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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설마 내 일자리까지?…'썰전' 벌어진다

  • 2018.08.23(목) 13:39

2018 비즈워치포럼 '로봇시대, 우리의 일자리는'
8월28일 오후 1시30분 포시즌스호텔 누리볼룸에서

인간의 삶은 로봇 때문에 풍요로워질까 어지러워질까? 누군가는 로봇으로부터 헤택을 볼 수 있지만, 다른 누군가는 로봇에 치여 지금보다 못하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나는, 내 가족은, 우리 아이들은 어떤 쪽에 서게 될까?

 

 

로봇과 함께하는 세상은 더 이상 먼 이야기,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생산현장 자동화 로봇은 이미 흔해졌고 감정 노동마저 대신하는 인공지능(AI) '죄송봇'까지 존재합니다. 주 52시간 근무에 얽매이지 않고, 하루 24시간 일해도 생생하며, 정년퇴직 개념도 없는 로봇이 나와 내 동료의 일자리를 위협하는 시대가 열린 겁니다.

 

기술 진보가 인간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라는 우려는 이미 1차 산업혁명 때부터 나와 끊임없이 되풀이되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미래사회에 대한 낙관과 비관 모두 기술발전에 따른 여러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에 불과합니다. 여러 가능성 가운데 순기능을 극대화하고, 역기능을 사전에 예방하는 현실적 대응이 더 중요하다는 얘깁니다.

 

경제전문 매체 비즈니스워치는 '로봇시대 우리의 일자리'란 주제로 오는 28일(화) 오후 1시30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누리볼룸에서 2018년 정기 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로봇산업을 둘러싼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일자리와 일상의 변화상을 점검하고, 급속한 변화의 갈림길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해법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문전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김진오 광운대 로봇학부 교수, 김건우 LG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이 각각 로봇과 일자리를 다각도로 조망하는 주제 발표를 맡았습니다. 여기에 장재형 법부법인 율촌 세제팀장, 김효은 한밭대 인문교양학부(철학) 교수가 더해 로봇세, 로봇윤리까지 범위를 넓혀 난상토론을 펼칩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또 갖고 싶은 직업이 어떻게 바뀔지, 우리 회사는 어떻게 변화할 것이고 그렇게 달라진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그저 막막하시다면 포럼장으로 오십시오. 함께 해법을 찾아가는 알찬 시간이 될 겁니다. <☞ '2018 비즈워치 포럼' 안내 바로가기>

 

 

▲ 일시 : 2018년 8월28일(화) 오후 1시30분∼5시
▲ 장소 :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7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6층 누리볼룸
▲ 신청 : 비즈니스워치 홈페이지(
www.bizwatch.co.kr사전등록 필(참가비 무료) <☞ 신청 바로가기>

▲ 후원 :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문의 : 비즈니스워치포럼 사무국 (02-783-3311)

 <☞ 2018 비즈워치포럼 '로봇 시대, 우리의 일자리는' 기획기사 한 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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