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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전략상품]메리츠종금증권 `금리+α 롱숏펀드`

  • 2013.08.28(수) 13:32

불확실한 국면서 안정적 수익 추구 `중위험 중수익`
국내주식 롱숏 전략 구사..경쟁 상품보다 절세효과 커

국내외 경제 환경은 어느 때보다 불투명하다.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선진국 경제가 살아나는 기미를 보이고 있지만 오히려 금융시장은 불안하다. 중국은 수출에서 내수로 바꾸며 성장세가 꺾였고 동아시아 및 신흥 국가는 미국 출구전략에 따른 자금회수 공포에 떨고 있다.

 

중간에 낀 한국은 긍정적인 면에 고무되기 보다는 부정적인 요인에 더 휘둘리고 있다. 주식시장은 좀처럼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은행 금리는 턱없이 낮다. 각종 소득에 대한 세제 혜택등 장점은 줄어들고 부동산에 묶인 자금은 좀처럼 풀릴 줄을 모른다.

 

재테크에 이보다 악조건은 없다. 하지만 사정은 누구에게나 마찬가지. 사정이 안좋다고 쉬거나 포기할수는 없다. 공부해서 직접 운용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성공은 장담할 수 없다. 가장 안전하고 믿을수 있는 것은 전문가를 찾는 것.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 증권사들의 전략 상품을 소개한다.[편집자]

메리츠종금증권(대표이사 김용범 www.imeritz.com)은 국내주식을 롱숏 전략으로 운용하고, 채권 등에 투자하여 주식시장과 상관관계가 낮은 안정적인 수익 달성을 추구하는 ‘트러스톤 다이나믹코리아50증권자투자신탁[주식혼합]’을 판매한다.

'트러스톤다이나믹코리아50증권자투자신탁[주식혼합]'은 최근 불확실한 시장에서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중위험 중수익 상품이다. 채권투자비율은 30%~50%수준을 유지하며 20~30%의 주식 순편입의 롱숏전략을 구축한다.

롱숏전략은 가격상승이 예상되는 종목으로 롱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가격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으로 숏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방법으로 주식시장의 흐름과 관계 없이 롱 포트폴리오의 상대수익률이 숏포트폴리오보다 높은 경우 그 차액만큼 이익이 발생하는 전략이다. 주식시장 하락시 마이너스(-)수익을 최소화하며 상승시 플러스(+)성과를 누적해나간다.

최근 수익률은 1년 14.43%, 6개월 7.80%, 3개월 6.20%(출처:제로인, 기준일: 2013년5월20, A클래스)로 시중금리 대비 우수한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해당 펀드의 주된 전략인 국내주식 롱숏전략은 주식 매매차익이 비과세되므로 유사한 운용목표를 지닌 ELS, 해외채권형 펀드 등에 비해 절세효과가 가능하다. 채권혼합형 수준의 변동성 위험을 부담하며 채권금리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상품에 대한 가입 및 문의는 메리츠종금증권 전국 본ㆍ지점과 컨택센터(1588-3400)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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