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테마]스마트폰 ‘무선충전 존(Zone)’시대 열린다

  • 2013.05.02(목) 11:05

특정지역에 들어서면 스마트폰이 자동 충전되는 '무선충전 존(Zone)'시대가 눈 앞에 다가왔다. 1일 특허청에 따르면 스마트폰 무선충전기술 관련 특허출원 건수는 지난 2008년 41건에 불과하던 것이 2009년 98건, 2010년 173건, 2011년 180건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 기간 출원된 무선충전기술은 크게 '자기유도방식'과 '자기공명방식'으로 구분된다. 자기유도방식은 충전기와 배터리가 맞닿아야만 충전이 가능해 충전 중에는 통화를 못하는 등 사용에 제약이 따른다. 반면 자기공명방식은 무선랜 지역에 가면 와이파이(Wifi)를 사용하는 것처럼 특정 지역에 들어서면 충전이 가능하다.
 
관련종목 주가(2일 11시4분 현재)
뉴인텍 +0.73%, 와이즈파워 0%, 켐트로닉스 0%, 크로바하이텍 -0.69%
 
<씽크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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