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 단신] 대우증권 `브라질 달러채 중개` 외

  • 2013.08.19(월) 16:18

▲KDB대우증권 = 미국 달러화가 기초 환율인 비과세 브라질 달러채 중개를 국내 최초로 시작한다. 브라질 달러채는 브라질 정부가 발행한 채권으로 잔존 만기는 10.6년, 만기 수익률은 4.41%(8월16일 기준)이며 6개월 단위로 연 8.875%의 이표(이자 지급 증표)가 지급된다. 원금과 이자는 브라질 정부가 보장하며 한국과 브라질간 조세협약에 따라 브라질 헤알화 표시 채권과 동일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소 가입 금액은 액면 2만 달러(약 3000만원)이며, 전국 대우증권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 은행계좌 개설 주식거래 서비스 ‘뱅키스’의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타사 대체입고 이벤트 ‘뱅키스로 가는거야’를 9월 말까지 실시한다. 타 증권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상장주식을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계좌로 입고한 개인고객에게 축하금을 증정한다. 1000만원 이상 입고하면 1만원을, 3억원 이상 입고하면 최대 10만원의 축하금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이나 고객센터(1544-5000)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하나대투증권 = 지난 16일 국내 유일 장애인 치과진료를 지원하는 스마일재단(이사장 홍예표)에 '하나대투증권 기부서비스'를 통해 발생한 기부금 597만원을 재단에 전달했다. 이 기부금 597만원은 '하나대투증권 기부서비스'를 통해 발생한 기부금으로 '스마일재단'에 후원을 원하는 고객 계좌에서 발생한 수수료 수입 등 하나대투증권의 영업수익의 일부에서 모인 기부금이다.

▲신한금융투자 =‘신한명품 지속수익추구형 ETF랩’을 오는 23일까지 판매한다. 변동성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위험자산의 보유기간을 조절하는 매매기법을 채택했다. 이 상품의 경우 위험자산 보유기간을 연중 30% 이내로 제한했다.  특히 목표수익률 6~8%에 도달하면 유동성자산인 랩전용 환매조건부채권(RP) 또는 머니마켓랩(MMW)으로 전환한다. ETF 매도시 별도의 증권거래세(0.3%)가 발생하지 않아 비용절감 효과도 있다.

▲대신증권 = 오는 21일 전국 84개 영업점에서 '변화시대의 성공투자전략'을 주제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금리, 환율, 고용 등 거시적 변수와 산업별 주요 이슈를 짚어보고 하반기 증시 전망 및 투자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설명회 시간은 오후 5시이며 강사로 영업점 금융주치의들이 나와 설명회를 진행한다. 대신증권 전 영업점 및 고객감동센터(1588-4488)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영증권 = 20일과 22일 대구 수성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플랜업(Plan-Up) 가치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은퇴설계와 자산관리 전략을 주제로 이틀에 걸쳐 장승호 신영증권 지산지점장이 강의한다. 20일에는 '100세 시대의 도래'라는 제목으로 행복한 노후를 위한 재무적인 차원에서의 준비와 설계를 강조하는 '은퇴설계 세미나'로 진행된다.

▲키움증권 = 오는 29일 서울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에서 ‘제3회 해외선물 초보교실’을 개최한다. 윤채현 한국시장경제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서, 해외선물거래의 특징과 거래방법 등을 기초부터 설명한다.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 고객만족센터(1544-9600), 야간데스크 (1544-8400)로 참가신청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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