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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9]'올해는 8K 시대' 불붙은 8K TV 전쟁

  • 2019.01.09(수) 08:50

[라스베이거스=양미영 기자] CES 2019에서 삼성전자가 98인치 QLED 8K TV를 처음으로 선보인 가운데 글로벌 업체들이 8K TV를 내놓으며 본격적인 전쟁을 예고했다.

 

8K TV는 7680×4320 화소의 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는 초고선명 TV로 풀HD TV보다 16배, 4K UHD TV보다는 4배의 선명도를 구사한다.

 

LG전자 역시 세계 최초로 내놓은 롤러블 TV가 상대적으로 더 주목받았지만 88인치 8K OLED TV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니도 첫 8K LCD TV인 '브라비아 마스터 시리즈 Z9G(98/85)'를 선보였고 샤프 역시 8K TV 신제품을 내놨다. 중국 가전업체 TCL과 창홍도 8K TV를 나란히 부스에 전시했다.

 

 
 ▲CES 2019에 8K TV를 전시한 글로벌 가전업체들 / 사진=양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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