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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누리호' 시험발사체 발사 성공

  • 2018.11.28(수) 18:01

▲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한국형발사체(KSLV-2) ‘누리호’의 시험발사체가 27일 오후 전라남도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서 우주를 향해 발사됐다. /사진공동취재단

 

누리호 시험발사체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서 한국은 75t 이상 중대형 엔진을 독자개발한 국가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현재 중대형 엔진을 독자개발한 국가는 세계적으로도 10여개 국가밖에 없는 실정이다. 때문에 이번 시험발사체 발사 성공은 한국의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된 누리호 시험발사체가 성공적으로 비행을 마치면서 한국은 해외에 기술을 의존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위성을 우주로 쏘아올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오는 2021년 누리호 본발사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한국형발사체(KSLV-2) ‘누리호’의 시험발사체가 27일 오후 전라남도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서 우주를 향해 발사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한국형발사체(KSLV-2) ‘누리호’의 시험발사체가 27일 오후 전라남도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서 우주를 향해 발사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한국형발사체(KSLV-2) ‘누리호’의 시험발사체가 27일 오후 전라남도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서 발사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한국형발사체(KSLV-2) ‘누리호’의 시험발사체 발사 예정인 27일 오후 전라남도 고흥 나로우주과학관 프레스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이날 오후2시에 열린 ‘발사위윈회’의 발사와 관련된 회의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발사위윈회’는 발사시간을 오후 4시(16시)로 최종 결정했다.   /사진공동취재단

▲ 한국형발사체인 누리호의 시험발사체가 28일 오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이륙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한국형발사체(KSLV-2) ‘누리호’의 시험발사체가 27일 오후 전라남도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서 우주를 향해 발사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한국형발사체(KSLV-2) ‘누리호’의 시험발사체가 27일 오후 전라남도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서 우주를 향해 발사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한국형발사체인 누리호의 시험발사체가 28일 오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비상했다. 고흥 봉남 등대를 찾은 관람객들이 시험발사체의 비행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한국형발사체인 누리호의 시험발사체가 28일 오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이륙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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