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스토리
  • 검색

금호석유화학, '인재 경영'에 꽂혔다

  • 2018.11.29(목) 09:44

임직원 전문성과 리더십 육성
자기개발 독려하고 소통 강조

금호석유화학그룹이 '도전하는 글로벌 리더'를 핵심 인재상으로 삼고 임직원들의 전문성과 리더십 함양에 집중하고 있다. 인재 육성을 위해 인재 개발 및 관리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중이다.


그룹은 임직원들의 직무 전문성과 교양 함양을 중요시 한다.

특히 '직무자격제도'를 통해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 2010년부터 국가공인자격증·국가기술자격증 취득에 들어가는 응시료, 학원비, 도서 및 부대 비용 일체를 지원해 왔다.

최근 지원된 공인자격증으로 미국공인회계사(AICPA), 재무리스크관리사(FRM), 공인재무분석사(CFA), 생산재고관리사(CPIM), 프로젝트관리전문가(PMP)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임직원들이 내부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사내강사양성제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생산, 품질, 환경 등 14개 핵심 직무에서 5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임직원의 노하우를 회사의 지식으로 축적하는 목적이다.

2014년 36명을 최초 선발한 이래 3년째 운영 중이다.

그룹은 임직원들이 리더십과 자기개발 능력을 키우는 데도 지원한다. '윙크(WINK)' 특강을 통해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문학, 예술부터 빅데이터 등 최신 경영기법 등 국내외 주요 화두를 다룬다. 지금까지 하태균 고려대 교수, 김영하 소설가, 혜민 스님 등이 강단에 섰다. 임원들의 경영능력향상과 대외 인적 교류 강화 차원에서 경영대학원의 최고경영자과정 수강도 지원하고 있다.

그룹은 임직원들의 자기개발과 사기진작도 장려한다.

온라인 강의 '윙크-아카데미'로 어학을 포함해 직무와 관련된 모든 교육을 제공한다. 임직원들은 연중 64시간의 교육 시간을 달성해야 하며, 학습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수강료의 일부를 부담해야 한다. 부담금은 연말에 해당 직원 명의로 복지시설 등에 기부된다.

금호석유화학은 2015년부터 임직원들이 서로 책을 선물하는 '북릴레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사원부터 임원까지 모든 임직원 사이의 지식 교류와 소통을 촉진하는 목적이다.

또한 각 부서 직원들이 선정한 활동에 사장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장님 한끼(氣) 줍쇼', 분기마다 1회 원하는 날 연차소진 없이 조기퇴근 하는 '슈퍼패스 제도', 그리고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물을 나눠주는 '게릴라 이벤트' 등을 통해 활기찬 근무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본 기사는 금호석유화학 협찬으로 작성되었음.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