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테마]정부, 390조 규모 '극동 시베리아 개발' 동참

  • 2013.04.16(화) 13:46

정부가 총 390조원이 투입되는 러시아의 극동 시베리아 개발 계획에 참여한다. 이에 따라 △전담기구 신설 △한ㆍ러 극동개발펀드 설립 등 국내 기업들의 진출을 지원할 구체적 방안 마련에 나섰다. 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의 재원조달 및 지원수단을 다변화해 내수 부진과 해외 덤핑수주로 어려움에 빠진 국내 건설업계의 신흥국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정부의 극동 시베리아 개발 참여소식속에 철도주들이 동반 상승세다. 한반도 종단철도와 러시아 철도망 연결은 물론 북한의 나진~러시아 핫산 구간 철도 연결, 러시아 극동지역의 고속철도 건설사업 등이 주목받고 있다.

 

관련종목 주가(16일 1시44분현재)
씨그널정보통 +1.69%, 서한 +1.77%, 대아티아이 +0.60%

 

<씽크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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