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이슈]싸이 11월 신곡발표..또 대박 예감?

  • 2013.10.21(월) 10:42

가수 싸이 관련 주식이 연일 강세다. 신곡 발표 소식이 전해진 지난주 금요일이후의 강세흐름이 이번주까지 이어지고 있다. 싸이의 소속회사, 싸이 아버지가 대표로 있는 회사, 캘릭터 콘텐트 업체 등이 나란히 큰 폭의 주가상승률을 기록중이다.

연예계에 따르면 싸이는 미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에어로스미스의 보컬 스티븐 타일러와 콜라보레이션한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싸이는 이탈리아 유명 남성지 루오모 보그 10월호와 인터뷰에서 스티븐 타일러와 신곡 작업을 마쳤다고 전했다. 빌보드는 "싸이가 팬들에게 빠르면 11월에 신곡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싸이는 지난 5월 자신의 SNS에 스티븐 타일러와 찍은 사진을 공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에어로스미스는 1970년에 데뷔해 전 세계에서 1억5000만장의 앨범 판매 기록을 올린 5인조 전설적인 록밴드다. 스티븐 타일러는 할리우드 미녀 배우 리브 타일러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관련종목 주가(21일 오전 10시40분현재. 씽크풀 제공)
디아이 +12.74%, 이스타코 +11.18%, 오로라 +10.33%, 와이지엔터테인먼트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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