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이슈]U헬스케어株, 오지지역 원격진료 기대

  • 2013.06.18(화) 14:51

의료취약지에서 의사와 환자간 원격진료 허용을 주무장관이 시사하고 나서자 관련기업 주가가 강세다.

진영 복지부장관은 17일 "오지나 산간지역의 경우 원격진료가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런 면에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복지부 국회 현안보고에서 새누리당 문정림 의원의 지적에 대해 한 답변이다. 문 의원은 현재 거론되고 있는 원격의료가 의사와 환자간 진료까지 허용하자는 것인지 설명해 달라고 주문했다.

관련기업 주가(6월18일 오후 2시43분 현재. 씽크풀 제공)
오스템임플란트 +3.43%, 바이오스마트 +4.00%, 마크로젠 +3.47%, 인피니트헬스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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