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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전략상품]한국투자증권 `아임유 ELS 2in1 스텝다운형`

  • 2013.08.30(금) 09:29

중위험·중수익 ELS에 안정성 보강
기초가격 `평균값` 반영 상환가능성 높아
독창적 구조 3개월간 `배타적 사용권` 보유

국내외 경제 환경은 어느 때보다 불투명하다.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선진국 경제가 살아나는 기미를 보이고 있지만 오히려 금융시장은 불안하다. 중국은 수출에서 내수로 바꾸며 성장세가 꺾였고 동아시아 및 신흥 국가는 미국 출구전략에 따른 자금회수 공포에 떨고 있다.

 

중간에 낀 한국은 긍정적인 면에 고무되기 보다는 부정적인 요인에 더 휘둘리고 있다. 주식시장은 좀처럼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은행 금리는 턱없이 낮다. 각종 소득에 대한 세제 혜택등 장점은 줄어들고 부동산에 묶인 자금은 좀처럼 풀릴 줄을 모른다.

 

재테크에 이보다 악조건은 없다. 하지만 사정은 누구에게나 마찬가지. 사정이 안좋다고 쉬거나 포기할수는 없다. 공부해서 직접 운용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성공은 장담할 수 없다. 가장 안전하고 믿을수 있는 것은 전문가를 찾는 것.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 증권사들의 전략 상품을 소개한다.[편집자]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대표적인 중위험 중수익 상품인 ELS에 안정성을 보강한 아임유 ELS 2in1 스텝다운형 상품을 출시했다.

아임유 ELS 2in1 스텝다운형은 각 기초자산 가격변동률 평균으로 상환 관측을 하는 구조로 가격변동률이 큰 종목 기준으로 수익 달성 여부를 관측했던 일반 스텝다운형에 비해 상환 가능성을 높은 상품이다.

즉, 6개월 후 상환조건이 95%이고, 기초자산이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인 상품일 경우 상환 관측 시점에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가대비 105%이고 HSCEI지수가 최초기준가대비 90%라면, 일반 스텝다운형에서는 최초기준가의 95%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기초자산이 있어 상환이 안되지만, 2in1 스텝다운형은 가격변화율의 평균값이 97.5%이므로 상환이 가능하다. 또한 두 기초자산 가격변화율의 평균으로 원금 손실 관측함으로써 하락률이 큰 종목의 하락률을 다른 종목이 완화시켜 원금손실 발생가능성을 낮춘 장점이 있다.

이러한 구조로 인해 아임유 ELS 2in1 스텝다운형은 8월1일 금융투자협회로부터 독자적 판매권한인 배타적 사용권을 3개월 동안 부여 받았다. 배타적 사용권이란 금융회사의 상품 독창성을 인정해 최장 6개월 동안 다른 금융회사가 같은 구조의 상품을 출시하지 못 하게 하는 제도이다.

이 외에도 한국투자증권은 시장 상황 및 투자자 니즈에 맞는 신상품개발에 집중하여 금융투자협회로부터 2011년 K.O 조기종료 ELS, 2012년 세이프존 스텝다운 ELS에 대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해 업계에서 ELS로 가장 많은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 받았다

이대원 DS부 부장은 “글로벌 이벤트로 인해 국내외 시장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하반기에는 보다 안정성을 강화한 상품을 주목해야 하며 2in1 스텝다운형 상품이 대안이다”고 말했다.

아임유 ELS 2in1 스텝다운형 상품은 11월12일까지 한국투자증권 전 지점에서만 가입 가능하며, 최소 가입한도는 10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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