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상품]범현대그룹의 저력을 믿는다면

  • 2013.10.15(화) 10:19

`현대 현대그룹플러스 증권투자신탁`

미국의 출구전략 실시를 앞두고 변동성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단기 급등락하는 상황에서 시장흐름을 이용하기는 여간 쉽지 않다. 직접 투자에 대한 부담은 그만큼 커진다. 무엇보다 공포감으로 인해 저점에서 매도할 확률이 높고, 신용 등의 레버리지를 이용한 투자로 손실 폭이 더 확대될 수 있다.

 

변동성 확대시에는 간접투자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현명한 투자법이다. 2007년 적립식 펀드의 규모가 크게 증가한 이후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로 국내주식시장에서 환매가 지속됨에 따라 적립식 펀드의 규모 또한 감소 하였으나, 최근에는 위험 회피가 주식시장의 주된 관심사로 떠오르면서 대부분의 주식형 펀드는 적립식 위주의 투자가 나타나고 있다.

주가 하락기에 적립식에 가입하여 지수가 가입 수준을 회복할 경우 거치식 상품보다 월등히 높은 수익률을 낸다.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할 경우 매입단가를 크게 낮출 수 있고, 주가가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세로 돌아선다면 조금만 상승하더라도 손실 폭을 상당히 만회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증권 `현대 현대그룹플러스 증권투자신탁 1호 [주식]` (이하 `현대그룹플러스펀드`)는 한국경제의 도약을 이끌어온 범현대그룹 관련 주식에 100% 투자하는 펀드다.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범현대그룹의 미래가치를 통해 초과수익을 얻고자 하는 전략이다.  

주요 투자대상은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자동차 관련 종목과 하이닉스, 현대중공업, 현대건설 등이다. 수출주 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환율 하락에 따른 리스크 요인이 있으나 최근 원화 저평가가 지속되고 있고 개별 기업들의 펀더멘탈이 다시 양호해지고 있어 관심이 높다.

2009년 9월 14일에 운용을 시작한 이래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신한은행, 하나은행, KB국민은행과 대구·부산은행 등 은행권과 대다수 증권사들의 판매상품 리스트에 올라있으며 출범 후 수탁고는 꾸준히 늘어 현재 2000억원을 넘어섰다. 

펀드가 좋은 성과를 내는 배경은 범현대그룹이 글로벌 핵심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한 두 가지 업종에 치우쳐 있는 타 그룹주 펀드에 비해 업종 분산이 뛰어난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우수 펀드가 갖춰야할 포트폴리오 안정성 측면에서 수준급이다.  

자동차(현대,기아차), 소재/부품(모비스,만도), 철강/금속(현대제철), 운송(현대상선), 조선(현대중공업), 금융 및 보험(현대증권,현대해상), 도소매(현대백화점)와 반도체(하이닉스), 건설(현대건설) 등 다양한 업종의 경쟁력 우수 기업들이 고루 포진하고 있다.

펀드의 운용은 범현대그룹을 잘 아는 현대자산운용이 담당하고 있다. 현대자산운용은 글로벌 경쟁환경 및 대외변수에 의한 경쟁력 변화 분석을 토대로 만든 현대그룹 포트폴리오 구성전략을 바탕으로 벤치마크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고 있다.

상품 문의는 현대증권 영업점이나 고객만족센터(1588-661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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