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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기아차, '살롱 드 K9' 연장 운영

  • 2018.12.04(화) 16:41

강남 소재 K9 단독 전시관…1월까지
예약제 불구 방문 1만명 돌파 '문전성시'

기아자동차가 자사 최상급 세단 '더(THE) K9' 구매희망 고객을 위해 마련한 독립형 전용 전시관 '살롱 드 K9(Salon de K9)'을 연장 운영키로 했다. 이어지는 고객들의 방문 예약과 연말연시 늘어나는 구매 문의를 해결하기 위해서다.

 

▲ '살롱 드 K9' 내부모습/사진=기아차 제공

 

기아차는 당초 지난달 30일까지로 예정했던 서울 강남 소재 '살롱 드 K9' 운영 기간을 내년 1월31일까지 2개월 연장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더 K9은 기존 K9을 완전변경(풀체인지)한 2세대 모델이다. 지난 4월 출시 이후 8개월만에 누적 판매 1만대를 넘기고 있다. 살롱 드 K9은 더 K9 출시와 함께 개관한 기아차 첫 독립형 전용 전시관이다. 차량 전시부터 시승, 브랜드 체험까지 K9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공간이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전시장 입장부터 전문 해설사(도슨트)가 동행해 차와 브랜드 콘텐츠를 설명하고 시승까지 돕는다. 실제 차량 색상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고객을 위해 '오로라 블랙 펄', '판테라 메탈', '마르살라' 등 7종의 외장 색상과 4종의 내장 색상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지난 7월부터는 최고급 오디오 브랜드인 '렉시콘'과 함께 클래식 음악 청음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고객 행사도 벌이고 있다. 이를 통해 단일 자동차 모델 전시관으로는 이례적으로 누적 방문 고객 1만명을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기아차는 설명한다.

 

기아차는 살롱 드 K9 연장 운영 기간 중 미국 프리미엄 차 브랜드 '스티븐 스미스 티메이커'와 함께 녹차·홍차·허브차 등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나누고 체험하는 '프라이빗 티클래스'를 진행한다. 1회차는 오는 13일 열리며 오는 9일까지 예약 문의전화(02-2088-4569)로 신청한 고객 중 추첨해 초청한다.

 

또 오는 22일부터 2주 동안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호텔 숙박권, 와인잔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연장 운영 및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살롱 드 K9 예약사이트(k9.k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료 제공=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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