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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내일부터 리콜 미조치 BMW 운행정지"

  • 2018.08.14(화) 11:20

▲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이 14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BMW 디젤 차량의 잇따른 화재 사고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주행 중 화재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BMW 차량 일부에 대해 정부가 오는 15일부터 운행정지명령을 내리기로 했다. 대상은 리콜 대상 차량 중 안전점검을 받지 않은 차량이다.

 

각 지방자치단체가 운행정지 명령을 내려 시장, 군수, 구청장이 발급한 명령서를 차량 소유자들이 수령하면 해당 차량은 운행이 제한된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4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BMW 차량 화재 사태에 대한 조치로 지자체장에게 운행중지 명령을 공식 요청하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현재 국토부와 BMW코리아는 BMW 520d 등 42개 차종 10만6000대를 리콜 대상으로 지정하고, 화재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EGR 밸브 점검 등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 중이다. 그러나 정부 집계로 13일 24시 기준 안전진단을 받지 못한 차량은 2만7246대(25.7%)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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