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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기아차 '2019년형 스토닉'…1625만~2258만원

  • 2018.08.28(화) 09:23

1.0 터보 모델 추가하고 안전·편의사양 강화

기아자동차는 안전·편의 사양을 강화한 '2019년형 스토닉'을 이달 출시했다. 기존 디젤과 가솔린 동력계통 모델에 더해 1.0터보(가솔린) 모델도 선보였다.

 

▲ 2019년형 스토닉/사진=기아차 제공

 

작년 7월 첫 출시한 스토닉은 재빠르다는 뜻의 '스피디(SPEEDY)'와 으뜸음을 뜻하는 '토닉(TONIC)'을 합쳐 이름이 붙었다. '날렵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리더'라는 의미를 담았다는 게 기아차 설명이다.

 

새로 내놓은 가솔린 1.0 터보 모델은 역동적 주행 성능에 경제성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1.0 T-GDI 가솔린 엔진과 7단 DCT가 탑재돼 최고출력 120마력(PS), 최대토크 17.5kgf·m의 동력 성능을 발휘한다. 17인치 타이어 기준 리터당 13.5km의 복합연비를 인증받았다.

 

스토닉 1.0 터보 모델은 경차 배기량 기준은 충족하지만 차길이(전장)가 4140mm로 기준(3600mm 이하)를 넘어 경차에 주어지는 각종 혜택은 누리지 못한다.

 

기아차는 2019년형 스토닉 모델별 프레스티지 트림에 고객 선호 사양인 1열 통풍시트를 기본 적용했다. 무더운 여름에도 운전자와 동승자가 시원하게 차를 탈 수 있다. '드라이브와이즈 패키지'를 선택하면 차선이탈 방지 보조장치(LKA)가 장착된다.

 

2019년형 스토닉의 가격(자동변속기, 개별소비세 3.5% 기준)은 ▲1.0 가솔린 터보 1914만~2135만원 ▲1.4 가솔린 1625만~2022만원 ▲1.6 디젤 2037만~2258만원이다. [자료제공=기아자동차]

 

▲ 2019년형 스토닉/사진=기아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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