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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인정한 LG전자 물분석능력

  • 2018.10.28(일) 15:54

英 환경식품농림부 주관 평가

LG전자는 28일 물과학연구소가 영국 정부에서 물 분석능력 최고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 LG전자 물과학연구소가 최근 영국 환경식품농림부가 주관하는 식품분석 숙련도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사진은 LG전자 연구원들이 물과학연구소에서 연구하는 모습.


LG전자에 따르면 최근 영국 환경식품농림부가 주관하는 식품분석 숙련도 평가에서 물과학연구소가 분석한 결과의 오차범위가 0.0으로 나타났다. 오차범위가 0에 가까울수록 연구기관의 분석능력이 뛰어나다는 의미다.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매년 100여개 국가의 3000여개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각 연구기관이 물질을 분석해내는 정확도를 측정한다. 매년 100여 국가의 3천여 연구기관이 평가를 받는다.

LG전자는 "물과학연구소가 분석능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LG전자는 올해 초 경남 창원에 위치한 창원R&D센터에 물과학연구소를 열었다. 이 곳에서는 물 관련 전문 기술을 보유한 연구원들이 국내 교수진으로 구성된 기술자문단과 공동으로 퓨리케어 정수기의 차세대 핵심기술을 연구한다.

이현욱 LG전자 H&A사업본부 정수기사업담당 상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역량을 기반으로 더욱 많은 고객들이 퓨리케어 정수기가 제공하는 건강한 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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