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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삼성 "미래기술 육성에 5년간 1조 투입"

  • 2018.08.13(월) 14:44

▲ 13일 오전 서울 중구 삼성전자 브리핑실에서 열린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 성과 발표회에서 장재수 삼성미래기술육성센터장(왼쪽부터), 국양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이사장, 권오경 한국공학한림원 이사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삼성전자는 오는 2022년까지 미래과학기술 육성을 위해 약 1조원을 투입해 기술연구를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3년 8월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기초과학 지원)과 미래기술육성센터(소재·정보통신기술 지원)를 설립해 민간기업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연구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다. 당시 약속한 지원금액은 10년간 총 1조5000억원. 5년이 흐른 지금까지 5000억원을 지원했고 나머지 금액 1조원은 2022년까지 집행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미래기술육성사업을 통해 AI, IoT, 5G 등 4차산업혁명 의 기반이 되는 기술 지원을 확대하고, 이를 학계∙산업계에 공유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체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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