보였다.

 

 'AI 소믈리에'는 영국의 디자인 컨설팅 기업인 캠브리지 컨설턴트에서 개발한 개인 맞춤 블렌딩 시스템인 '빈퓨전'으로 각 와인의 화학적 성질과 고객이 묘사한 풍미 간의 관계를 분석해 최적의 와인 1잔을 블렌딩하여 제공한다.

 

빈퓨전은 와인뿐 아니라 그 외 다양한 음료에 개인 맞춤형 블렌딩 시스템을 필요에 따라 적용할 수 있다.


고객은 와인의 기본적인 특성인 바디감, 맛의 강도, 당도 등을 선택할 수 있고 그에 따라 레드와인의 대표적인 품종별 4가지 와인이 적절히 블렌딩된 와인을 맛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블렌딩된 와인 시음을 하는 동안 고객의 표정을 사진으로 찍어, 빈퓨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제 고객의 만족도를 체크, 빈퓨전이 블렌딩한 와인의 맛과 가장 유사한 와인 브랜드를 추천해주기도 한다.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오는 6월 4일부터 10일까지 1층 그랜드 키친에 저녁 시간 방문한 고객들에게 무료 시음 서비스를 제공한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아이패드(가운데) 화면은 메뉴를 보여주기 위한 캡쳐화면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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